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대란 개념은 필연적이게 됩니다. 왜일까요?
일단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이동거리가 없기 때문에 시간을 정의할 수가 없게 됩니다.
또한 시간은 불변이 되버리게 됩니다. 그 또한 이동거리가 0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현상적으로 분명하게도 시계의 시간은 상대적으로 변화합니다.
저는 시간이 불변이라고 했지만 시계의 시간은 분명 흘렀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 부분에서 잠시 시간이 흘렀다는 표현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사실 시간이 흘렀다는 표현보다는 시계에 표시된 시간이 달라졌다고 하는게 정확하겠죠? 즉, 저는 시간이 불변이라고 한 것이지
시계의 시간이 변화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 아니란 겁니다. 보통 시계의 시간이 변화하는 것을 통해서 사람들은 시간이 흘렀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시간이 흐른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는 선후관계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①밥을 먹고) 나서 (②양치질을 하는) 과정들이 있었다고 해보죠.
그럼 선후관계가 분명한 경우에는 ②의 행위는 ①의 행위가 없었다면 존재할 수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설명한 시간대의 경우 ①이 벌어지고 있는
동시에 ②의 행위도 벌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물론 ①에서부터 ②까지의 모든 과정들의 사건(사태:사건의 형태)들도 동시라는 겁니다.
즉, 모든 시간대의 사태들은 선후관계가 없고 동시란 겁니다. 그러므로 시간이 불변이라는 것이죠.
결국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대란 개념이 필연적인 첫번째 이유는 시간이 흐르는 것처럼 보여야하면서 동시에 시간이 불변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주가 4차원 고립계(시간대)의 연속체인 5차원이라는 것이죠.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에너지 보존법칙에 위배되지 않고 우주의 존재성을 설명해야 하고 또한 우주의 에너지가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 있다고 해도
결국 증가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시간대란 개념이 잘 설명해주기 때문입니다. 결국 에너지 보존법칙때문이란 겁니다. 고립계에서 에너지는 새로 생겨날수도
없고 소멸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우주에서 에너지가 증가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 있다면 사실은 그것이 증가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간단히 설명해주는 것이 바로 시간대란 개념이란 것이죠.
그리고 위의 설명에서 등장하는 시간대란 개념을 이해하려면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서 대칭성(에너지보존법칙)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차원에 대한 이해가 먼저 필요하죠. 차원에대해서 쉽게 설명을 할테니 잘 이해해보세요.
0차원은 점, 1차원은 선, 2차원은 면, 3차원은 부피(입체), 4차원은 초부피(초입체)입니다.
아마 4차원부터 시각화가 잘 안될거에요. 하지만 힌트는 있어요.
기하학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유클리드는 차원을 다음과 같이 정의 했습니다.
'입체의 단면은 면이고, 면의 단면은 선이고, 선의 단면은 점이다.'
또 수학자 푸앙카레는 유클리드의 방식처럼 4차원을
'그 단면이 3차원이 되는 것이 4차원이다' 라고 했습니다.
또 상위차원은 서로 다른 하위차원을 무한개 포함하고 있어요.
서로 다른 0차원은 1차원에 무한개가 존재할수있죠.
서로 다른 1차원은 2차원에 무한개, 서로 다른 2차원은 3차원에 무한개
따라서 서로 다른 3차원은 4차원에 무한개가 들어갈수있어요.
그렇다면 4차원 하나에 서로 다른 입체가 무한개가 들어간다는 것부터 시각화를 한번 해볼까요?
일단 무한대의 크기의 공간이 있어야 서로 다른 무한개의 입체가 하나의 4차원에 들어갈수있겠죠?
그런데 이렇게 이해하면 4차원이 뭔지 시각화가 된 것 같다는 착각을 할수는 있어요.
즉, 무한한 공간을 서로 다른 3차원이 꽉채웠을때 그것이 4차원인가 하는 착각을 할수있다는거죠.
하지만 그건 정확한 이해는 아니에요. 하지만 다음과 같은 관계는 알수있죠.
무한개의 서로 다른 하위차원의 연속체는 상위차원과 같거나 작다.
즉, 무한개 서로다른 0차원은 1차원과 같거나 작고 다른 차원도 마찬가지란거죠.
무한개의서로다른N=N+1차원(N은 차원) 이란 거죠.
그런데 위의 4차원이란 무한한 공간을 서로 다른 입체로 채운것이다라는 설명이 틀린 이유는 결국 뭘까요?
일단 10cm의 선과 100cm의 선은 각각 무한개의 서로 다른 점이 들어갈수있지만 100cm가 10cm보다 더 길죠?
왜냐면 점이 무한개가 들어가도 100cm가 10cm보다 길다는 것은 분명하고
선이 무한개가 들어가도 100cm^2가 102cm^2 보다 넓다는것은 자명하니까요.
하지만 무한한 부피보다 4차원이 항상 크거나 작다는건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느껴지지 않죠?
또 위의 설명으로는 서로 다른 4차원들간의 대소 비교도 힘들게 되버립니다.
그래서 4차원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칸토어가 사용했던 방식과 비슷한 무한의 대소 비교 방법이 필요해지게 되는 겁니다.
즉, 칸토어식의 방법은 3차원과 4차원을 구분하고 비교할때나 필요진다는거죠.
그런데 물리학에서는 4차원을 시간 또는 시공간이라고 하죠?
일단 무한한 공간을 10cm^3의 입체가 빈틈없이 채우고 있다고 해보죠.
그리고 이번엔 10cm^3의 공간에 10cm^3의 입체가 무한히 계속 생멸(불연속변화)한다고 해보죠.
그리고 이번엔 100cm^3의 입체가 무한한 공간을 빈틈없이 가득 채우고 있다고 하고
또 100cm^3의 공간에 100cm^3의 입체가 무한히 계속 생멸한다고 해보죠.
비슷한 식으로 계속 생각해보면 무한한 3차원은 하나의 4차원과 크기가 같거나 작다라는 설명이 이해가 될거에요.
그리고 위의 10cm^3의 4차원의 시공간은 100cm^3의 4차원의 시공간보다 크기가 작죠. 4차원도 이렇게 대소비교가 되죠.
즉, 0~3차원까지는 고정적인 정지상태라면, 4차원부터는 고립계이지만 계내부에서 자체적으로 끊임없이 변화할수있다는 설명이죠.
그게 바로 시간(4차원 시간대 또는 (확률적인) 에너지의 고립계)이란거구요
또 10cm^3의 공간(4차원시공간)에서 10cm^3의 입체가 회전하거나 어떤 형태로 변하더라도
4차원의 가능성(에너지)내에서의 변화이기 때문에 모든 변화에 대칭이란 겁니다.
즉 변해도 변하지 않는 대칭성을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죠. 고립계이기 때문이죠.
이러한 아이디어로 이제는 갈루아 군론까지 이해가 가능해져요.
갈루아의 군론의 수학적 의의는 일단 5차방정식은 근의공식(일반해)가 없다는 것을 증명한 것에 있죠.
일단 1차~ 3차 방정식까지는 대입 때문에 많이 풀어봤을겁니다. 4차 방정식은 좀 생소할수있지만 일반해가 있죠.
일단 2차방정식을 처음으로 근의 공식을 배우는데 그 근의 공식의 꼴이 제곱근이 들어가있죠?
3차방정식과 4차방정식도 마찬가지로 3제곱근, 4제곱근이 존재하는 근의 공식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근의 공식이란 뭘까요? 쉽게 말해서 중학교때 쌤이 ax^2+bx+c=0이라는 일반식을 이리저리 변형해서
제곱근형태로 만든거죠? 일단 근의 공식을 유도하기위해 이리저리 식을 변형한다는 것을 잘 기억해두세요.
마찬가지로 3차나 4차도 근의 공식이란 3차~4차방정식의 일반식을 이리저리 변형한 것입니다.
일단 이해하기 쉽게 3차방정식의 3개의 근을 a, b, c라 해봅시다.
또 저 근이 하나의 삼각형의 세 꼭지점이라고 생각해봅시다.
그런데 이 세개의 근을 이리저리 순서를 바꿀수가 있겠죠?
abc>bca>cab>abc 이렇게 말이죠? 그리고 3번의 변형으로 처음과 순서가 같아 졌습니다.
마찬가지로 삼각형도 360도를 회전시키면 처음과 같아지죠. 처음과 대칭이된 것입니다.
대칭이란 것은 쉽게 말해서 이렇게 어떤 변화해도 변화하지 않은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처음과 대칭을 이루게 하는 변환은 많으니 나중에 혼자 알아보세요.
암튼 설명을 다시 이어가자면 왜 4차 방정식까지는 근의 공식이 즉 대칭을 만들수있을까요?
그 이유는 앞서 설명했듯이 0차원~하나의 4차원까지의 변화는 시간대가 다 하나의 시간대에서의 변화였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시간대는 고립계라 에너지가 어떤 변화에도 항상 같죠. 그러니 아무리 변형을 해도 에너지가 불변이니 대칭입니다.
그러니 대칭을 지키는 일반해가 존재한다는 거구요. 하지만 5차원은 4차원 시간대의 연속체입니다.
더 쉽게 이야기 해서 제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일을 했다고 해보죠.
1. 아침에 일어나서. 2. 밥을 먹고. 3. 씻엇다. 이렇게 시간대가 다른 행동을 했을 때 대칭을 맞추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1>2>3의 순서말고는 대칭을 맞출수가 없어요.
즉, 5차원 이상에서는 근의 공식이 존재할수 있는 조건에 맞는 핵심적인 대칭을 만족하는 일반해는 구할수가 없는 겁니다.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1. 고대 그리스의 철학에서부터 뉴턴역학까지 이해해보기
4.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5.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 양자역학적 중력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요약된 설명-
2. 질량과 상대론적 길이수축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해보기
3. 뉴턴의 관성의 법칙을 상대론적으로 쉽게 이해해보기
4. 중력이 상대론적으로 힘이 아닌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5. 중력이 양자역학적으로 힘인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13. 슈뢰딩거 고양이와 시간의 상대성의 상관관계 이해해보기
16. 허수(확률)에너지인 공간의 초대칭성에 대해 이해해보기
-종료-
-보충 설명-
추가로 저는 위의 설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담긴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사실 책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자신 있으면 논문을 쓰라는 사람이 가끔씩 있어서 입니다.
철학자는 철학서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 철학서 자체가 논문이고 말이죠.
<자명론>의 경우 너무 오래전에 써서 좀 허접합니다. 지금의 제 생각과 달라진 부분이 많고요.
그러나 무료이니 관심이 생기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또 추가하자면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위 11번 링크를 통해 수학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물리전공자분들이나 수학전공자분들에게 협업을 한번 제안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거시까지 확장된 ToE인 양자역학을 설명했지만 수학적으로 여전히 거시는 상대론을 쓰면 되고
미시는 양자역학식을 쓰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브온라인이라는 게임상의 최적화란 개념을 볼 때 새로운 수학(또는 중력)식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물리 관련 시물레이션을 돌리거나 게임물리엔진에 사용될 수 있을 테니까
말이죠. 어쩌면 위 게임의 최적화도 수학이 들어간 것일테니 이미 관련된 식이 있을 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결국 수학적으로 뉴턴은 물리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인 f=ma와 만류인력식을 만들었고,
아인슈타인은 물질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를 말하는 e=mc^2 과 중력식을 만들었죠.
저같은 경우 오일러의 공식이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설명하는 식이라는 것을 알았고
중력식은 만들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전공자분들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제 역할은 이 정도만로도 이미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 제 설명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물리학전공자나 수학전공자분들은 제 이론을 바탕으로 물리학 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는게 어떤가 하는 겁니다. 슈뢰딩거의 방정식처럼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리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란 겁니다.
그럼 저는 제 철학을 알릴 수 있고 그분도 자기 이름을 딴 식이 생기는 것이니 윈윈이 될 겁니다.
또 한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물갤에서만 제 글을 설명하기보단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릴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를 하나 만들어서 물리학 전공자분과 같이 해보고 싶네요. 저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관계가 될 수 있을겁니다. 제 설명이 옳다면 분명 나쁘지 않은 도박일겁니다. 물론 욕을 많이 먹게 될 테지만 말이죠.
아마 지금은 없겠지만 그래도 선착순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닉으로 검색되는 카카오 오픈톡방으로 오시면 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jpg
방정식의 가해성이랑 관계없이 저건 단순히 symmetric group 설명일텐데요 근들의 치환을 모두 모은 군이 galois group이고 필연적으로 symmetric group의 부분군인건 맞는데 본문에 쓰신 내용은 그냥 symmetric group의 정의랑 가해성증명과 관계없는 소리일뿐이지 galois group이랑 solvable group에 대한 내용이 아닙니다. 대칭군이라는 조건을 쓰는건 galois group이 근의 치환이라는 정의에 따라 symmetric group의 부분군이라는 사실을 이용해서 5차 이상은 factor group이 아벨군이 아닌 경우가 존재해 solvable group이 아니라는게 증명인데 본문은 symmetric group의 정의를 설명하고 있네요
대칭성을 symmetric group으로 설명하려면 저런 원론적인 내용이 아니라 대수방정식이 '보존'이 가능하도록 근을 치환해야하며 그 치환들의 galois group은 반드시 symmetric group의 부분군이다라고, 따라서 5차 이상의 symmetric group S5는 그 대칭이라는 성질에 따라 factor group의 order가 소수가 아닌 경우가 존재해 풀 수 없다고 설명하시는게 나으실 것 같은데 부기우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철학자라 하시니 추상대수랑 집합론 정도는 공부하셨을거라고 봅니다. 답변 기다릴게요
철학자라 하시니 추상대수랑 집합론 정도는 공부하셨을거라고 봅니다. 답변 기다릴게요>> 철학자는 추상대수랑 집합론정도는 공부해야하는건가요? 저는 그냥 제 설명을 스스로 만족할 정도로만 이해했을 뿐입니다. 즉, 추상대수란 말의 의미도 잘 모르고 집합론이 어떤 식의 논리전개를 하는지도 저는 모릅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제 설명을 누군가가 읽고 이해했냐 안했냐가 중요한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4차원까지는 에너지가 항상 그 계내에서 보존되기 때문에 어떤 변화를 가지더라도 대칭성이 지켜지지만, 4차원의 연속체이기도한 5차원의 경우에는 순서가 매우 중요해진다는 것이죠. 결국 4차원내에서는 어떤 변화에도 대칭이고 5차원의 경우 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일반해가 없다라는 결론입니다.
즉, 고립계와 에너지보존법칙으로 저는 갈루아의 군론을 이해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고철님이 리플에서 설명했듯이 그런식의 설명을 저에게 기대한다면 저는 그렇게 할수없다고 말할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저는 그렇게 이해한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수학을 잘 못해요. 제가 고철님처럼 갈루아의 군론을 이해했다면 고철님처럼 설명을 했겠죠
죄송한데 저는 부기우님이 갈루아 이론을 어떻게 이해하시던 전혀 상관없습니다. 본문에 나온 '대칭'과 '보존'의 의미를 방정식의 비가해성과 연관지어서 설명하실 수 있으신가요? 그냥 쉽게 얘기하겠습니다. '방정식의 근의 공식을 구할 수 있다.' 를 그와 동치인 엄밀한 명제로 설명할 수 있으신가요? 한번 부기우님이 말하시는 방식으로 '방정식의 근의 공식을 구할 수 있다.'와 동치인 명제를 부기우님의 방식으로 정의해주시겠습니까?
고철님이 제가 어떻게 이해했던 님과는 상관없다고 하니 저는 사실 님에게 설명을 왜해야 하나 싶네요? 뭐 암튼 설명을 하자면 어떤 변화에도 대칭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에너지보존법칙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다면 일반해를 구할수있다. 하지만 어떤 변화에 대칭성을 가지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생길수있다면 일반해를 구할수없다라고 하겠습니다.
제 말은 부정확하게 정의된 '방정식의 근의 공식을 구할 수 있다.'를 완전히 명확한 명제로 변환하라는 소리였습니다. 제가 너무 어렵게 말했나요? 추가로 일반해와 특수해에 대해 잘 이해는 하고 계신건지는 전혀 이해가 안가네요. 부기우님은 선형대수학을 배운적이 있으신가요? 제대로된 정의조차 모르면서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지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질문할게요. '방정식의 근의 공식을 구할 수 있다.'를 동치이고 증명이 가능한 명확한 명제로 바꿔주실 수 있으신가요?
아니 분명히 저는 리플에서 저는 수학을 잘 모른다고 말하고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왜 뭘 자꾸 아냐 모르냐를 저에게 따지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님이 어떻게 제가 이해했는지가 중요하지 않다고 했잔아요? 그럼 묻지 말아야죠? 또 그렇게 명확하고 형식적인 답을 원하신다면 저는 못해요. 그러니 서로 쓸데없는 시간 낭비하지 말자구요.
그리고 제 설명도 명확합니다. 증명이 가능하죠. 4차원을 고립계로 정의하면 에너지 보존은 당연히 지켜지는겁니다.
그러니까 님이 그토록 원하는 명확하고 전문가스러운 답을 저는 할수없으니 그럴거면 서로 시간 낭비 하지 말았으면 한다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이렇게 자기가 인용한 이론도 제대로 모르고 쓰는걸 보면... 대체 왜 방정식의 대칭성을 언급하신건가요? 그냥 순전히 이름이 같아서? 방정식의 대칭성과 보존에 대한 성질은 전혀 이해도 못했으며 그렇게 말씀하시던 갈루아군이 방정식에서 무엇을 의미하는건지.. 근의 공식을 구한다는게 뭘 의미하는건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대체 뭘 증명했다는겁니까? '1.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갈루아 이론을 1%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런 글을 쓰는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다는겁니까? 그거에 대해 따지면 또 자기는 전공자가 아니라고 도망갈 셈인가요? 체리피킹도 정도가 있는거 아닙니까?
이거보세요. 지식이 그렇게 많으면 님이 양자역학을 설명해보세요. 그런데 할수있나요? 못하잔아요? 저는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설명을 누구나 이해할수있다고 생각하지만 님은 제 설명을 이해할 생각이 없고 단지 트집만 잡으려고 하면서 뭘 저에게 따지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도 질문을 좀 해볼게요. 변화가 불연속이면 빛이 절대속도일까요 아닐까요?
솔직히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에 대해서 답을 한 전공자가 물갤에 있습니까?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럼 물갤 전공자들은 다 도망간건가요?
저는 했습니다? 그렇게 자신있으시면 arXiv에 출판하고 평가받으시면 되는거 아닙니까? 전공지식도 심히 부족한 상태에서 하물며 대칭성과 보존의 기본적인 의미조차 제대로 이해못하고 본문에서 남용하시는게 지금 다시는 댓글에서 여실히 들어났는데 대체 누굴 설득합니까? 수학적인, 철학적인 증명은 가능한가요? 어떤 형식도 지식도 모두 부족한 상태에서 자기 자신이 천재라고 해봤자 누가 믿어줍니까? 전공자 입장에서 당신이 어떻게 보일까요? 지금만 봐도 기본적인 개념조차, 아니 하물며 대수구조와 논리학조차 제대로 못하는데요? 자기가 한 말의 의미조차 모르고 떠드는 사람의 말을 진지하게 믿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물갤에서 몇년.. 혹은 몇십년 날릴 시간에 수능을 다시 공부하는게 훨씬 빠를거라고 봅니다.
아니 보세요 님은 지금도 변화가 불연속이면 빛이 절대속도이다라는 것에 답변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질문을 많이 한사람이 왜 제 한가지 질문에 답도 못하고 또 논문을 쓰라는 말을 하고 있네요? 그리고 님이 믿어주던 안믿어주던 상관이 없습니다. 저는 옳은 설명을 했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라는 것도 증명을 했습니다. 그럼 저는 제 할일을 다한거에요. 누군가가 이해하던 말던 그건 제가 어찌할수없는 부분이란 겁니다.
님은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에 광속이 절대라는 것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변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저에게 이런 리플을 달아서 괜히 귀찮게 하지 말아주길 바랍니다. 시간 낭비에요.
건승하세요. 설득이 가능한 단계조차 이제 넘어가버린 것 같네요. 처음 부기우님을 본게 2년 전쯤이니 앞으로 여기서 몇년이나 이러고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다만 수학적 지식과 증명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 정도는 배우고 사용해주세요. 대칭에 대해 서술하는게 완전히 어긋나있습니다. 저희가 일상에서 말하는 용어와 물리학, 수학에서의 정의는 틀린 부분이 많아요. 그 부분을 감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갈루아 군에 대한 글은 지우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갈루아이론은 모든 대수구조를 완벽하게 익힌 뒤에 배우는 이유가 있어요. 단순히 인터넷 검색만으로 공부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서 글들을 보면 전부 정의를 모르시고 사전적 의미를 그대로 이용하시는 부분도 많으신데다 증명법에 익숙하신 것 같지가 않아보입니다.
님이 그렇게 많이 알아서 저보다 더 나은 설명을 할 수 있나요? 왜 수학잘하는 위튼이 끈이론같은걸 하고있는지나 생각해보세요. 그게 물리학계의 현실인데 말이죠. 아무튼 저는 제가 알아서 하니까 시덥잖은 충고도 하지말아주세요. 그냥 님 인생이나 걱정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위튼이 끈이론 같은걸 하는게 물리계 현실이라니? 무슨말이야? 그사람은 필즈상을 받은 자인데 넌 뭐했는데?
변화가 불연속적이라면 절대속도라는것? 뭔 개소릴 해도 정도껏 해야 말을 해주지 변화가 불연속이면 절대속도라는거 니가 증명해봐, 말같지도 않은 소릴 있어보이려고 한 딱 그수준인데
그리고 정확하게 이해한사람은 엄청나게 어렵게 말안해, 변화 불연속-> 절대속도다 이거 왜? 이거 답하고, 절대속도라는것 자체가 무슨뜻인진 알고 이야기하니? 그리고 변화의 불연속? 무슨 변화가 불연속? 그것도 이야기 해줘
너는 가장 큰 문제점이 두가지 인데 첫째는 일반물리조차 모르면서 글을 썻다는 것과 물리학자들이 서로 대화를 위해 만든 정의를 무시하고 니멋대로 정의 한다는거야 그래서 대화가 안되는 것이고 모두가 자동차를 자동차라 부르도록 약속하고 사용 하는데 니 혼자 이건 햇님이야 이렇게 하고 말하니 뭐가 되냐고
정작 지들도 물리학을 모르는 주제에 글쓴이가 틀렸다느니 문제가 있다느니 아는척하는 것도 웃기네요. 사고하는건 미친듯이 어려운거지만, 니가 뭘 아냐고 거들먹대는건 미친듯이 쉬운거라 생각합니다. 평범하고 생각이 짧을 수록 후자처럼 말하게 되어있죠. 사람은 자기가 생각도 못한 생각을 한 사람을 보면 묘하고 억울한 감정을 느끼게 되어있는 생물들이니까요.
물리학도들이 정한 언어를 안쓰고 지멋대로 정의한다고 지랄하는 사람들 말은 신경쓸 가치조차 없습니다. 깊이있는 사고 자체를 해본 적도 없다는 한심한 증거죠. 자기가 뭔가 새로운걸 발견했는데 당연히 아직 그걸 정의할만한 언어와 식이 없는건 당연한건데, 기존 물리학에 없는 말이네 어쩌네 트집잡는건 그냥 아무 이유없는 억하심정이거나 사고력의 문제입니다.
기존 학설은 깨지고 수정되라고 있는건데 위에 몇몇은 자기들이 이해가 안된다고 말 트집이나 잡는 어중이 떠중이들같네요. 보통 저런 사람들이 결국 틀리더군요. 저는 인상깊게 봤습니다. 이 정도 사고하시는게 대단하신듯.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마도 여기 분들이 제 설명을 이해하지 못한다기 보다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그 가정과 그로 인해 질량이 상대적일 수 있다는 그 결론을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말도 안되는 트집들을 잡는 사람이 많은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변화가 연속이라면 질량이 절대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변화가 불연속이면 제 설명이 맞다는 입장인 것이죠. 그래서 오히려 저는 제 글을 읽는 사람들의 정신건강을 걱정하는 편입니다. 또 어차피 제가 제 주장을 하게 되는 경우 발생할 일들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어차피 그런 인간은 보존되기도 하고요. 저는 그저 이곳에서 제 글을 읽는 분들이 본문을 읽고 스스로 판단할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암튼 읽기 힘든글을 읽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