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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패러독스에서는 상대론이 틀렸다는 증거가 차고넘치고, 본인들도 어느정도 인정을 하고는 있을것임. 자존심때문에 아닌 척하는거지.

그래서 이제 상대성이론의 논리전개에 어떤 결함이 있는지를 설명해 달라는 쪽으로 전략을 바꾼듯 한데, 어떤 결함이 있는지 알려드림

광속이 일정? 사실 3분의1만 맞음. 하지만 전부 맞다고 가정해주고 논리전개를 시켜나가드림.

광속이 일정하니 빛시계의 왕복주기가 길어진다. 근데 왕복주기가 길어졌다는건 단순 시계오류일 뿐인데 왜 시간이 실제로 팽창했다고 생각함??

즉 상대성이론의 논리전개에서 결함은
빛시계가 팽창했다 -> 실제 시간이 팽창해버렸다 !
라는 논리비약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임.

이게 어느정도로 오류가 큰거냐면
왜 빛시계가 기준이야? 라고 할 수도 있겠지?
모래시계로 한번 기준삼아보자!

모래시계라면 중력장없는곳에서 등속운동할 경우 시간이 아예 흐르지 않는다. 왜냐? 가속도가 없으니 모래가 흘러내리지 않거든. 우리가 등속운동하면 시간이 정지한다는 새로운 이론이 나와버렸다!!

그렇다면 이제 g보다 크게 가속한다고 가정해보자.
가속도가 커졌으므로 모래는 더 빠르게 흘러내린다.
오, 가속도가 클수록 시간은 더 빠르게 흐른다는 새로운 이론이 나왔다.

신기하지 않나? 시계만 바꿨을 뿐인데 상대성이론과 정반대의 이론이 나와버렸다. 하지만 상대론의 논리비약이 옳다면 이 이론도 맞아야한다.

모래시계가 빨라졌다->실제 시간이 빨리 흘러버렸다

하지만 두 이론은 서로 충돌하지? 뭐가 틀린걸까? 상대성이론의 논리비약 자체가 틀렸다는 것이었다.

즉 광신도들은 상대성이론의 논리체계가 완벽했다고 착각했지만
상대성이론은 논리체계부터 부실하고, 광속불변의 원리도 제대로 설명못하면서 억지로 세워진 사상누각과 같은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럴듯한 실험증거만 짜집기해서 이거 맞는것같은데? 라고 선동한게 되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생각할줄 아는 사람이 본다면 논리에 결함이 너무많으며, 결론적으로 틀린 이론이다 보니 링크와 같이 패러독스 또한 넘쳐난다.

그럼 어떻게 저런 오류투성이 이론이 모든 인류를 속일 수 있었는가?
그 이유는 인류 스스로가 생명체라는 이유에 있다.
모든 생명체는 죽음을 두려워하며 늙고싶지 않고 싶어한다.
그렇기에 남들보다 덜 늙는것 내지는 '시간여행'에 크나큰 환상을 품고 있다.
그런 인간들에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매우 크나큰 유혹임을 부정할 수 없었다.

아인슈타인 목사님의 말에 따르면 남들보다 빠르게 달리면 남들보다 덜 늙고 어쩌면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
일종의 종교에서의 천국과 같은 환상이라고 할 수 있다.

죽고싶지않고, 늙고싶지 않다는 것은 모든 생명체들의 본능이다.
결국 모든 인류는 자신의 본능에 지배당해 상대성이론을 신봉하게 되었다.
누누히 말하지만 생명체의 한계란 이런 것들이다.
종종 진실을 해석할때 보고싶은대로 보고 해석한다는 것.

진실을 볼 땐 감정이 개입되어선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