이곳엔 학술갤 답게 전공자도 있고 좋은 대학을 다니시는 분들이
꽤 많이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은 물리학에 어떠한 기여도 남기지
못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낼수 있답니다.
그들의 학벌에서 나오는 권위는 학문적으로 기여를 못한
사람들에게나 통한다.
즉, 전공자나 비전공자가 있을 경우 둘 다 학문적 기여가 없다면
당연히 전공자들의 학벌이나 권위가 비전공자들에게 통한다는거죠.
이것은 당연히 인정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을 경우
당연히 기존 학문의 이해도는 전공자가 비전공자보다 월등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그런데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왔을 경우
그런 권위나 학벌은 오히려 불명예가 될수가 있어요.
새로운 아이디어가 비전공자에게서 나왔을 경우에 특히 말이죠.
또 학벌과 권위주의가 어떤 설명의 옳고 그름을 가리는데
쓰일수도 없고 말이죠. 여기서 학벌 부심을 부릴때는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런 권위란 학문적 기여가 서로 없는
사람들 간에서나 통한다는 것을 말이죠
아래의 링크를 순서대로 읽어보시면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2. 질량과 상대론적 길이수축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해보기
3. 뉴턴의 관성의 법칙을 상대론적으로 쉽게 이해해보기
4. 중력이 상대론적으로 힘이 아닌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5. 중력이 양자역학적으로 힘인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13. 슈뢰딩거 고양이와 시간의 상대성의 상관관계 이해해보기
16. 허수(확률)에너지인 공간의 초대칭성에 대해 이해해보기
-종료-
추가로 저는 물리학과 관련된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그 중 자명론은 무료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건 그대 생각입니다. 무슨 업적이 없다뇨? 그건 당신이 한번도 한국물리학회에 가본적이 없다는걸 반증하는겁니다.
학부1학년때부터 꾸준히 학회 참여도 하고, 교수님들 논문 쓰는것 같이 쓰고 데이터 정리하고, 부기우씨 당신이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그 사람들이리 뻘짓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네요.
또한 결과물/연구비 를 따지면 우리나라 최강입니다. 불과 10년전만 하더라도 동위원소 일본은 학부생이 물쓰듯 씁니다. 우린 대학원생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이정도 프로덕트를 만들었다는 그 자체가 한국 대학의 위대함을 말해주는것입니다. 하버드나 칼택 정도의 펀드가 모여지면 우리도 노벨상 얼마든지 받고도 남을 정도의 훌륭한 물리학자들 많습니다. 대부분 사실상 설카포카이 출신이구요.
학벌 권위주의요? 당신이 여기서 당신 생각을 적을때 그 사람들은 피나도록 노력해서 좋은대학들어갔고 거기서도 무수한 경쟁을 통해 졸업하고 유학도 가고 그런 인물들입니다. 당신은 정말 이런 사람들 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습니까?
학벌까지 갈것도 없이 비전공자인 나도 당신이 틀린건 알겠수다.
음 좋은말. 그런데 넌 학문적 기여도 없으면서 왜 전공자들에게 개기냐? 학문적 기여가 없는 비전공자면 좀 겸손해야지? 네말은 지켜야 할것 아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