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 (전기력) 역시 무한의 빠르기로 정보를 전달할 수 없음.
이거 자체가 애초에 파동을 암시하는거임
만약에 아무것도 없었던 진공에 +전하가 생겼다가 사라진다면?
전기장이 전달되는 속도는 무한대가 절대아니므로 공간 전체의 전기장의 크기가 전체적으로 0보다 커지는게 아님
+전하가 있던 자리 주위에 구껍질모양으로 전기장의 크기가 0보다 큰 부분이 생길거고
그리고 그 구껍질이 공간 전체로 퍼져나갈거임 빛의속력으로
이게 전자기파의 정체임
전하의 가속도가 있으면 전자기파가 있다는게, 마치 조용한 수면에 손가락을 꽃고 돌리는거랑 비슷함
그리고 같은 논리로 중력파도 존재할 수 밖에 없고, 중력에서도 자기력의 역할을 하는 힘이 있을거란걸 예측가능함. 중력자기임
아인슈타인이 그렇게 자신감있게 중력파를 예측한 이유가 이걸듯
내 뇌피셜이라 아직 검증된게 아님 믿지마셈 물리하수의 혼잣말이라고 생각하셈
물리를 Fun하고 Cool하고 Sexy하게
힘이 전달되는 속도가 무한대가 아니라 하더라도 왜 그게 힘의 본질이 파동임을 암시하는 건지 이해가 안됨
나중에 실험적으로 다 밝혀내고 나서 끼워맞추는 느낌임
그냥 진짜로 빛의 속도로 원격작용이 이루어졌을 수도 있자너
힘의 본질이 파동임을 암시하는게 아니라 전기장의 파동이 자연에 존재할 수 있음을 암시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