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음. ma로 정의하면 가속하는 물체에 1초간 힘이 얼마나 작용하고 있는건지 알 수 있는 지표고
mv는 그 힘 자체임.
잘보고배우게(tkdeotjdrnfk)2020-08-21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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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는 한 물체에 작용하는 초당 알짜힘을 한번에 구할수 있는 공식같은거고, 그 힘의 원천은 당연히 mv임. mv로 달리는 물체가 달려와서 충돌할 때 힘이 얼마나 잘 전달되느냐에 따라 탄성충돌할수도, 비탄성충돌할수도 있는거임.
잘보고배우게(tkdeotjdrnfk)2020-08-21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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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너지가 왜 mv의 적분형태인지 잘 생각해보길. '에너지'란 물체를 변형시킬 수 있는 잠재력임. 그 잠재력의 원천은 당연히 힘인 mv이고 이 힘을 dv에 대해 적분한 형태가 에너지가 되는거임.
잘보고배우게(tkdeotjdrnfk)2020-08-21 15:27:00
근데 사실 f=ma가 힘이던지 f=mv가 운동량이라든지는 그냥 뉴턴 역학의 정의니깐 논할필요 없음. 그냥 물체의 운동을 기술하기 위한 하나의 모델이라고 생각해
백수대장(hyun2729)2020-08-21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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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그냥 F하나만 두고 의미가 뭔지는 정의에 따라 달라지는 거니까 의미없는 질문이지 현대 정설로 받아들여지는 게 뉴턴역학이니 ma라 할 뿐 - dc App
가자미(rkwka4152)2020-08-21 22:18:00
뉴턴역학에는 f=mv는 운동량이고 f=ma는 힘으로 치고 알짜힘이란 어떤 물체에 영향주는 모든 F 벡테의 합을 말하는거임
백수대장(hyun2729)2020-08-21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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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
백수대장(hyun2729)2020-08-21 17:21:00
뭐라하노 m × v 는 운동량 - dc App
이윤(211.36)2020-08-21 1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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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안하다 mv - dc App
이윤(211.36)2020-08-21 17:16:00
않이 애초에 f=mv 가 아니라 mv=p 지 그러니까 운동량을 시간에 대해 미분하면 그게 힘이라고 - dc App
물ㄹ(211.36)2020-08-21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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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게이는 등속도운동중인 mv를 미분하면 가속도가 0인데 그럼 그물체가 가진 힘은 0이노?
익명(110.8)2020-08-21 17:38:00
당연하지 합력이 0이니까 가속도가0. 그리고 가진힘이라고 표현하기보다는 물체에 작용하는 힘이 맞지 - dc App
물ㄹ(211.36)2020-08-21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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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답 이게 기본중에 기본내용
익명(61.85)2020-08-21 19:20:00
아리스토텔레스가 F=mv 라고 했기에 틀린것이라는것 그걸 깨는데 1000년이란 시간이 걸렸고 갈릴레이가 그걸 타파함 : 여기서 관성의 법칙을 아주 높게 인정하는것임, 이것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아리스토텔레스 시대에는 천상의 운동(원운동)과 지상의 운동을 분리해서 해석하고 다뤘음, 근데 아무리봐도 갈릴레이가 볼때는 아니거든 그 두개는 같은 역학적인 법칙에서 운동한다고 여겼고 거기서 나온 결론이 바로 뉴튼의 제1법칙인 관성의 법칙, 그리고 F=mv가 아니고 f=ma라고 주장했던것이고 그걸 통합하고 수학적으로(엄밀하겐 틀렸지만) 재해석한게 뉴튼
익명(61.85)2020-08-21 19: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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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운동량(mv)의 변화를 유발하는게 힘이다. 이 힘이 지구에선 케플러의 법칙(T^3이 R^2비례인가? 주기와 반지름의 관계에서) 역자승의 법칙을 가져와 해석한것임 거기서 헬리해성의 운동을 정확하게 캐치하게 되어 일약 스타됨
익명(61.85)2020-08-21 19:26:00
뉴턴의 F는 에너지나 가속도의 원천인 알짜힘이고 아리스토텔레스의 F는 그냥 세게맞으면 더 아프다의 세다같은데 - dc App
맞음. ma로 정의하면 가속하는 물체에 1초간 힘이 얼마나 작용하고 있는건지 알 수 있는 지표고 mv는 그 힘 자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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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는 한 물체에 작용하는 초당 알짜힘을 한번에 구할수 있는 공식같은거고, 그 힘의 원천은 당연히 mv임. mv로 달리는 물체가 달려와서 충돌할 때 힘이 얼마나 잘 전달되느냐에 따라 탄성충돌할수도, 비탄성충돌할수도 있는거임.
운동에너지가 왜 mv의 적분형태인지 잘 생각해보길. '에너지'란 물체를 변형시킬 수 있는 잠재력임. 그 잠재력의 원천은 당연히 힘인 mv이고 이 힘을 dv에 대해 적분한 형태가 에너지가 되는거임.
근데 사실 f=ma가 힘이던지 f=mv가 운동량이라든지는 그냥 뉴턴 역학의 정의니깐 논할필요 없음. 그냥 물체의 운동을 기술하기 위한 하나의 모델이라고 생각해
맞아 그냥 F하나만 두고 의미가 뭔지는 정의에 따라 달라지는 거니까 의미없는 질문이지 현대 정설로 받아들여지는 게 뉴턴역학이니 ma라 할 뿐 - dc App
뉴턴역학에는 f=mv는 운동량이고 f=ma는 힘으로 치고 알짜힘이란 어떤 물체에 영향주는 모든 F 벡테의 합을 말하는거임
벡터
뭐라하노 m × v 는 운동량 - dc App
아 미안하다 mv - dc App
않이 애초에 f=mv 가 아니라 mv=p 지 그러니까 운동량을 시간에 대해 미분하면 그게 힘이라고 - dc App
우리게이는 등속도운동중인 mv를 미분하면 가속도가 0인데 그럼 그물체가 가진 힘은 0이노?
당연하지 합력이 0이니까 가속도가0. 그리고 가진힘이라고 표현하기보다는 물체에 작용하는 힘이 맞지 - dc App
이게 정답 이게 기본중에 기본내용
아리스토텔레스가 F=mv 라고 했기에 틀린것이라는것 그걸 깨는데 1000년이란 시간이 걸렸고 갈릴레이가 그걸 타파함 : 여기서 관성의 법칙을 아주 높게 인정하는것임, 이것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아리스토텔레스 시대에는 천상의 운동(원운동)과 지상의 운동을 분리해서 해석하고 다뤘음, 근데 아무리봐도 갈릴레이가 볼때는 아니거든 그 두개는 같은 역학적인 법칙에서 운동한다고 여겼고 거기서 나온 결론이 바로 뉴튼의 제1법칙인 관성의 법칙, 그리고 F=mv가 아니고 f=ma라고 주장했던것이고 그걸 통합하고 수학적으로(엄밀하겐 틀렸지만) 재해석한게 뉴튼
즉 운동량(mv)의 변화를 유발하는게 힘이다. 이 힘이 지구에선 케플러의 법칙(T^3이 R^2비례인가? 주기와 반지름의 관계에서) 역자승의 법칙을 가져와 해석한것임 거기서 헬리해성의 운동을 정확하게 캐치하게 되어 일약 스타됨
뉴턴의 F는 에너지나 가속도의 원천인 알짜힘이고 아리스토텔레스의 F는 그냥 세게맞으면 더 아프다의 세다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