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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이상한부분 지적해주면 좋겠음.
글 전체가 말이 안되긴한데 재미로 읽어주면 될거같음.
아는사실이랑 조합해서 가정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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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은 거미줄처럼 펼쳐져있음 (가정). 블랙홀 폭발할 때 생긴 중력파가 관측됨으로서 시공간도 파동따라서 진동할 수 있다고 가정할 수 있음.
중력의 크기는 시간의 속도에 반비례함. 중력이 크면 시간이 느리게 간다는 말. 빛도 중력이 큰곳 근처에 지나가면 시간이 느리게 가는곳을 지나쳐서 시간이 빠른곳에서 관측할 때 빛이 휘게되는 결과를 가져옴 (빛이 중력에 따라 휘기때문에 태양 뒤에있는 별빛이 관측 가능함). 하지만 빛은 시공간을 따라 직진했을 뿐임. 이로써 시공간 자체는 중력이 큰 곳이 밀도가 높다는걸 알 수 있음. 결과적으로 빛이 태양을 지나쳐서 가는게 태양없는곳을 지나갈때보다 같은 거리를 더 빨리 도달하는 결과를 갖게됨. 하지만 빛의 입장에선 두가지 경우 다 같은시간을 소모해서 도달한거로 느낌 (미래로 시간여행).
예시) 우주인입장)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살다오면 지구인들이 더 느리게 늙은걸로됨
지구인입장) 우주인이 지구에 있었을 경우보다 더 늙어서 돌아옴
=> 물질 자체는 시공간의 중력에 비례해서 변화함. 물질의 속도, 물질의 좌표 등
=> 과거로 시간여행할려면 중력에 반대되는 존재가 있어야하고 이용할 줄 알아야함.
시공간이라는 정육면체에서 시간의 속도를 높이라고 가정, 공간을 가로, 세로로 이루어진 면이라고 가정한다면, 중력이 큰곳은 상대적으로 높이(시간의 속도)가 낮음 (=밀도가 높음). 유체역학으로 봤을때도 정해진 크기의 공간이 있으면 밀도가 높은곳이 유체의 속도(빛의 속도)가 더 빠름 (왜냐면 좁은곳(밀도가 높은곳)에서의 유체가 속도가 빨라야 넓은 공간에 있던 유체가 움직이던 양이 다 지나갈 수 있기때문). 하지만 속도가 빠르면 관측자에 의해선 시간이 더 느리게 가는걸로 보인다 (특수상대성이론).
속도의 시간이 같은 시공간에서 사람이 속도를 0에서 점진적으로 빛의 속도까지 올리면 어떨까? 속도가 0인사람이 속도를 올리는 사람을 볼 때
움직이는 사람의 시간이 느리게 보이기 시작한다. 이는 중력이 커질때와 같다. 움직이는 사람이 주변의 시공간을 변화하기 시작한다는 말. 다른 물질이 그 사람을 지나칠때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결과를 만들어낸다.
의문점1.
지구의 표면에선 우리는 땅에 서있지만 9
8m/s^2 의 가속도로 떨어지고 있음. 하지만 사람은 지구와 같이 떨어진다는 자각이 없다. 사람이 떨어진다고 느낄 때(예시. 운지, 번지점프)는 주변의 공기가 위로 스쳐지나는게 피부로 느껴질때와 주변 풍경이 변할때이다. 그럼 이제 창문 없는 우주선에 사람이 들어가고 우주선이 땅이없는 지구 표면(위치/좌표)에서 자유낙하한다고 생각해보자. 그 우주선 안에 들어가있는사람은 우주에 있을때랑 똑같이 느낄것이다(무중력상태). 그사람이 우주선에 들어간 기억을 잃는다면 자신이 무중력 상태라고 믿지만 우주선 밖에서 보면 우주선은 지구 중심부로 떨어지고 있다.
=> 우주라는 시공간 밖(=더 높은차원, 혹은 시간을 볼수있는차원)에서 지구를 본다면 우주는 그 차원에서 자유낙하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거기선 중력에 따라 떨어지는 가속도가 좌표마다 다를것이다.
의문점2. 우주는 왜 팽창하는가.
시공간의 각각의 좌표가 다른 가속도(중력의 크기)를 갖기때문에 다양한값의 파동(중력파랑 비슷한 개념이라고 가정)이 일어난다.
=> 비슷한 크기의 파동이 공명할때 더 크게 진동하게됨.
인간이 살고있는 차원에서 관측할땐 우주가 팽창하는거처럼 보인다.
(가정)=> 우리가 살고있는 우주는 중력만이 관측 가능해서 우주가 팽창하는것처럼 보인다 (반중력이 존재하는 차원은 우주가 축소한다).
의문점3. 블랙홀의 소멸과정=시공간 파동 에너지(중력파) 방출 끝?
(가정)=> 시공간에 파동에너지를 다 방출하고 나면 물질의 질량이 사라진다?
나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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