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관찰에 의한 상호작용을 대표
현대물리학에서 중요한건 측정이전엔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가장 중요함
이런 측정 행위자체가, 본래 계가 가지고 있는 처음 상태를 바꿀수있다는 것임
예를 들어 우리가 야구공을 보는것은 태양 빛이 야구공에 부딧치고 상호작용 된 것이 우리눈에 보이는것임
이때 하나의 광자가 아무리 강해봤자, 야구공을 움직일 정도는 아니다 이것임- 그래서 여기선 불확정성의 원리가 필요 없고, 그냥 뉴튼의 법칙으로도 자연을 기술가능
그러나 전자는 아니야
전자는 워낙 작기 때문에 이런 광자 하나에 의해서도 충돌하여 운동성을 가진다는것이지, 그걸 momentum이라고 함
만약에 우리가 정교한 전자 위치를 알기위해선 파장이 짧은것을 사용해야함, 다시말해서 내 손톱길이를 알고 싶은데 단위가 m자를 쓰기 보다, cm자 mm자가 더 정교함
그래서 짧은 파장을 사용할수록 위치는 정확하게 알지만 짧은파장의 고에너지 때문에 전자는 그 짧은 파장의 빛과 부딧치어 운동성을 가지게됨 파장이 짧을 수록
더 큰 momentum을 가짐
반대로 그럼 긴 파장을 쓰면 어떠냐? 그경우는 m자로 내 손톱 측정하는 꼬라지임, 즉 위치의 오차가 파장의 길이 만큼 생김 그러나 파장이 긴 빛은 에너지가 작아
부딧친 전자의 속도가 작아짐
이게 불확정성의 원리를 설명하는거야
그리고 이걸 수학적으로 구현해서 방정식화 해서 아이젠벨루 펑션을 만든것이고
즉 P_op psi = P psi 이렇게
썩 좋은 설명은 아니지만 측정행위 operator를 상태함수에 취하면, 운동량이 관측된다. 이정도?
이거 맞음
그럼 전자를 걍 관통시켜버리면 되잖아
저건 이해를 하기 위해 코펜하겐 학파의 주장을 설명한것이고, 실지로는 아보가드로 넘버 만큼 있어서, 그게 .....
관측하기 이전엔 파동의 형태로 존재하는거야?
측정이전엔 존재하지 않는다는게 양자역학의 사상임 (현대물리학때 매우 중요해서 항상 듣는 이야기임)
고딩이나 대딩 수준의 답변..
야채나 팔아 병신아 ㅋㅋㅋ
원래 진정하게 이해한 사람은 어려운 현상을 쉽게 누구나 이해가능하게 적는다.
이해하기 쉽게 적으면 부기우지.. ㅋㅋㅋ.. 넌 수준이 그 수준인거지.. 풉.. 아는척은 해야겠고.. 아는것은 책에 나온것 뿐이고.. ㅋㅋㅋ
니는 병신아 책내용조차 몰라 허덕이는 새끼가 ㅋㅋ 채소나 팔거라
쯧쯧...
풉.. 넌 이해를 하는것이 어렵지.. 암기만 하니... 열심히 책보고 암기나 해라.. 넌 나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야채나 팔으나하니.. 웃기네.. 책 들이밀면서 증거 제시하는데.. 너가 하는 이야기에는 증거가 없누... 넌 병신 씹 찐따라는것이겠지.. ㅋㅋㅋ
맨날 병신들이 암기래 ㅋㅋ 니눈엔 그렇게 밖엔 안보이지, 그게 더 천재겠다.
욕을 벌어요. 진짜 ,, 야 같이 놀아주니 기분 좋냐? 까불지 말고 임마 그냥 닌 아챼나 마저 팔아라.
야.. 내가 한마디했다.. 그냥 책에 나온 이야기는 그냥 책보라고해.. ㅎㅎㅎ... ㅄ들.. 도대체 여기서 넌 뭘하고 있는거야? 몇년전보다 발전이 전혀 없냐.. 쯧쯧..
야구공같은건 너무커서 운동량 변화가 없는거고 전자는 존나 작아서 작은 공기의 흐름같은걸로 운동량이 생겨서 럭비공처럼 튀어서 불확정성의 원리가 생겨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