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생명체에게 한정된 인식이라면
죽을때와 다른생명체로 태어나기전 의식이 생겨나기전
그 시간의 공백이 있을까?
다른생명체가 채워준다면
그럼 만약 모든 생명체가 다 죽어버리면?
죽은생명체가 새로 태어난 생명체보다 더 많으면?
시간의 공백이 생기는건가?
다른 별에 존재하는생명체가 채워주는건가?
시간이 생명체에게 한정된 인식이라면
죽을때와 다른생명체로 태어나기전 의식이 생겨나기전
그 시간의 공백이 있을까?
다른생명체가 채워준다면
그럼 만약 모든 생명체가 다 죽어버리면?
죽은생명체가 새로 태어난 생명체보다 더 많으면?
시간의 공백이 생기는건가?
다른 별에 존재하는생명체가 채워주는건가?
죽으면 다른 생명체로 환생한다는 전제하에 죽기전의 현재와 죽은후 환생한 미래가 이미 공존하고있으므로 시간의공백이라는 개념이 발생할수없지
환생이 아니라 의식이 창조되는개념이죠
생명체가 태어나지않으면 의식도 없는거잖아여 그럼 시간의 공백이 생기지않겠습니까?
양자역학 이야기를 하는건가? 아무 생명체도 없으면 어떤 물체도 관측되지 않기에 존재할수도 있고 존재안할수도 있다 뭐 이런얘기임?
미래는 이미 결정되어있다고 생각하는 내입장에서 볼때 만약 이글처럼 모든생명체가 다 죽는 미래가 온다고해도 그것역시 이미 결정되고 현재 우리와 함께 공존하는 미래이기 때문에 시간(공간)의 공백같은건 발생하지않는다고봄
아니면 윤회에 대해서 말하고싶은거임? 윤회가 맞다고 치자 죽으면 뇌가 활동을 중지하는데 의식이 남아있을런지 모르겠고 의식이 만약 남아있다고 쳐도 4차원의 물리적 한계(빛의속도) 를 극복할수 없기에 살아있을때와 같은 감각으로 시간(공간)의 흐름을 느끼다가 윤회하게 되겠지
모든게 다 얼면 시간이 흐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