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면 빛의 속도를 초월해서 미래로 감
다른 별에서 태어날수도 있고

죽지않으려는 본능이 곧 현재의 시간이 흐른다는걸 보여주는거임
현재를 지키는게 곧 삶인거임
고로 현재를 포기하면 미래로 감


더큰진실엔 더큰희생이 따른다

진실을 알고싶지않으면 걍 지금 이대로 살고 
알고싶으면 현재를 포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