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책상에서 키보드 치는소리랑 대강당에서 캐논변주곡 피아노로 치는 소리랑 똑같은 파동인데
왜 하나는 아무런 감흥이 없고 다른 하나는 내눈에서 눈물을 나오게 하는거냐?
댓글 12
존나 신기하지...음악도 어떻게 보면 물리학의 근본일텐데
익명(175.196)2020-09-02 20:29
답글
아직까지도 이해가 안된다....
익명(211.215)2020-09-02 20:33
답글
어떤 원리로 쾌감을 불러일으키는건지
익명(211.215)2020-09-02 20:33
답글
일단 감정이란것도 물리현상인데 파동과 감정의 공명현상이 아닐까싶다
익명(175.196)2020-09-02 20:34
답글
보통 슬플때 슬픈음악으로 달래잖아? 왜그러냐면
슬픈감정의 파동(뇌파)과 슬픈음악의 파동이 겹쳐져서 상쇄가 되거나 증폭이 되고 소멸이 되고 그러거든
근데 시끄러운음악을 들으면 파동에 간섭이 일어나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게 아닐까싶다
음악의 수준이라는것도 이런 감정의 파동과 얼마나 잘 묻어가게하느냐 얼마나 간섭을 덜 일으키냐 에 따라 갈리는거같다
익명(175.196)2020-09-03 01:23
답글
실제로 음악을 잘만드는 사람들은 엄청 감성적임 그만큼 감정이란 뇌파를 본능적으로 잘 인식하고있다는거지 그래서 천재들도 음악재능이 발현되곤 하는듯 물론 대중적인 감각과는 또 별개인거같음.
익명(175.196)2020-09-03 01:27
답글
요약하자면 물리의 근본 현상 떨림 울림 귀가 떨리고 심장이 울리고
신체 파동이 음악파동과 공명되서 일체화가 되고
다르면 간섭을 일으킴
청취자의 뇌 기본구조나 감정신경심리상태에 따라 공명되는 음악파동이 다름
익명(175.196)2020-09-03 01:37
이를테면 비교우위 같은 것이 있겠죠. 음악도 그렇고 색을 볼때도 차가운느낌을 주는 색과 따뜻한 느낌을 주는 색이 있죠. 씨끄러운소리보단 먼가 리드미컬한 소리가 더 좋은거고, 육식을 보통 채식보다 좋아하죠. 비교했을 때 더 좋아하는게 있다는 것이죠.
부기우(booogiu)2020-09-02 20:58
내 추측으론 무의식적으로 예술의 감각을 느끼는거임 , 일상적 자연적 소리는 그에 맞게 해석하고 그와 다른 소리는 무의식적으로 자연적소리가 아니라 보고 예술로 느끼는거임
1234(211.210)2020-09-02 21:45
답글
배경음만 아니라 가수 노래의 감정은 더해서 구분할 필요가 있는데 사람은 공감하는 뇌가 있어서 가수의 감정선을 공감할 수 있음 , 심리학에선 거울인식이라 하나
1234(211.210)2020-09-02 21:48
음악이 자연에서 들을수있는 소리가 아니니까 흥미롭다고 생각하는유전자가 아직남아있어서 - dc App
익명(112.155)2020-09-02 22:23
여기에 뭔가 답을 아는듯 적은놈들은 모조리 사이비. 어디보자.. 175.196, 부기우, 1234, 112.155 등 이로군.. 이것은 물리문제도 아니고 생물문제이다. 왜 물갤에 가져왔냐?ㅉㅉ 그리고 사이비 놈들아 아름다움의 본질이라는 문제에 대한 질문인데 거기에 객관적 답이 아직 없건만 제멋대로 생각나는대로 무책임하게 씨부릴래? 개념들도 조잡한 것들이...ㅉㅉ 내가 이문제에 대해 아는것은 별로없다... 그냥 질문자에게 알려줄것은 사람만이 음악을 느끼는 것은 아닌거 같더란것. 음악과 소음을 구분하는 동물이나 심지어 식물의 반응에 대해선 뉴스에 선 자주 나오는것 같다. 학술적으로도 인정할 만큼인지는 잘모르겠고, 잠이 왜 필요한것과 마찬가지로 생물학의 중요한 주제라고 생각한다.
존나 신기하지...음악도 어떻게 보면 물리학의 근본일텐데
아직까지도 이해가 안된다....
어떤 원리로 쾌감을 불러일으키는건지
일단 감정이란것도 물리현상인데 파동과 감정의 공명현상이 아닐까싶다
보통 슬플때 슬픈음악으로 달래잖아? 왜그러냐면 슬픈감정의 파동(뇌파)과 슬픈음악의 파동이 겹쳐져서 상쇄가 되거나 증폭이 되고 소멸이 되고 그러거든 근데 시끄러운음악을 들으면 파동에 간섭이 일어나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게 아닐까싶다 음악의 수준이라는것도 이런 감정의 파동과 얼마나 잘 묻어가게하느냐 얼마나 간섭을 덜 일으키냐 에 따라 갈리는거같다
실제로 음악을 잘만드는 사람들은 엄청 감성적임 그만큼 감정이란 뇌파를 본능적으로 잘 인식하고있다는거지 그래서 천재들도 음악재능이 발현되곤 하는듯 물론 대중적인 감각과는 또 별개인거같음.
요약하자면 물리의 근본 현상 떨림 울림 귀가 떨리고 심장이 울리고 신체 파동이 음악파동과 공명되서 일체화가 되고 다르면 간섭을 일으킴 청취자의 뇌 기본구조나 감정신경심리상태에 따라 공명되는 음악파동이 다름
이를테면 비교우위 같은 것이 있겠죠. 음악도 그렇고 색을 볼때도 차가운느낌을 주는 색과 따뜻한 느낌을 주는 색이 있죠. 씨끄러운소리보단 먼가 리드미컬한 소리가 더 좋은거고, 육식을 보통 채식보다 좋아하죠. 비교했을 때 더 좋아하는게 있다는 것이죠.
내 추측으론 무의식적으로 예술의 감각을 느끼는거임 , 일상적 자연적 소리는 그에 맞게 해석하고 그와 다른 소리는 무의식적으로 자연적소리가 아니라 보고 예술로 느끼는거임
배경음만 아니라 가수 노래의 감정은 더해서 구분할 필요가 있는데 사람은 공감하는 뇌가 있어서 가수의 감정선을 공감할 수 있음 , 심리학에선 거울인식이라 하나
음악이 자연에서 들을수있는 소리가 아니니까 흥미롭다고 생각하는유전자가 아직남아있어서 - dc App
여기에 뭔가 답을 아는듯 적은놈들은 모조리 사이비. 어디보자.. 175.196, 부기우, 1234, 112.155 등 이로군.. 이것은 물리문제도 아니고 생물문제이다. 왜 물갤에 가져왔냐?ㅉㅉ 그리고 사이비 놈들아 아름다움의 본질이라는 문제에 대한 질문인데 거기에 객관적 답이 아직 없건만 제멋대로 생각나는대로 무책임하게 씨부릴래? 개념들도 조잡한 것들이...ㅉㅉ 내가 이문제에 대해 아는것은 별로없다... 그냥 질문자에게 알려줄것은 사람만이 음악을 느끼는 것은 아닌거 같더란것. 음악과 소음을 구분하는 동물이나 심지어 식물의 반응에 대해선 뉴스에 선 자주 나오는것 같다. 학술적으로도 인정할 만큼인지는 잘모르겠고, 잠이 왜 필요한것과 마찬가지로 생물학의 중요한 주제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