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왜 자석(전자기력)은 같은 극은 밀어내고 다른 극일때는 끌어당기는지를 상대론과 양자역학적으로 이해해봅시다.

먼저 상대론적인 길이수축 개념으로 위의 현상을 설명해보자면 다른 극일때는 두 극 사이의 공간에서 길이수축이 일어난다는 것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상대론에서의 중력에 의한 물체의 끌림과 마찬가지의 방식으로 설명된다는 것이죠. 반대로 같은 극일 때는 두 극 사이에 공간이

계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이고요. 그럼 척력으로 작용하겠죠. 저런 설명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양자역학적으로 길이수축이 공간의 질량화이고,

그 반대의 경우인 질량의 공간화는 척력으로 설명되기 때문입니다. 즉,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로 인해서 공간은 질량이 될 수도 있고

에너지도 될 수 있기 때문인 것이죠. 다시 말해서 양자역학적로 어떤 두 물체사이의 공간이 에너지(질량)로 전환되면 그것은 상대론적으론

길이수축이 되어 인력으로 작용하는 것과 같고, 반대로 두 물체의 질량이 공간화되면 그것은 서로에게 척력으로 작용하는 것과 같다는

겁니다. 상대론의 경우 척력이 없는 중력만을 설명한다면 이처럼 양자역학은 인력과 척력을 모두 가지는 중력을 설명 할수있습니다.

그럼 다음과 같은 결론도 가능해져요. 전자기적으로 모두 (-)인 질량이 있고 모두 (+)인 질량이 있다고 할때, (-)의 질량이 공간화 되면

그 공간은 (-)의 성질을 가진 공간이 되고, 반대로 그 (+)의 질량이 공간화 되면 그 공간은 (+)의 성질을 가진 공간이 된다는 겁니다.

결국, 서로 다른 극의 자석이 가까이 근접하게되면 n극이 만들어내는 공간과 s극이 만들어내는 공간이 서로 상호작용을 하여 쌍소멸하게되고,

그 공간이 가진 에너지 만큼이 각각의 자석에게 질량화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극일 경우 같은 극이 만들어내는 공간이 서로 쌍소멸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척력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죠. 이는 핵력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이번 설명의 핵심은 결국 양자역학과 

그에 따른 원리인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로 자연계의 4가지 힘은 하나로 통일된다는 것이죠. 양자역학이 자체로 ToE인 이유입니다.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1. 고대 그리스의 철학에서부터 뉴턴역학까지 이해해보기

2. 특수상대론과 일반상대론을 이해해봅시다

3. (일반)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4.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5.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 양자역학적 중력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6. 양자역학으로 물리학과 관련된 4가지 역설의 해결


-요약된 설명-

1. 상대론적 길이수축을 쉽게 이해해보기

2. 질량과 상대론적 길이수축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해보기

3. 뉴턴의 관성의 법칙을 상대론적으로 쉽게 이해해보기

4. 중력이 상대론적으로 힘이 아닌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5. 중력이 양자역학적으로 힘인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6. 양자역학이란 무엇인지 이해해보기

7. 양자역학의 질량의 상대성 이해해보기

8. 질량의 상대성과 중력의 관계 이해해보기

9. 에너지의 대칭성과 비대칭성을 이해해보기

10. 4차원과 확률과의 관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1. 수학적으로 질량의 상대성 이해해보기

12. 중력장이 확률장인 이유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3. 슈뢰딩거 고양이와 시간의 상대성의 상관관계 이해해보기

14. 빛이 4차원에너지인 이유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5. 빛과 공간의 속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6. 허수(확률)에너지인 공간의 초대칭성에 대해 이해해보기

17. 4차원의 시간대(고립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8. 빅뱅 이전의 상태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9. 빅뱅과 블랙홀의 특이점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0. 양자얽힘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1. 입자와 물질의 예측불가능성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2. 시간 개념의 변천사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3. 4D 리플레이 영상으로 이해하는 질량의 상대성


-종료-


-보충 설명-


1.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2. 포토샵의 레이어를 통한 시간대의 시각적 이해와 정의

3. 상호작용으로 질량의 상대성과 원근감을 이해해보기


추가로 저는 위의 설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담긴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사실 책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자신 있으면 논문을 쓰라는 사람이 가끔씩 있어서 입니다.


철학자는 철학서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 철학서 자체가 논문이고 말이죠.


<자명론>의 경우 너무 오래전에 써서 좀 허접합니다. 지금의 제 생각과 달라진 부분이 많고요.


그러나 무료이니 관심이 생기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또 추가하자면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위 11번 링크를 통해 수학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물리전공자분들이나 수학전공자분들에게 협업을 한번 제안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거시까지 확장된 ToE인 양자역학을 설명했지만 수학적으로 여전히 거시는 상대론을 쓰면 되고


미시는 양자역학식을 쓰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브온라인이라는 게임상의 최적화란 개념을 볼 때 새로운 수학(또는 중력)식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물리 관련 시물레이션을 돌리거나 게임물리엔진에 사용될 수 있을 테니까


말이죠. 어쩌면 위 게임의 최적화도 수학이 들어간 것일테니 이미 관련된 식이 있을 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결국 수학적으로 뉴턴은 물리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인 f=ma와 만류인력식을 만들었고,


아인슈타인은 물질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를 말하는 e=mc^2 과 중력식을 만들었죠.


저같은 경우 오일러의 공식이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설명하는 식이라는 것을 알았고


중력식은 만들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전공자분들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제 역할은 이 정도만로도 이미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 제 설명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물리학전공자나 수학전공자분들은 제 이론을 바탕으로 물리학 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는게 어떤가 하는 겁니다. 슈뢰딩거의 방정식처럼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리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란 겁니다.


그럼 저는 제 철학을 알릴 수 있고 그분도 자기 이름을 딴 식이 생기는 것이니 윈윈이 될 겁니다.


또 한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물갤에서만 제 글을 설명하기보단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릴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를 하나 만들어서 물리학 전공자분과 같이 해보고 싶네요. 저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관계가 될 수 있을겁니다. 제 설명이 옳다면 분명 나쁘지 않은 도박일겁니다. 물론 욕을 많이 먹게 될 테지만 말이죠.


아마 지금은 없겠지만 그래도 선착순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닉으로 검색되는 카카오 오픈톡방으로 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