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58811?recommend=1
이러한 패러독스에서는 상대론이 틀렸다는 증거가 차고넘치고, 본인들도 어느정도 인정을 하고는 있을것임. 자존심때문에 아닌 척하는거지.
그래서 이제 상대성이론의 논리전개에 어떤 결함이 있는지를 설명해 달라는 쪽으로 전략을 바꾼듯 한데, 어떤 결함이 있는지 알려드림
광속이 일정? 사실 3분의1만 맞음. 하지만 전부 맞다고 가정해주고 논리전개를 시켜나가드림.
광속이 일정하니 빛시계의 왕복주기가 길어진다. 근데 왕복주기가 길어졌다는건 단순 시계오류일 뿐인데 왜 시간이 실제로 팽창했다고 생각함??
즉 상대성이론의 논리전개에서 결함은
빛시계가 팽창했다 -> 실제 시간이 팽창해버렸다 !
라는 논리비약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임.
이게 어느정도로 오류가 큰거냐면
왜 빛시계가 기준이야? 라고 할 수도 있겠지?
모래시계로 한번 기준삼아보자!
모래시계라면 중력장없는곳에서 등속운동할 경우 시간이 아예 흐르지 않는다. 왜냐? 가속도가 없으니 모래가 흘러내리지 않거든. 우리가 등속운동하면 시간이 정지한다는 새로운 이론이 나와버렸다!!
그렇다면 이제 g보다 크게 가속한다고 가정해보자.
가속도가 커졌으므로 모래는 더 빠르게 흘러내린다.
오, 가속도가 클수록 시간은 더 빠르게 흐른다는 새로운 이론이 나왔다.
신기하지 않나? 시계만 바꿨을 뿐인데 상대성이론과 정반대의 이론이 나와버렸다. 하지만 상대론의 논리비약이 옳다면 이 이론도 맞아야한다.
모래시계가 빨라졌다->실제 시간이 빨리 흘러버렸다
하지만 두 이론은 서로 충돌하지? 뭐가 틀린걸까? 상대성이론의 논리비약 자체가 틀렸다는 것이었다.
즉 광신도들은 상대성이론의 논리체계가 완벽했다고 착각했지만
상대성이론은 논리체계부터 부실하고, 광속불변의 원리도 제대로 설명못하면서 억지로 세워진 사상누각과 같은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럴듯한 실험증거만 짜집기해서 이거 맞는것같은데? 라고 선동한게 되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생각할줄 아는 사람이 본다면 논리에 결함이 너무많으며, 결론적으로 틀린 이론이다 보니 링크와 같이 패러독스 또한 넘쳐난다.
그럼 어떻게 저런 오류투성이 이론이 모든 인류를 속일 수 있었는가?
그 이유는 인류 스스로가 생명체라는 이유에 있다.
모든 생명체는 죽음을 두려워하며 늙고싶지 않고 싶어한다.
그렇기에 남들보다 덜 늙는것 내지는 '시간여행'에 크나큰 환상을 품고 있다.
그런 인간들에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매우 크나큰 유혹임을 부정할 수 없었다.
아인슈타인 목사님의 말에 따르면 남들보다 빠르게 달리면 남들보다 덜 늙고 어쩌면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
일종의 종교에서의 천국과 같은 환상이라고 할 수 있다.
죽고싶지않고, 늙고싶지 않다는 것은 모든 생명체들의 본능이다.
결국 모든 인류는 자신의 본능에 지배당해 상대성이론을 신봉하게 되었다.
누누히 말하지만 생명체의 한계란 이런 것들이다.
종종 진실을 해석할때 보고싶은대로 보고 해석한다는 것.
진실을 볼 땐 감정이 개입되어선 안된다.
이러한 패러독스에서는 상대론이 틀렸다는 증거가 차고넘치고, 본인들도 어느정도 인정을 하고는 있을것임. 자존심때문에 아닌 척하는거지.
그래서 이제 상대성이론의 논리전개에 어떤 결함이 있는지를 설명해 달라는 쪽으로 전략을 바꾼듯 한데, 어떤 결함이 있는지 알려드림
광속이 일정? 사실 3분의1만 맞음. 하지만 전부 맞다고 가정해주고 논리전개를 시켜나가드림.
광속이 일정하니 빛시계의 왕복주기가 길어진다. 근데 왕복주기가 길어졌다는건 단순 시계오류일 뿐인데 왜 시간이 실제로 팽창했다고 생각함??
즉 상대성이론의 논리전개에서 결함은
빛시계가 팽창했다 -> 실제 시간이 팽창해버렸다 !
라는 논리비약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임.
이게 어느정도로 오류가 큰거냐면
왜 빛시계가 기준이야? 라고 할 수도 있겠지?
모래시계로 한번 기준삼아보자!
모래시계라면 중력장없는곳에서 등속운동할 경우 시간이 아예 흐르지 않는다. 왜냐? 가속도가 없으니 모래가 흘러내리지 않거든. 우리가 등속운동하면 시간이 정지한다는 새로운 이론이 나와버렸다!!
그렇다면 이제 g보다 크게 가속한다고 가정해보자.
가속도가 커졌으므로 모래는 더 빠르게 흘러내린다.
오, 가속도가 클수록 시간은 더 빠르게 흐른다는 새로운 이론이 나왔다.
신기하지 않나? 시계만 바꿨을 뿐인데 상대성이론과 정반대의 이론이 나와버렸다. 하지만 상대론의 논리비약이 옳다면 이 이론도 맞아야한다.
모래시계가 빨라졌다->실제 시간이 빨리 흘러버렸다
하지만 두 이론은 서로 충돌하지? 뭐가 틀린걸까? 상대성이론의 논리비약 자체가 틀렸다는 것이었다.
즉 광신도들은 상대성이론의 논리체계가 완벽했다고 착각했지만
상대성이론은 논리체계부터 부실하고, 광속불변의 원리도 제대로 설명못하면서 억지로 세워진 사상누각과 같은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럴듯한 실험증거만 짜집기해서 이거 맞는것같은데? 라고 선동한게 되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제대로 생각할줄 아는 사람이 본다면 논리에 결함이 너무많으며, 결론적으로 틀린 이론이다 보니 링크와 같이 패러독스 또한 넘쳐난다.
그럼 어떻게 저런 오류투성이 이론이 모든 인류를 속일 수 있었는가?
그 이유는 인류 스스로가 생명체라는 이유에 있다.
모든 생명체는 죽음을 두려워하며 늙고싶지 않고 싶어한다.
그렇기에 남들보다 덜 늙는것 내지는 '시간여행'에 크나큰 환상을 품고 있다.
그런 인간들에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은 매우 크나큰 유혹임을 부정할 수 없었다.
아인슈타인 목사님의 말에 따르면 남들보다 빠르게 달리면 남들보다 덜 늙고 어쩌면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
일종의 종교에서의 천국과 같은 환상이라고 할 수 있다.
죽고싶지않고, 늙고싶지 않다는 것은 모든 생명체들의 본능이다.
결국 모든 인류는 자신의 본능에 지배당해 상대성이론을 신봉하게 되었다.
누누히 말하지만 생명체의 한계란 이런 것들이다.
종종 진실을 해석할때 보고싶은대로 보고 해석한다는 것.
진실을 볼 땐 감정이 개입되어선 안된다.
모래시계는 중력이없는곳에서는 성립하지 않는시계인데
빛시계도 정지계가 아니면 오류나는 시계인데? 빛시계는 절대적인 시간척도지만 모래시계는 안되는 이유는?
빛시계 왕복주기 길어지는거는 이동하는 물체안에 타고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일직선으로 움직이나 밖에있는사람이 보기에 대각선으로 움직이므로 빛시계 안에있는 빛이 이동한거리가 상대적으로 길어진것으로 보임 즉 거리가 늘어났으므로 시간이 지연된거고 본인이 이해못해놓고 이론탓을해버리네
그러니까 '시계'의 오류를 '시간'의 팽창이라고 비약하는 이유는??
시간을 지좆대로 정의해놓고 이론이 틀렸네 마네 지랄 시발 ㅋㅋ - dc App
ㅇㅇ 웃긴게 그거임. 현대과학은 시간을 빛의 진동수로 정의했지만 빛의 왕복주기가 길어지면 시간의 정의에 의해 실제시간도 팽창한것으로 간주한다는게 웃긴것임.
기준을 명확히 잡아놓고 그걸 기준으로 재는거랑 너처럼 경우에 따라 달라지니 순환논증이란 새끼랑은 다름 ㅋㅋ - dc App
기준이 명확한게 뭐임? 빛시계도 경우에따라 달라지는데? 그리고 1분짜리 모래시계의 기준은 1분동안 떨어지는 모래의 양과 연관됨.
오늘은 단 두마디만에 인정하네? 왜 갑자기 컨셉 바꿨냐? - dc App
1분짜리 모래시계의 기준은 1분동안 떨어지는 모래의 양이 순환논증이지 병신새끼야 ㅋㅋ 자살해 - dc App
현대과학 시간정의대로 나가면 100g의 모래가 떨어지는데에 걸린 시간을 1분으로 기준세우면 그 모래시계는 절대적인 시간의 척도가 되는거라고
그럼 대신 거리나 속도에 대한 정의가 바뀌겠지 병신아 결국 뭐가 됐든 돌고 돌아서 상대론으로 돌아오는데 개빡대가리네 모순을 보이고 싶으면 상대론의 논리를 따라도 말이 안된다는걸 보여야지 억까수준 ㅋㅋ - dc App
논리를 따르기 이전에 논리비약이 문제라고 설명하는거잖아 왜 논리비약이 문제냐? 모래시계를 절대적 시간척도로 잡고 실험했더니 등속운동에선 시간이 정지하고 가속이 클수록 시간이 빨리흐른다는 결론이 나왔어. 즉 귀류법의 논리에 의해 처음의 논리비약이 틀렸음을 보이는것임
글쓴이 병신인감? 1초의 정의는 특정한 진동수를 뿜는 빛이 특정 거리를 이동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다. 빛이 라디오파가 되든 감마선이 되든 시간이라는 건 빛의 왕복 주기의 영향을 안 받는다. 물갤에 병신 많다고 해서 들어와 봤더니 생각보다 심각하네. 이 새끼들
정확히는 세슘원자에서 나온 빛이 29만9천번 진동하는데에 걸린 시간이지. 그러니까 만약 상대론처럼 빛이 수직진동이 아닌 대각선으로 진동한다면 그 29만9천번이 진동이 좀더 오래 걸리겠지??
하지만 그건 시간의 정의와 실제 빛시계가 그렇게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게끔 설계됐으니 생기는 오류지, 실제 시간지연이 아니라는거야
https://m.dcinside.com/board/physicalscience/158811?recommend=1
아ㅋ이거였네ㅋ
ㅇㅇ 그래서 이번엔 상대론의 논리전개과정에서 무슨 오류가 있는지 설명하는 것임.
두개의 시계를 두고 한시계는 가만히두고 다른 한시계는 비행기태우고 지구뺑뺑이 돌리다가 다시 한자리에 모아서 비교했을때 시계의 오차가 생기는 현상은 어찌설명할것임? 이것도 시계가 고장나서 그렇다고 할건가?
빛의 속도가 불변이고 빛의속도에 연관된 시계이므로 당연히 오차가 생기는거라고 그 시계의 오차를 실제 시간의 지연으로 생각하는게 논리비약이라고
그리고 그 실험에서 비행기에 탄 한 시계만 일방적으로 느려졌지?? 상대론에 의하면 시계의 팽창은 피장파장이라 서로의 시계가 느려졌어야 하는데 왜 한 시계만 '일방적으로' 느려졌을까?
아니 빛시계말고 일반시계야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애초에 느려졌다 라는 개념이 상대적이기때문임 나중에 모아서 확인할때 정지해있던 시계를 기준으로 봤을때 이동한시계가 '상대적으로' 느려졌다 라는거
그리고 시계가 팽창하는게아니라 시간 자체가 지연되는건데 상대성이론을 아예 이해못하고있음 니는
정확히는 지상과 비행기에 원자시계 놓고 한 실험임 혼자 망상하지말고 제대로 읽고오셈
그니까 ㅋㅋ 비행기입장에선 지구가 정지해있으니 지구의 시계가 느려지는건데 왜 내려서 비교해보니 비행기의 시계만 느려졌는지를 설명해보라고
아 원자시계엿던가 원자시계던 뭔시계던 사실 관계가없는게 실험결과는 같을것임
이동하면 시간이 느리게흐르고 정지해있으면 빠르게(빠르다기보다 정상적으로) 흐르니까그렇지
아예 개념을 이해못하고있네 빠르게 이동하는 물체의시간이 더 느리게흐름 물론 정지해있는 관찰자입장에서 봤을때 '상대적'으로 느리게 흐르는것처럼 보일뿐이지만
같을것임같은 추측성 헛소리 하지말고 좀 ㅋㅋ 원자시계의 원리가 빛시계의 원리와 같음 둘다 빛의 진동수를 기준으로 시간를 정의한 것이기때문에
근데이거 어그로였냐 진심이면 설득해주는데 어그로임?
니가 이해를 못한거임 니말대로 우주선이 v로 이동하고 있으면 시간이 느리게 흐름. 그런데 우주선 입장에선 자신이 정지해있고 지구가 v로 이동하는것으로 관측함. 따라서 우주선입장에선 지구기 시간이 느리게 흐름. 즉 서로의 시간이 느리게 흘렀다고 관측했지만 막상 내려서 확인해보니 비행기의 시계만 느리게 흘렀음. 너부터 상대론을 제대로 이해해야할듯
내려서확인했을땐 정지해있던 관찰자의 시점에서 확인하는거니까 당연한거아니냐 ㅋㅋ
어그로겠냐? 상대성이론 진짜 틀린걸 틀렸다고하지
우주선에 사람타고있었는데 관측결과 왜 안달라짐?
뭔 관측결과말하는지 몰겟는데 비행기안에 사람타고있으면 그 사람도 비행기속도로 이동한다 ㅇㅋ?
그사람 입장에선 지구의 시계가 느려져야 하는데 왜 내시계가 느려졌냐고 니가생각해도 존나모순인걸 못느낌? ㅋㅋ
아니 이새기 잘못된 가정세우고있네 ㅋㅋ 니가 차타고 도로 지나가면 난 정지해있는데 가로수가 이동하는거처럼 보이지? 근데 가로수가 실제로 이동하는거냐? 아니면 정지해있는거냐? 이거도 못알아들으면 설득포기함
ㅋㅋㅋㅋㅋㅋ 안타깝게도 아인슈타인은 시간팽창은 절대속도가 아니라 상대속도로 결정된다고 했고 그게 상대성이론의 기본중의 기본가정이란다 ㅋㅋㅋㅋㅋㅋ 누누히 말하지만 상대성이론은 광신도들 스스로도 사이비로 만들어버리는 특이한 이론이야 오히려 내가 강의를 하게됨
'이새기 잘못된 가정 세우고있네' 니 말은 아인슈타인이 잘못된 가정을 세웠다는것을 인정하는것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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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츠변환 착상이 빛의 속도는 일정한데 왕복궤적이 길어졌다는 논리에서 시작인데 지금 개소리하는건 너임 ㅋㅋ 로렌츠변환과 이동거리 설명은 근본적으로 같음
갈릴레이의 상대성원리에 맥스웰방정식에서 광속이 불변한다는 결론이 나와서 나온게 v로 달리는 물체에서도 광속은 c로 나타난다는 새로운 결론이었고, 그 결론을 수학적으로 표현한 식이 v,c의 변수들로 수성된 로렌츠변환식임. 그리고 빛시계궤적을 피타고라스정리로 나타낼때도 식을 정리하면 로렌츠변환이 들어있게 되거든
따라서 상대론적으로 계산한 시간공식에 로렌츠인자가 들어있게 되는거임 니가 말하는게 뭔지는 알겠는데 유도된 원천이 다를뿐 결국 같은 내용을 얘기하는게 로렌츠인자와 로렌츠변환임
그니까 그 '근본'에서 로렌츠변환을 유도할때 같은 논리전개가 v로 달리는 물체에 대한 광속 c의 궤적임 결국 같은건데 의미없는걸로 ATP소모하지말자
님 솔직히 로렌츠인자가 최초로 어디서 사용됐는지 모르져?? 어디서 사용됐냐면 마이컬슨몰리 실험할때 에테르가 있다면 지구자전공전속도 v만큼 빛의궤적이 대각선이 될테니까 연직으로 왕복운동할때와 비교해 얼마만큼 늦어진다는것을 수식으로 표현할때 최초로 사용한게 로렌츠인자임 그이후 나온게 상대성이론,로렌츠변환이고
에테르가 없긴 뭘없어 그리고 광속불변의 원리조차도 모르면서 ㅋㅋ 로렌츠변환에서 상대론이 자연스럽게 나온다면서 우기더니 그 원천이 마이컬슨몰리실험이라니까 꼬리내리네. 그런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용도 모르고 헛소리하는 너야말로 대단함
빛이 매질이 없다고 생각해?? 간단한 사고실험으로도 반증되는데... 빛이 진짜 매질이 없다면 왜 거울은 통과못하고 빛이 반사될까? 거울엔 빛이 통과할 수 있는 매질이 없기때문이다. 거울 통과하는 빛 봤음?? 근본적으로, 빛도 전자기파야. 전자기장이 없는곳에선 빛도 전달될 수 없어
바둑도 5천년동안 철저한 논리과정을 거쳐서 일궈진 이론들이야 ㅇㅇ 수많은 바둑고수들이 그것을 검증했었고... 근데 왜 인공지능 하나에 그 5천년 바둑들이 무너지는데?? 인간은 더 겸손해질 필요가 있다
가지가지한다... ㅉㅉ 김성수 보다 좀 낫네.. 일자무식 김성수에 비하면 중학교 과정은 뗀거 같으니.. ㅎㅎㅎ
중학교과정이라니 이미 은하계 최강자라는 정점찍고 은퇴한사람한테
난 왜 얘가 오페라 본체같냐
고딩치곤 아무래도 좀 멍청한거 같다... ㅎㅎㅎ 은하계 최강자 운운 하는거 보니 딱 중2 맞네... ㅎㅎㅎㅎ
빛이 매질이 없는게 아니라 필요가 없는거겠지... 근데 매질 생기면 걔네랑 상호작용하느라 속력이 줄어드는거고. 고체 원자구조가 빽빽해서 빛이 통과하지 못하는거라는 생각은 안해봤냐? 진짜 여러가지로 레전드다... - dc App
매질이 필요가 없는데 왜 속도가 느려지고 상호작용을 하냐? 빛도 파동이야. 공간(정확히는 전자기장)이 있어야만 전달될 수가 있음
이런 글쓴놈들이 꼭 3대 작도 불능 문제 같은거 푼다고 깝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풀었냐고 하면 '이렇게 이렇게 하면' 이라고 당당하게 설명하면서 '기본 룰'을 바꿈 시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오페라지?
여기서 병신짓하지 말고 그냥 니 리론을 수식으로 증명한 논문을 만들어서 제출하면 되잖어. 석박사과정은 괜히 있냐
개빡대가리네
지금 너의말은 인간 최정상 기사 60명을 연속 강간해버린 알파고 마스터보고 개빡대가리라고 우기는것과 같음
아 시발 고유시간 개념부터 다시 배우고 와라 빡대가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