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같이 비교적 거대한 질량체의 경우 위치적으로 시간이 비교적 크게 상대적일수가 있어요.
중력이 더 강한부분과 약한부분이 있고 그에 따라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른다는거죠. 그래서 지구 지면 위의 각 위치별로도 시간이 상대적이죠.
자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아래의 그림을 보시죠.
저렇게 아주 거대한 뱀이 몸체로 지구를 한바퀴 감싸고 있다라고 해보자는거죠.(-뱀은 숨쉬는 것말고 별다른 변화를 안한다고 가정합니다)
사실 꼭 뱀이 필요한건 아니고 지구 자체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더 직관적일 수 있어서 저런 뱀을 가져와봤습니다.
지구 위의 임의의 한 지점을 시간의 기준점으로 잡았을 때 시간 흐름이 위치에 따라 다 제각기 상대적으로 다르듯이
뱀의 몸의 임의의 한 지점을 기준으로 해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상대적이란거죠. 자 이제 아인슈타인의 시공간이동의 개념을
적용해서 생각해봅시다. 즉, 시간이 뱀의 몸의 위치에 따라 상대적으로 흐른다는 것은 각 위치에 따라 시간의 이동과 공간의 이동이
상대적으로 다르다는 겁니다. 사실 상대론의 경우 시간의 흐름이 상대적으로 흐른다고 해도 결국 하나의 우주에서 가정된 상대성이라
시간이 상대적인 것끼리 공존하고 있는데 다시 말해서 시간이 달라도 서로 만난다는거죠. 즉, 빛의 시간은 흐르지 않는데도
우리는 그런 빛과 하나에 우주에서 공존한다는 것이죠. 그럼 그 시간이 상대적이란 것에는 말 그대로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른다는 의미만
있는 것이죠. 어차피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더라도 상대적으로 흐른 것들간에 공존하지 못하는게 아니고 공존하니까 말이죠.
마찬가지로 상대론적으로 당신의 몸도 부분 부분별로 시간의 흐름이 상대적이라도 결국 몸의 연결이 시간의 상대성에의해
이리 저리로 조각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란거죠. 그런데 양자역학적으로는 설명이 달라집니다.
위의 유튜브 영상에서처럼 모든 입자나 질량체의 운동량이 없는 순간을 가정할 경우 임의의 한 기준이 되는 지점의 고유시간에 다른 것들의
시간이 동기화가 됩니다. 물론 기준(포커스)을 바꾸면 마찬가지로 또 그에 맞춰서 다른 것들의 시간이 그 기준점의 시간에 시간이 동기화가 되고
말이죠. 한 순간의 시간대에서는 기준에 맞춰 시간이 상대적이지 않고 통일 된다는 겁니다. 따라서 상대론에서와 같이 인간의 몸의 부분 부분의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기준에 맞춰 동기화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 시간이 동기화 되는 과정에서 질량이 상대적으로 존재하게
됩니다. 즉, 위 그림에서의 뱀을 예로 들자면 뱀의 머리를 기준으로는 뱀의 다른 부분이 질량의 형태로써 존재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겁니다.
결국 한기준의 고유시간에 맞춰 다른 것들의 시간을 동기화 함에 따라 시간 싱크를 맞출 수 없는 부분이 생길 수 가 있게 됩니다.
그리고 기준과 시간 싱크를 맞추지 못할 경우 질량체의 형태로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결론이 가능해지죠.
질량화가 아직 안된 부분이 있다=시공간 이동을 아직 못한 부분이 있다.
즉, 양자역학적으로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허용하면서 절대적으로 동기화를 시킬수 있다는 겁니다.
바로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서 말이죠.
이러한 설명을 이해하려면 시공간이동(시간대변화)시 관측자가 되는 기준에게 보일 때 모든 질량체들의 형태란 것이 완성되어 존재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질량의 상대성의 경우 공간의 질량화가 되어야 물체가 형태가 생기는 것이고 시간의 상대성의 경우 시공간을 이동해야 물체가 한
시공간에 존재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죠. 또 이걸 피카소로 유명해진 큐비즘과 관련해서 이해해보면 피카소는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는 관점으로
사물을 해체했다가 다시 조합하는 방식으로 그림을 그렸죠. 즉, 시점(포커스)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 사물이 조금씩 다르게 보인다는 겁니다.
예를들어 정면에서보면 정사각형인 면이 보는 각도에 따라 직사각형이나 마름모로 보이듯이 말이죠.
(관련글링크: 불연속 변화 프레임의 동기화와 질량의 상대성)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1. 고대 그리스의 철학에서부터 뉴턴역학까지 이해해보기
4.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5.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 양자역학적 중력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요약된 설명-
2. 질량과 상대론적 길이수축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해보기
3. 뉴턴의 관성의 법칙을 상대론적으로 쉽게 이해해보기
4. 중력이 상대론적으로 힘이 아닌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5. 중력이 양자역학적으로 힘인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13. 슈뢰딩거 고양이와 시간의 상대성의 상관관계 이해해보기
16. 허수(확률)에너지인 공간의 초대칭성에 대해 이해해보기
-종료-
-보충 설명-
2. 포토샵의 레이어를 통한 시간대의 시각적 이해와 정의
추가로 저는 위의 설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담긴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사실 책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자신 있으면 논문을 쓰라는 사람이 가끔씩 있어서 입니다.
철학자는 철학서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 철학서 자체가 논문이고 말이죠.
<자명론>의 경우 너무 오래전에 써서 좀 허접합니다. 지금의 제 생각과 달라진 부분이 많고요.
그러나 무료이니 관심이 생기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또 추가하자면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위 11번 링크를 통해 수학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물리전공자분들이나 수학전공자분들에게 협업을 한번 제안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거시까지 확장된 ToE인 양자역학을 설명했지만 수학적으로 여전히 거시는 상대론을 쓰면 되고
미시는 양자역학식을 쓰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브온라인이라는 게임상의 최적화란 개념을 볼 때 새로운 수학(또는 중력)식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물리 관련 시물레이션을 돌리거나 게임물리엔진에 사용될 수 있을 테니까
말이죠. 어쩌면 위 게임의 최적화도 수학이 들어간 것일테니 이미 관련된 식이 있을 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결국 수학적으로 뉴턴은 물리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인 f=ma와 만류인력식을 만들었고,
아인슈타인은 물질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를 말하는 e=mc^2 과 중력식을 만들었죠.
저같은 경우 오일러의 공식이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설명하는 식이라는 것을 알았고
중력식은 만들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전공자분들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제 역할은 이 정도만로도 이미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 제 설명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물리학전공자나 수학전공자분들은 제 이론을 바탕으로 물리학 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는게 어떤가 하는 겁니다. 슈뢰딩거의 방정식처럼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리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란 겁니다.
그럼 저는 제 철학을 알릴 수 있고 그분도 자기 이름을 딴 식이 생기는 것이니 윈윈이 될 겁니다.
또 한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물갤에서만 제 글을 설명하기보단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릴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를 하나 만들어서 물리학 전공자분과 같이 해보고 싶네요. 저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관계가 될 수 있을겁니다. 제 설명이 옳다면 분명 나쁘지 않은 도박일겁니다. 물론 욕을 많이 먹게 될 테지만 말이죠.
아마 지금은 없겠지만 그래도 선착순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닉으로 검색되는 카카오 오픈톡방으로 오시면 됩니다.
디랙이 ㅈㄴ 오래전에 특수상대론이랑 양자역학 합친지가 언젠데 ㅋㅋ
뮤ㅓ하세요....상상보다는 우선 공부를 하는게..
병원 가보세요. 증상이 심각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