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을 계속 깊히 공부할수록 이 세상만사(인간의 거시적,미시적 모든 역사)는 이미 다 결정되어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양자역학에 의하면 세상만사(인간의 거시적,미시적 모든 역사)는 먼 미래까지 다 결정되어있지 않다고 한다
그 이유는 미시세계에서는 결어긋남이 일어나지 않으면 즉 관찰되지 않으면 확률적으로 중첩되어 운동방향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세상만사가 결정되어있지 않다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본다
상대성이론에 의하면 과거,현재,미래의 구분은 환상인것이며(왜냐하면 실제로 시간과 공간이 엮어져있는 4차원 시공간임이 확실히 실험,관찰로 증명되었다)
그렇다고 나는 과거,현재,미래의 시간축이 매분기마다 갈라지는 확률론적 세상이 아니라 단 하나의 시간축 차원으로 갈뿐인 결정론적 세상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철학적,수학적으로 설명할수있는데 설명하려면 길어지니 설명은 생략하겠다
나는 세상만사가 과거,현재,미래까지 다 결정되었다고 본다 사람이 미래는 결정되어있지 않다고 보는 건 완전한 착각이다 그럼으로 진정한 자유의지도 없다고 보는 주의이다 자유의지도 착각이라고 본다
양자역학에 의하면 세상만사(인간의 거시적,미시적 모든 역사)는 먼 미래까지 다 결정되어있지 않다고 한다
그 이유는 미시세계에서는 결어긋남이 일어나지 않으면 즉 관찰되지 않으면 확률적으로 중첩되어 운동방향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세상만사가 결정되어있지 않다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본다
상대성이론에 의하면 과거,현재,미래의 구분은 환상인것이며(왜냐하면 실제로 시간과 공간이 엮어져있는 4차원 시공간임이 확실히 실험,관찰로 증명되었다)
그렇다고 나는 과거,현재,미래의 시간축이 매분기마다 갈라지는 확률론적 세상이 아니라 단 하나의 시간축 차원으로 갈뿐인 결정론적 세상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철학적,수학적으로 설명할수있는데 설명하려면 길어지니 설명은 생략하겠다
나는 세상만사가 과거,현재,미래까지 다 결정되었다고 본다 사람이 미래는 결정되어있지 않다고 보는 건 완전한 착각이다 그럼으로 진정한 자유의지도 없다고 보는 주의이다 자유의지도 착각이라고 본다
인생은 항상 선택이고 그 선택의 근원은 철처히 효율적인 생존에 관련한 문제고 생존문제에 있어서는 정신딸치는 땡중도 못벗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