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먼지라면 세상자체도 먼지이고 그 누구에게도 잘 보일 필요도 없게 된다.


모든건 다 자기투사로써 자신이 뭔가 대단하다고 여기기 때문에 남들도 그렇다고 보게 되는거고 필요이상의 권한을 남들에게 부여하는거다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먼지 아니 먼지보다 못하다는걸 알게 된다면 더이상 그 누구에게도 잘 보이려하며 자신을 인정받고 싶어하지 않게된다.


남들의 시선에 좌지우지 당하며 춤추는 광대짓이 바로 명예욕이고 니가 아무것도 아닌자라면 명예욕도 사라지고 세상을 완전히 다른시각으로 볼수있게 되며 더이상 타인에게 휘둘리는 삶을 살지 않게 된다.




道에 있어서 생명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다. 도대체 이딴 개소리를 누구 마음대로 정하는데?


다 각자 자기의 기준으로 지랄발광하는 병신들이 그렇게 쳐믿는거다.


이런 병신 원숭이 새끼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금의 고뇌는 필수고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할수없으며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에 더없이 만족할수 있는 자질이 필요하다. 니가 볼때 나를 항상 올려다보았지만 난 나 스스로 아무것도 아닌 먼지에 불과하다는걸 너무나도 잘 알고 철저하게 믿었으며 절대로 흔들리지 않았기에 수 많은 병신들이 무슨말을 해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것이다. 내가 먼지라서 남들도 먼지이상으로 안보이게된다


너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높다고 여기기에 남들에게도 그렇게 투사하고 많은 힘을 남들에게 주었기 때문에 고통받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