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앞의 미래도 모르면서 아 난 깨달은 성자요??


초보요리사가 요리하는걸 전문요리사가보면 


아 맛안봐도 존나 맛없을듯. 맛을 예측할수있다


즉 전문적인 레벨로가면 어느정도 미래예측이 가능하다


철학자는 인생의 전문가이고, 그 끝은 미래예측이다


그래서 미래예측을 하는곳을 철학관이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