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히스테리시스 곡선은 자속의 세기와 잔류자속밀도로 그려지는데 (여기까진 이해했습니다. 따로 그래프를 첨부하지 않겠습니다.)
왜 아래 그래프가 저렇게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서요. 반론이 있는게 아니라 어떤 논리로 저걸 판단해야 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y축 파이는 자속의 세기이니 잔류자속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1. 그래프 x축의 Ni = (쇄교자속)파이아닌가요? 어떻게 전류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2. 쇄교 자속과 자속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인덕터에서 쇄교자속 = 자속 * 권선수로 나타낸다고 배웠는데 자속=쇄교자속으로 느껴져서 이해가 잘 안됩니다. 쇄교 자속 람다와 자속 파이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viewimage.php?id=3db5c935ecd139aa7dbcdfb018d221&no=24b0d769e1d32ca73dec84fa11d0283195504478ca9b7677dc322c30ca349b45cf27fb4c9495160de4938900f79ff828dc7e5170ffe820abb40c3f4bfb06c5cea4c594e435b0b0a955342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