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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의 상대성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익숙한 분들은 생략하고 읽으세요.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성립한다고 설명했었죠.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위의 등가원리가 성립하게 됩니다.


질량의 상대성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한 순간 정지된 제 에너지의 총합과 형태는 임의의 기준에 따라


질량과 공간(파동)으로 구분될 수 있고 그 둘의 에너지 총합이 100%인 것으로 설명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질량 80% 와 공간 20%처럼 말이죠. 그리고 그 비율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변동이 된다는 겁니다.


즉, 제 에너지 상태가 a를 기준으론 50%, 50% 일수도 있고, b를 기준으로는 70%, 30%일수도 있다는 겁니다.)***


우선 위의 그림에서 1번 과정이 바로 질량의 공간화를 의미하며, 그 역인 2번 과정이 공간의 질량화 의미합니다.


이제 설명을 시작하자면 상대론은 공간을 통해서 중력을 설명합니다. 다시말해서 상대론은 공간의 길이수축으로 중력(인력)을


설명하는데 그 과정이 양자역학적으로는 ② ☞ 의 과정을 의미하게 됩니다.


결국 길이수축이란 개념은 상대론적인 개념일뿐이고 양자역학적으론 그저 공간의 질량화일뿐이죠.


시각적인 예를 들자면 우주인이 달에서 지구로 귀환한다고 가정할 경우 우주인을 기준으로 지구의 질량이 가까워 질수록


점점 증가합니다. 지구의 질량이 점점 증가한다는 것은 지구 주위의 공간이 질량화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로 인해


중력가속도가 증가하게 되죠. 우주인이 지구에 더 빠르게 가까워질수록 공간이 더 빠르게 질량화가 되니까요.


반대로 우주인이 다시 지구에서 달로 가게 될 경우 지구의 질량은 다시 공간화가 되고 달의 질량은 늘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이 경우엔 지구 질량의 공간화가 양력(척력)으로 작용하는 것과 같다는 겁니다.


그럼 이제 상대론적으론 중력이 힘이 아닌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죠. 예를 들어 어떤 우주선이 무중력 상태에서 10km/s로


등속운동을 하다가 어떤 행성의 중력(인력)의 영향을 받아 감속되어 10km/s 미만이 되었다가 다시 그 행성의 중력권에서 멀어져


무중력 상태가 되면 처음의 속도였던 10km/s가 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우주선은 힘을 받은 것이 아니었다는 결론이 되며


그러므로 상대론적으론 중력이 힘이 아니죠. 하지만 양자역학적으로는 ②의 과정처럼 공간의 질량화가


발생하고 다시 ② ☞ ①의 질량의 공간화가 발생한 것이 됩니다. 따라서 중력을 힘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 경우 인력과 척력을 모두 가진 중력이 되는것이죠. 그런데 만약 정말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의식의 흐름이 이어집니다.


지구 위의 한 지점에 서있는 제가 보기에 저에게서 멀리 있을 수록 질량이 더 공간화가 되어 질량의 형태를 갖지 못할 수 있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제가 지구 위에서 완벽히 평평한 곳에 위치해 있어도 그 평평한 부분이 꽤 넓다면 저에게서 더 멀리 있는


부분일수록 더욱더 공간의 질량화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저를 기준으로 그 지면은 결국 평평한걸까요? 평평한게 아닐까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상대론적으로 시공간이동이란 개념이 있습니다. 질량체는 시간이동과 공간이동을 모두 할수있죠.


그럼 지구와 같은 거대 질량체가 시공간이동을 한다고 할 때 그 전체 질량 전부를 완벽히 같은 시간으로 이동할 수


있을까요?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1. 고대 그리스의 철학에서부터 뉴턴역학까지 이해해보기

2. 특수상대론과 일반상대론을 이해해봅시다

3. (일반)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4.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요약된 설명-

1. 상대론적 길이수축을 쉽게 이해해보기

2. 질량과 상대론적 길이수축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해보기

3. 뉴턴의 관성의 법칙을 상대론적으로 쉽게 이해해보기

4. 중력이 상대론적으로 힘이 아닌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5. 중력이 양자역학적으로 힘인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6. 양자역학이란 무엇인지 이해해보기

7. 양자역학의 질량의 상대성 이해해보기

8. 질량의 상대성과 중력의 관계 이해해보기

9. 에너지의 대칭성과 비대칭성을 이해해보기

10. 4차원과 확률과의 관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1. 수학적으로 질량의 상대성 이해해보기

12. 중력장이 확률장인 이유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3. 슈뢰딩거 고양이와 시간의 상대성의 상관관계 이해해보기

14. 빛이 4차원에너지인 이유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5. 빛과 공간의 속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6. 허수(확률)에너지인 공간의 초대칭성에 대해 이해해보기

17. 4차원의 시간대(고립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8. 빅뱅 이전의 상태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9. 빅뱅과 블랙홀의 특이점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0. 양자얽힘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1. 입자와 물질의 예측불가능성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2. 시간 개념의 변천사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3. 4D 리플레이 영상으로 이해하는 질량의 상대성

-종료-


-보충 설명-

1.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2. 시간대를 시각적으로 이해해보기

3. 상호작용으로 질량의 상대성과 원근감을 이해해보기


추가로 저는 위의 설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담긴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사실 책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자신 있으면 논문을 쓰라는 사람이 가끔씩 있어서 입니다.


철학자는 철학서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 철학서 자체가 논문이고 말이죠.


<자명론>의 경우 너무 오래전에 써서 좀 허접합니다. 지금의 제 생각과 달라진 부분이 많고요.


그러나 무료이니 관심이 생기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또 추가하자면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위 11번 링크를 통해 수학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물리전공자분들이나 수학전공자분들에게 협업을 한번 제안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거시까지 확장된 ToE인 양자역학을 설명했지만 수학적으로 여전히 거시는 상대론을 쓰면 되고


미시는 양자역학식을 쓰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브온라인이라는 게임상의 최적화란 개념을 볼 때 새로운 수학(또는 중력)식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물리 관련 시물레이션을 돌리거나 게임물리엔진에 사용될 수 있을 테니까


말이죠. 어쩌면 위 게임의 최적화도 수학이 들어간 것일테니 이미 관련된 식이 있을 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결국 수학적으로 뉴턴은 물리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인 f=ma와 만류인력식을 만들었고,


아인슈타인은 물질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를 말하는 e=mc^2 과 중력식을 만들었죠.


저같은 경우 오일러의 공식이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설명하는 식이라는 것을 알았고


중력식은 만들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전공자분들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제 역할은 이 정도만로도 이미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 제 설명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물리학전공자나 수학전공자분들은 제 이론을 바탕으로 물리학 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는게 어떤가 하는 겁니다. 슈뢰딩거의 방정식처럼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리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란 겁니다.


그럼 저는 제 철학을 알릴 수 있고 그분도 자기 이름을 딴 식이 생기는 것이니 윈윈이 될 겁니다.


또 한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물갤에서만 제 글을 설명하기보단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릴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를 하나 만들어서 물리학 전공자분과 같이 해보고 싶네요. 저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관계가 될 수 있을겁니다. 제 설명이 옳다면 분명 나쁘지 않은 도박일겁니다. 물론 욕을 많이 먹게 될 테지만 말이죠.


아마 지금은 없겠지만 그래도 선착순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닉으로 검색되는 카카오 오픈톡방으로 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