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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병신짓을 그대로 따라함. ㅋ


단어의 뜻을 가지고 장난치는데다가

논리는 두루뭉실해서 잘 보이지도 않고

내용 자체도 엄밀하지 못하고

본인도 잘 모르면서 증명도 못하는 내용을 맞다고 박박 우기는데다가

끝에는 아무말 대잔치로 인류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개소리를 지껄임 꽤 똑똑한 사람이 반박하면 이해 못한거라고 방어함



그런 짓을 한 후의 태도가 더 가관인데 남들이 모르는 진리를 깨달은 것처럼 자신을 속이는데 이런 태도는 점점 더 합리적 반박을 수용하기 어렵게 만듬



칸트같은 애들은 존나 빨면서 수학적으로 봤을 때는 오류가 많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음 그리고 지 엉터리 이론에 인용하기까지 함




여기까지가 (엉터리) 철학자들한테서 찾아볼 수 있는 흔한 내용이고 부기우도 마찬가지로 보인다

본질적으로 지구평평론자랑 뭐가 다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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