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음의 창의성이라고 합시다 음창은 어느 순간 양창이 되었다가 어느 순간에는 다시 음창이 되기도 합니다
주식 그래프와 같이 계속 지켜보면 어디로 튈지 알 수가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창의성 또한 진동이며 어느 순간을 보면 입자처럼 보인다는 것이지요
창의성의 결과에 좋다 나쁘다를 붙여 나누는 것일 뿐 절대적인 에너지로 보면 같은 창의성인 것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듯이 음양은 하나의 두얼굴입니다 실패가 크면 그 에너지로 크게 성공할 가능성도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위 말하는 긍정에너지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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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창
음.. 님이 쓰신글에 제가 쓴글의 스샷이 있어서 뭔가 했더니 제가 쓴글에 대한 반론같은 거였네요. 뭐 님이 본문처럼 생각하신다면 저는 따로 반론을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저대로 님은 님대로 생각하면 되죠.
그냥 생각하는 계기가 돼서 캡처했습니다 뭐가 맞느니 딱히 핏대 세울 말은 아니죠 - dc App
음양은 두얼굴이지만 주로 결과로 쓰이는건 양창이 맞긴하죠 - dc App
기록에는 세계신기록, 올림픽신기록등과같은 기록이 있고 개인의 최고기록도 있는 것이죠. 어떤 한 개인에게는 그러한 자신의 발명품이나 결과물이 스스로에겐 최고의 결과물일수는 있을겁니다. 그러니 그 사람에겐 그게 긍정적일순 있겠죠.
골이 깊으면 산이 깊은법으로 반드시 그렇다고는 할 수 없지만 에너지 관계상 그런게 있다고 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