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1. 고대 그리스의 철학에서부터 뉴턴역학까지 이해해보기
4.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5.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 양자역학적 중력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요약된 설명-
2. 질량과 상대론적 길이수축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해보기
3. 뉴턴의 관성의 법칙을 상대론적으로 쉽게 이해해보기
4. 중력이 상대론적으로 힘이 아닌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5. 중력이 양자역학적으로 힘인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13. 슈뢰딩거 고양이와 시간의 상대성의 상관관계 이해해보기
16. 허수(확률)에너지인 공간의 초대칭성에 대해 이해해보기
-종료-
-보충 설명-
2. 포토샵의 레이어를 통한 시간대의 시각적 이해와 정의
추가로 저는 위의 설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담긴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사실 책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자신 있으면 논문을 쓰라는 사람이 가끔씩 있어서 입니다.
철학자는 철학서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 철학서 자체가 논문이고 말이죠.
<자명론>의 경우 너무 오래전에 써서 좀 허접합니다. 지금의 제 생각과 달라진 부분이 많고요.
그러나 무료이니 관심이 생기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또 추가하자면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위 11번 링크를 통해 수학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물리전공자분들이나 수학전공자분들에게 협업을 한번 제안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거시까지 확장된 ToE인 양자역학을 설명했지만 수학적으로 여전히 거시는 상대론을 쓰면 되고
미시는 양자역학식을 쓰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브온라인이라는 게임상의 최적화란 개념을 볼 때 새로운 수학(또는 중력)식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물리 관련 시물레이션을 돌리거나 게임물리엔진에 사용될 수 있을 테니까
말이죠. 어쩌면 위 게임의 최적화도 수학이 들어간 것일테니 이미 관련된 식이 있을 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결국 수학적으로 뉴턴은 물리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인 f=ma와 만류인력식을 만들었고,
아인슈타인은 물질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를 말하는 e=mc^2 과 중력식을 만들었죠.
저같은 경우 오일러의 공식이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설명하는 식이라는 것을 알았고
중력식은 만들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전공자분들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제 역할은 이 정도만로도 이미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 제 설명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물리학전공자나 수학전공자분들은 제 이론을 바탕으로 물리학 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는게 어떤가 하는 겁니다. 슈뢰딩거의 방정식처럼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리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란 겁니다.
그럼 저는 제 철학을 알릴 수 있고 그분도 자기 이름을 딴 식이 생기는 것이니 윈윈이 될 겁니다.
또 한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물갤에서만 제 글을 설명하기보단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릴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를 하나 만들어서 물리학 전공자분과 같이 해보고 싶네요. 저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관계가 될 수 있을겁니다. 제 설명이 옳다면 분명 나쁘지 않은 도박일겁니다. 물론 욕을 많이 먹게 될 테지만 말이죠.
아마 지금은 없겠지만 그래도 선착순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닉으로 검색되는 카카오 오픈톡방으로 오시면 됩니다.
ㄹㅇ 코미디네 동업자를 디시에서 구함? ㅋㅋ
반박을 전혀 못하면서 어떤 설명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바보라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사이비들이 그렇게 사이비 짓을 하죠. 또 여기서 그런 류의 전공자들이 제 설명이 수학적이지 않다고 할 수 있겠으나 물리학계에서는 설명조차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물론 저는 수학적으로도 오일러의 공식으로 설명을 했는데도 말이죠). 상대론으론 척력을 포함하는 중력을 설명못하지만 제 설명은 인력과 척력을 모두 가지는 중력을 설명하고 있죠. 설명조차 못하는 것과 설명할 수 있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장문으로 너의 글 하나 하나 반박했었음 너가 이해 못했을 뿐이지
또 저는 새로운 이론을 발견한 사람으로써 기존의 정의를 뒤엎어 재정의를 할 수 있는 자격 또는 권리가 있습니다. 중력에 척력을 더할 수 있다면 중력은 인력뿐만아니라 척력까지 가진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시간이 절대적이다는 생각(정의)를 뒤엎은 사람은 아인슈타인이죠? 그런데 누가 아인슈타인의 새로운 정의가 틀렸다고 하나요? 제 정의들도 마찬가지란 겁니다.
그게 이전 물리와 합당해야지 전혀 기존물리랑 결맞지 않는데 상대론 양자도 기존물리와 잘 어우러져 넌 아니야
대화가 통해야 뭘 하든 말든, 지가 조금 기분 나쁘면 안듣고, 지말만 계속하는데 뭐가되냐? 그게 학문이냐? 논문이란게 왜 있고 논문 검증은 왜하고 서로 논문 읽고 거기에 질문 왜하는데? 넌 논문도아니고 니 생각 적고 근거도 없고, 실험도 없고, 교과서도 아니고(참고로 교과서 내용는 근거도 다 있고, 실험내용도 다 있어, 교수님들도 교과서가 근거라 하면 아무말씀안하심) 그런데 누가 인정을해? 그렇다고 기존 물리랑 어우러져서 되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