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론에서는 빛의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빛의 속도에 가까울수록 질량체의 시간은
상대적으로 느리게 흐르고 말이죠. 그럼 의식의 흐름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의문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어떤 것의 속도가 빛보다 빠를 경우 그 어떤 것의 시간은 어떻게 흐른다는 것인가?
물론 질량체의 (형태로는) 광속도에 도달할 수 없지만 말이죠. 일단 그와 관련된 식은 아래의 로렌츠 변환식이 있습니다
빛의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고 하는 것도 로렌츠변환식대로 길이가 0으로 수축되기 때문에 이동거리가 없고 따라서 시간도
흐르지 않는다고 설명되는 것이죠. 또 질량체의 속도가 빛의 속도에 가까워질수록 길이가 수축되고 만약 질량체의 속도가
빛속도로 가정되면 위 식이 수학적으로 불능이 되버리기 때문에 질량체는 광속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면 시간(대)이 절대적이게 되고 질량이 상대적이게 된다고 계속 설명해왔었습니다.
***(위 그림은 질량의 상대성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이미 익숙한 분들은 생략하고 읽으세요.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성립한다고 설명했었죠.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기 때문에 위의 등가원리가 성립하게 됩니다.
질량의 상대성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한 순간 정지된 제 에너지의 총합과 형태는 임의의 기준에 따라
질량과 공간(파동)으로 구분될 수 있고 그 둘의 에너지 총합이 100%인 것으로 설명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질량 80% 와 공간 20%처럼 말이죠. 그리고 그 비율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변동이 된다는 겁니다.
즉, 제 에너지 상태가 a를 기준으론 50%, 50% 일수도 있고, b를 기준으로는 70%, 30%일수도 있다는 겁니다.)***
(관련 링크글: 수학적으로 질량의 상대성 이해해보기)
시간(대)이 절대적이란 것은 아래의 4D리플레이 영상과 비슷하게 매 시간대마다 질량체들이 정지되어 있을 때를 의미합니다.
(시간대관련 링크: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1. 고대 그리스의 철학에서부터 뉴턴역학까지 이해해보기
4.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5.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 양자역학적 중력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요약된 설명-
2. 질량과 상대론적 길이수축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해보기
3. 뉴턴의 관성의 법칙을 상대론적으로 쉽게 이해해보기
4. 중력이 상대론적으로 힘이 아닌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5. 중력이 양자역학적으로 힘인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13. 슈뢰딩거 고양이와 시간의 상대성의 상관관계 이해해보기
16. 허수(확률)에너지인 공간의 초대칭성에 대해 이해해보기
-종료-
-보충 설명-
2. 포토샵의 레이어를 통한 시간대의 시각적 이해와 정의
추가로 저는 위의 설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담긴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사실 책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자신 있으면 논문을 쓰라는 사람이 가끔씩 있어서 입니다.
철학자는 철학서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 철학서 자체가 논문이고 말이죠.
<자명론>의 경우 너무 오래전에 써서 좀 허접합니다. 지금의 제 생각과 달라진 부분이 많고요.
그러나 무료이니 관심이 생기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또 추가하자면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위 11번 링크를 통해 수학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물리전공자분들이나 수학전공자분들에게 협업을 한번 제안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거시까지 확장된 ToE인 양자역학을 설명했지만 수학적으로 여전히 거시는 상대론을 쓰면 되고
미시는 양자역학식을 쓰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브온라인이라는 게임상의 최적화란 개념을 볼 때 새로운 수학(또는 중력)식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물리 관련 시물레이션을 돌리거나 게임물리엔진에 사용될 수 있을 테니까
말이죠. 어쩌면 위 게임의 최적화도 수학이 들어간 것일테니 이미 관련된 식이 있을 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결국 수학적으로 뉴턴은 물리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인 f=ma와 만류인력식을 만들었고,
아인슈타인은 물질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를 말하는 e=mc^2 과 중력식을 만들었죠.
저같은 경우 오일러의 공식이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설명하는 식이라는 것을 알았고
중력식은 만들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전공자분들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제 역할은 이 정도만로도 이미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 제 설명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물리학전공자나 수학전공자분들은 제 이론을 바탕으로 물리학 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는게 어떤가 하는 겁니다. 슈뢰딩거의 방정식처럼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리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란 겁니다.
그럼 저는 제 철학을 알릴 수 있고 그분도 자기 이름을 딴 식이 생기는 것이니 윈윈이 될 겁니다.
또 한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물갤에서만 제 글을 설명하기보단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릴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를 하나 만들어서 물리학 전공자분과 같이 해보고 싶네요. 저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관계가 될 수 있을겁니다. 제 설명이 옳다면 분명 나쁘지 않은 도박일겁니다. 물론 욕을 많이 먹게 될 테지만 말이죠.
아마 지금은 없겠지만 그래도 선착순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닉으로 검색되는 카카오 오픈톡방으로 오시면 됩니다.
왜 이렇게까지 이악물고 주류 과학을 등지고 자신만의 물리의 길을 걷는거임?
음.. 사실 이 리플에도 댓글을 달지 않으려 했지만 답글을 달자면 전 이곳에서 상대할 사람과 상대하지 않는 사람을 그 사람이 쓴 글이나 리플을 통해서 정합니다. 예를들어 상대론이나 양자역학이 틀렸다고 하거나 0.9땡이 1이 아니라고 하거나, 무한동력을 주장한다던가, 이상한 헛소리를 한다던가 욕을 하거나 하는 사람이 거기에 속합니다. 그리고 한번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절대로 그 사람을 상대하지 않습니다. 사실 학술갤이 아니었다면 누구든 상대할 수 있지만 여긴 학술갤이니 어쩔 수가 없습니다. 죄송하지만 그런 이유로 저는 님과 대화를 하고 싶지가 않으니 이렇게 저에게 대화를 시도해주지 말아주세요.
ㄴ 니가 이런 마인드니까 발전없는거란다. 듣기 싫은 소리 안들으니 틀린걸 모르는것이고 반성도 없고
ㄴ 물리적으로 그거 아니야 하는대 귀닫고 응 난 이렇게 생각해 ㅋㅋ 내가 한마디 해줄가? 응 니 망상
ㄱㅊ 예수는 자기를 싫어하는 사람과도 대화했음
ㄴ 저는 부기우애게 한말
나돈데
ㄴ 0.9땡 1 맞고, 양자역학도 자연을 잘 기술하고, 상대론도 자연을 잘 기술하는것 맞음 근데 니가 말하는건 진짜 개 엉터리임
와 대단하십니다. 노벨상 각인데요? ㄷㄷ 물론 글은 읽지 않았습니다.
내가 볼때 너나 쟤나 동급
그래 질량 에너지 공간 등가 이거까진 뭐라고 안하겠는데 문제는 시공간은 사실 일치한단것이고, 대체 중력가속도랑 질량이 클수록 깜빡임이 크다는거랑 뭔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음. 질량이 크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에 따라 생성되는 공간의 양이 더 크고 그렇다면 절대적인 크기의 4차원 공간에서 볼때 질량체 주변에 공간이 깜빡거리니까 공간의 밀도?가 있을거임
그리고 그러면 4차원에서 볼때 같은 속도로 이동하지만 3차원 공간의 밀도가 높으면 그만큼 많은 공간을 이동하는거고 곧 중력가속도와 관계가 있다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