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들여다보고나서 

그걸 보는 남이 공감하는것이지 

현상에 대해 절대로 설명할수없다

자신의 생각을 남과 공유하고 답을 확인하고 합의해서
체계를 만드는 행위는 결국 과학인것이다 
고로 모든 건 과학이다. 
다른 사물을 본다는거 자체가 과학적 행위의 시작인것이다. 

자신의 철학을 남한테 들킨 순간 역시 과학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