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블랙홀 안에서 살고 있다!-2-2.블랙홀의 내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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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블랙홀 안에서 살고 있다!-1. 블랙홀 우주론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59773
*우리는 블랙홀 안에서 살고 있다!-2-1. 특이점 문제의 해결책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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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본 모델이 제시하는 블랙홀의 내부 구조는~
Fig.3. 블랙홀의 내부 구조. a) 기존 모델 b) 본 논문에 의한 새로운 모델. 블랙홀은 내부에 특이점을 갖지 않고, 총 에너지가 제로인 제로 에너지 존(Zero Energy Zone)을 가지며, 이 영역은 최대 블랙홀 반지름의 15% ~ 30%에 이를 정도로 매우 큰 영역이다. 기존 모델과는 완전히 다른 블랙홀의 내부구조를 시사하고 있다. 블랙홀의 달걀구조쯤 되겠다.
따라서, 중력적 자체 에너지를 고려함에 의해서, 일반 상대성 이론에 있어 가장 중요한 두 가지 문제 중 하나인 블랙홀의 특이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발견은 우리가 왜 우주라는 블랙홀 속에서 특이점으로 붕괴함이 없이 생존하고 있는지에 대한 논리를 제공해 준다.
앞선 결과에서,
*가령 현재 우주의 평균밀도를 가진 질량들이 대략 1,000억 광년 정도 분포하고 있다면, 이 질량 분포가 만드는 블랙홀의 크기는 4조 8839억 광년이 되고, Zeo Energy Zone의 크기는 대략 7326억광년~1조 4652억 광년이나 된다. 즉, 강한 조석력도 없고, 안정적인 은하 구조를 이룰 수 있는 영역의 크기가, 우리가 관측 가능한 범위인 465억 광년 보다도 훨씬 더 크게 존재할 수 있게 된다.
본 모델처럼 우리가 우주라는 블랙홀 내부에 살고 있더라도, 특이점과 같은 단일한 지점으로의 압축이나, 운동이 존재하지 않는 영역에 존재할 수 있다. 지적 생명체들에게 충분한 안정적인 생존 영역이 보장되게 되는 것이다.
반면에, 우주가 상대적으로 작다면, 예를 들어, 우주 블랙홀의 크기가 391억 광년 정도라면, 제로 에너지 존의 크기는 대략 59억 광년~117억 광년 정도 하기에, 경우에 따라, 밀도나 물리적 특성 변화를 겪는 R_gs의 경계지점 등을 발견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즉, 모델을 관측적으로도 증명할 기회가 생길수도 있다.
이번 글에서는, 일반 상대론의 가장 중요한 문제인 특이점 문제에 대한 해결책과, 블랙홀 내부의 구조에 대해서 주류 모델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예언하고 있다. 나는 배움이 짧고, 게을러서 여기까지를 논문으로 남기지만, 이 아이디어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기에 좀 더 능력 있는 사람들이 중력 퍼텐셜 에너지 또는 중력적 자체 에너지를 고려해서, 블랙홀의 내부 구조를 좀 더 세련되게 묘사한다면 멋진 논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 논문에서는, 직관력을 활용해서 해를 제시했다. 그렇지만, 중력적 자체에너지가 포함된 해를 슈바르츠실트가 해를 구한 방식을 통해서 해를 구한다면, 장 방정식에 대한 새로운 해가 되면서, 특이점 문제를 해결하고 블랙홀 내부도 기술하는 해가 되기에, 물리학사에서 중요하고 멋진 논문이 될 것이다. 능력이 되는자, 도전해볼지어다!
Q. 블랙홀 중심의 특이점 및 특이점으로 붕괴하는 문제는 중력 퍼텐셜 에너지를 고려함에 의해서 해결할 수 있다 하더라도, 블랙홀 우주론에는 또 다른 문제가 존재한다. 이 우주는 허블-르메트르 법칙에 의해서 팽창하고 있다. 은하들이 블랙홀 안에 갇혀 있다면, 어떻게 팽창할 수 있단 말인가? 또한 가속 팽창, 암흑에너지 문제는? 이건 해결하기 어려울 걸~
A. 니가 자꾸 잊고 있는 것 같은데~ 내가 누구인지~
안드로메다 은하가 우리 은하에 왜 다가오는데? 왜 다가오냐고? ............ 내가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이지~
연로하신 아르키메데스가 뭐라고 했냐~? 자신에게 충분히 긴 막대와 받침대가 있다면, 뭔 짓인가를 할 수 있다고 했지~
연로하신 선배가 지구를 들어 옮길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하찮은 후배가 은하들 정도는 옮겨줘야지,
나는 세상 만물을 끌어당기고 있는 존재이기에~ 은하들 정도 쯤이야~
따라서, 다음 글에서는
블랙홀 안에서 은하들 간의 멀어짐, 우주 팽창 문제를 설명하고, 암흑에너지까지도 설명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보겠다.
그런데 어떻게 할 수 있을 까?
물리학자들은 대부분 블랙홀의 내부를 볼 수 없지만, 나는 다르다!
나는 블랙홀의 외부에도 내부에도 존재하는 자이기에~
--- 블랙홀 안의 생존자로부터~
* On Problems and Solutions of General Relativity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286935998
* Solution of the Singularity Problem of Black Hole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313314666
* Size and Expansion of the Universe in Zero Energy Universe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309786718
* Problems and Solutions of Black Hole Cosmology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359192496
Let the sky fall when it crumbles
하늘이 내려앉고 무너져도 괜찮아
We will stand tall, face it all together
우리는 함께 당당하게 맞설 테니
Let the sky fall when it crumbles
하늘이 내려앉고 무너져도 괜찮아
We will stand tall, face it all together at skyfall
우리는 함께 당당하게 맞설 거야, 하늘이 내려앉는 그곳에서
음의 질량문제는 뭐 미완성 정도로 봐줄만 했지만 이번글은 눈뜨고 못봐주겠군.. 가장 중요한 측정이나 관찰 방법을 배제한 물리학이 무슨 의미가있나? 일반 상대론에 기반한 이론들 특히 끈이론 같은 것을 내가 싫어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긴 하지만 일반 상대론은 관측 가능한 현상에 대해 분명한 답을 가지고 있었던 이론이다. 요즘은 이런 무책임한 이론도 제법 있다곤 하지만 볼수록 맘에 안든다. 난 이런건 물리 이론으로 안본다.
블랙홀 내부를 다룬다고 해서 증명 또는 검증 가능한 예측 제시를 못할것 같음?
당연히 나의 주장이 틀릴수도 있음. 그럼, 틀린 주장, 틀린 모델이 되는 것이고, 하지만, 전 우주를 끌어당기고 있는 내가, 블랙홀 내부의 일을 증명(검증 가능한 예측 제시)하는 것 쯤이야~
웬 풀발기? 전우주가 블랙홀 내부일수있다는 가십거리 까진 괜찮아. 이미 널리 알려진 그럴듯한 계산도 곁들여 졌으니까. 재밋는 농담 정도로 적당하지. 그런데 블랙홀 내부에 대해 특별히 뭔가 관측할 방법도 제시하지않고 말부터 앞서는 것은 무책임하단말이다. 전 우주를 끌어당기고 있고 블랙홀 내부를 검증 가능한 너님이라면 그 검증 방법부터 제시하면서 입털라고, 그게 물리학 이니까. 그런거 없는 상태면 뇌내 망상이라고.. ㅉㅉ 그리고 이것을 일종의 우주론으로 본다면 우주론적 원리란 것도 전혀 만족 시킬수없는 틀린 우주론이고.. ㅉㅉ 지난번 음의 질량 이야기는 아직 미완성인 상태이고 혹 암흑물질에 대한 답일 가능성이 1%는 있다 생각해서 격려 했지만 이건 영아니네. 내가 그정도 판단할 레벨이야 되지.
블랙홀 내부에 특이점이 있다는 발상부터가 시시하고. 왜 블랙홀의 모든 질량이 사건의 지평선 2차원에 몰려있다는 좀더 대중적인 생각을 따르지않지? 그리고 블랙홀의 진짜문제는 그걸 상상하는게 아니야 블랙홀 자체는 이미 라플라스 시대에 생각했었다고. 중요한 것은 사실 일반 상대론 그자체이지. 중력파 발견은 아직 미심쩍은 상황이고. 일반 상대론의 증거란것도.. 심지어 수성의 근일점 이동도 이미 1890년에 동일한 식은 알려져있었어. 일반상대론보다 무려25년전에.. 그거가 일반상대론의 결정적 증거가 아니면 일반상대론은 아직 갈길 멀단거지. 그런데 일반상대론만의 특징이라 수있는 일반상대론 방식의 블랙홀 이론을 독창성있는 관점도없이 그저 수박겉햝기로 망상하면서 블랙홀 내부가 어쩌고 하는 꼴을 보니.. 한심할뿐이다.
니 의견을 쓰고 싶으면, 위에 2개 댓글처럼 써, 내가 연구한거에 물리 이론이니 아니니 그런 개소리는 하지 말고, 내 모델이 틀렸다고 말하던, 비추를 주던 상관없는데, 니가 한 표현은 내게 있어, 가장 쓰레기인 표현이야~ 그리고, 내 논문에 장 방정식의 새로운 해가 제시되어 있으니 검증 가능하다. 또한 다른 내용도 있고, 그리고, 나의 주장에서 우리가 블랙홀 내부에서 살고, 지금 우리가 관측하고 있는 모습이 블랙홀의 내부 모습이니, 증명 또는 반증이 가능하다.
니가 생각하는 일반상대론이나, 또는 일반상대론의 개선방향 또는 대체 모델 또는 식이 있으면 글을 써봐라~
유튜브 가수 노래위에 링크가 있어서 그게 논문 링크란걸 못봤군.. 나의 글시작이 경솔했단 것은 인정하지. 한번 읽어도록하지.
코코는 여기서 들은 이름인데 누군지는 모르겠고 블랙홀과 홀로그램 이야기하는 인물이 한둘이냐?
Let the sky fall when it crumbles We will stand tall, face it all together at sky fall 힘내자! 물리학도!
음 물리 이론도 아니란 말은 철회하지 내가 경솔했다. 논문 링크를 못봤어. 밑에 유튜브 노래영상보고 유튜브 링크인가 했지..ㅎㅎ 음 그런데 블랙홀 내부 우주라는 주장에 대해선 반대다. 결정적인 이유는 우주에 중심이 있다 (특이점) 우주의 팽창이 지구중심으로 보이는 것은 국소적인 현상일 뿐이다 라는 주장에 대해 나는 좀더 나은 주장을 알고있거든. 그걸 여기서 이야기 하기 싫은 것은 유감이군. 그 정도 수준을 보여준 것에는 경의를 표하도록 하지. 음 중력 퍼텐셜과 질량의 합이 0이라는 것에 대해선 블랙홀에 물질이 흡수된다고 할때 고유질량은 중력 퍼텐셜과 상쇄되어 당연히 0이 되지만 블랙홀에 빨려드는 과정에서 얻는 운동에너지는 고려하면 무한대 거리에서 빠져들때 블랙홀에 정확히 그 고유질량만큼더하리란 생각은 안드
나? 우주의 시간 0일때 이미 크기 1이란 생각은 참신하긴 했다.. ㅎㅎ 그런데 그때보다 고작 3~4배 밖에 안커졌다니..음.. 우주의 밀도/온도 변화를 무슨수로 설명하려고.. ㅎㅎ 물론 나는 그것 보다 누차 지적한 우주의 균일성을 설명하기 힘들다는게 더 단점으로 보았지만. 블랙홀 우주 이론에 대해선 물리이론도 아니란 말은 철회 찬성 반대에 있어서는 반대하도록 하지.
ok~ 비판도 좋고, 틀렸다도 괜찮다. 물리학도에게 물리 이론이 아니라고 해서 나도 흥분했음. 미안하고~ 해당 링크의 논문은 총 에너지가 Zero라는 Zero Energy Universe 모델에 기반해서 추정한거라 이것에는 퍼텐셜 에너지에 제한이 크게 있다. 반면에, 위 본문에 나온 표처럼, 질량분포의 크기를 먼저 정하면, 우주의 크기를 더 크게 키울수는 있음. 균일성에 대한 보증은, 에너지 밀도가 높아지면 음의 질량 상태가 되어 척력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척력(반중력)이 균일한 질량분포를 달성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함.
운동에너지 부분은 비리얼 정리를 이용해서 피할 수 있음. 안정된 결합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비리얼 정리에 의해서, K=-U/2 가 되고, 나머지 운동에너지는 계 외부로 방출되어야 하는 거지, 그래서, K+U= U/2 의 음의 값을 중력 퍼텐셜에너지가 남고, 이것이 질량에너지를 상쇄시켜 블랙홀 내부에서 제로 에너지 존을 형성하게 됨.
모델이야 좀 더 개선시킬수도 있고, 음의 질량 모델도 있으니깐, 아직 여지는 좀 남겨둬보고 ~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한번 살펴봐 보면~
블랙홀 우주론은 1)슈바르츠실트식이라는 1개의 검증된 식 2)우주의 에너지 밀도가 임계밀도 근처라는 검증된 또는 인정된 관측값, 3) 현재의 임계밀도값을 갖고, 그 질량분포의 크기가 대략 143억광년이상이면 블랙홀을 이루게 되는데, 블랙홀의 사상의 지평면이 질량분포의 크기보다 더 커지게 되어, 질량 분포가 블랙홀의 내부가 되게 됨. 우주가 무한대가 아니라면 필연적으로 블랙홀이 되는 것 같은데, 이 논리에 의해서 블랙홀 우주가 된다는 주장을 어떻게 반박할 수 있음?
블랙홀 자체가 일반상대론 특유의 현상이거든. 물질이나 빛이 블랙홀 사건의 지평선에 유한한 시간내에 도달하려면 일반상대론 방식의 계산이 필요해. 그냥 특수상대론과 등가원리만 적용해선 그 시간이 무한대가 되어서 유한한 시간내에 사건의 지평선에 도착못해. 블랙홀 우주가 일반상대론의 필연적인 결론이라면 일반상대론의 약점이 또하나 는 것이군.
최근의 블랙홀 사진이란것... 아니 어떻게 우연히 그렇게 두별이 정확히 겹칠수있지? 아무리 우주가 넓다지만 그걸 그리 쉽게 찾어? ㅎㅎ 설명이 필요한 그림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