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론의 시공간이동이란 (개념)설명으로 빛은 시간을 이동하지 못하고 공간만 이동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질량체들은 시간이동과 공간이동을 모두 하죠. 그리고 그 중 질량체의 시간 이동은 강제되어 있죠.
결국 빛은 시간이 흐르지 않고 질량체는 시간이 흐르는데 재미있는 부분은 바로 시간이 서로 상대적으로 흐르더라도
다르게 흐르는 것들끼리 서로 만나지 못하게 되는 것도 아니고 계속 공존하고 있다는 것이죠.
우주가 하나라고 가정되면 그게 당연한 것이겠지만 말이죠. 공간이동을 해봤자 어차피 그 우주의 그 공간이고
시간이동을 해봤자 그 우주안에서의 시간이동이란 것이죠. 그럼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른다는게 도대체 뭔 의미가 있을까요?
만약 9시가 된 후 등교를 하게되면 지각이 되는 학교가 있을 때 제 시계의 시간으로는 8시 59분 59.9999999999999초정도에
등교를 했다고 해보죠. 그런데 그 순간 정문에 있던 선생님의 시계는 9시 00분 0.00000001초라고 해봅시다.
그럼 저는 지각일까요? 지각이 아닌걸까요? 상대론적으론 지각이면서 지각이 아니게 되겠죠?
상대론적으론 둘 다 옳으니까요. (오래전에 저와 선생의 시계의 시간은 동기화 시켜놨다고 봅시다.)
결국 상대론에서의 시간의 상대성의 의미는 대충 저 정도라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상대론적으로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고 해도 별 의미는 없다는 겁니다.
(물론 전문적인 분야에서 실용적으로 쓰이기 위해선 정확한 계산이 필요하니 상대론이 의미가 크겠죠)
그런데 사실 위의 설명은 변화가 연속이고 우주가 하나일때의 결론이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는 설명이 매우 달라집니다.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빛(입자라 가정될 때)이나 질량체나 둘 다 정지 상태이기 때문이죠.
그럼 시공간 이동 개념으로 볼 때 빛이나 질량체는 공간이동을 전혀하지 않고 시간만 이동을 하게 되겠죠?
그런데 위의 질량체와 빛이 모두 파동(공간)으로 바뀐 상태라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둘 다 빛 속도 이상이 됩니다.
둘 다 빛 속도 이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우리는 공간(또는 없는 것)의 시간이 흐른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럼 시공간 이동 개념으로 볼 때 그 에너지(파동에너지 또는 공간)는 시간이동을 하지 못하고 공간이동만 하게 되겠죠?
결국 빛과 질량체는 시간(대)이동을 할까요? 하지 못할까요? 못합니다. 전자가 틀렸고 후자가 옳다는 겁니다.
3차원 이하는 자체적으로 시간 차원을 갖고 있지 못하고 3차원적인 변화란 결국 4차원 내에서의 변화일 뿐이란 것이죠.
즉, 그 어떤 것도 시간(대) 이동을 하지 못합니다. 위의 4d리플레이 영상을 보시면 이해가 더 쉬울거에요.
하나의 시간대는 하나의 고립계라 그 고립계(시간대)에 속한 것들은 다른 시간대로 이동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한 시간대 내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빛과 공간 형태의 에너지뿐이죠.
즉, 상대론에서의 빛이 시간이동을 하지 못하고 공간이동만 한다는 것의 의미는
양자역학적으론 빛이 한 시간대 내에서의 변화만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이 바로 한 시간대 안에서의 질량의 공간화와 공간의 질량화를 의미하고 말이죠.
결론을 간단히 하자면 한 시간대 내에서 가능한 변화란 공간의 질량화 또는 질량의 공간화란 것이죠.
그리고 그것이 바로 한 시간대 안에서 임의의 기준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란 결론이 되고 말이죠.
아래의 링크를 순서대로 읽어보시면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2. 질량과 상대론적 길이수축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해보기
3. 뉴턴의 관성의 법칙을 상대론적으로 쉽게 이해해보기
4. 중력이 상대론적으로 힘이 아닌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5. 중력이 양자역학적으로 힘인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13. 슈뢰딩거 고양이와 시간의 상대성의 상관관계 이해해보기
16. 허수(확률)에너지인 공간의 초대칭성에 대해 이해해보기
-종료-
-보충 설명-
추가로 저는 물리학과 관련된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그 중 자명론은 무료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리는... 과학은 객관적인 사실을 탐구하는 학문이지 각자의 주관적인 감상을 이해라고 부르지 않는다.
그래도 기존의 시도에서 탈피해서 뭘 하려고는 하네 근데 엔터 안치면 죽는 병 있음? 딴엔 가독성 살리겠답시고 쳐둔거 같은데 전형적으로 글 못쓰는 사람들이 개행을 함부로 함 다음에 쓸 땐 참고하고 불연속일 때 정지상태란건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네 마치 연속변화는 무한소개념을 긍정하는것처럼 썼는데 연속적인 뭔가를 가정해도 단 한순간을 잘라서 - dc App
보는것은 얼마든지 가능함 따라서 여전히 충분히 납득할만한 새로운 가정이 아님 그리고 시공간은 시간과 공간 자체를 아예 하나로 합쳐둔 개념이라 시간의 이동과 공간의 이동의 개념으로 나누면 안됨 나눌 수도 없고 - dc App
여전히 개연성이 많이 부족함 그래도 이번엔 상당히 노력한것처럼 보이니 추천드롬 - dc App
물갤의 사이비 비평가들은 걸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