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할 수 있는 거 아닐까?

인간의 모든 발전 또한 결국 이 상상에 의해서 구현되는 거잖아?

그리고 인간의 생각이라는 것 또한 물질적인 뇌가 존재해야 가능한 것이고,

뇌 속에서 이루어지는 뇌파라는 파동에 의해서 이 상상이라는 것이 실재할 수 있는 걸테니까.

결국 이 우주라는 것은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과 상상할 수 없는 것이 공존하는 그런 세계일듯.

상상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논리를 벗어난 문제일 것이고,

그 결과로 아무리 인간이 기계와 융합을 하던 뭔가를 창조하던 그렇게 발버둥쳐봐야,

이 광활하고도 넓은 우주를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을 거임.

그리고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경지는 인간 중심적 사고관을 초월한 상상들로 인해 구현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