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상대성이론 설명할때 모든건 상대적이다 뭐다 하면서 난해하고 추상적인 이해를 불러일으키지만
상대성이론은 하나의 세계관이고 , 그 점에서 고전역학 세계관과 큰차이가 없음 (고전역학에서 몇몇가지 성질을 비틀면 상대성이론 세계관이 된다는거)
차이점은 속도에 한계가 있고 , 속도가 올라갈 수 록 속도를 올리기 힘들고 , 속도가 올라갈수록 다른 방향의 속도는 느려진다는것 ,
속도가 올라갈 수 록 물체는 길이가 수축된다는것 , 속도가 올라갈 수 록 움직이는 방향의 충돌은 강함 반대는 약함
상대성이론도 하나의 세계관이라 했으니 누구 누구의 관측 기준 라는 말은 쓰지 않겠음 , 절대적 속도값이 있으니 그걸로 알아들으면됨
하나의 세계관이고 모든 물체에서 , 모든공간에서 통일되는 동시가 있다고 표현하겠음
특수상대론에서는 시간이 느리게 간다 빠르게 간다는 표현도 쓰지 않겠음 , "시계가 빨리간다 , 시계가 느리게간다" 로 표현하겠음
(일반상대론에서 중력이 쌘곳에서는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고 보는중)
물체마다 절대적 속도값이 있음, 절대적 속도는 각 물체마다 단 한개의 값임
그리고 이 절대적 속도값이 올라갈 수 록 , 마치 물체의 질량이 올라가는듯한 효과가 생기면서
다른 방향의 속도는 느려짐 (이게 시간지연 현상)
절대적 속도가 올라갈 수 록 , 절대적 속도를 올리기 힘듬 (속도의 한계 , 빛의 속도가 끝)
1c 길이의 우주선이 오른쪽으로 0.8c 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 일단 우주선 길이가 0.6c 길이로 수축함
가속이 끝난 이후 부턴 0.6c 길이 우주선이 오른쪽으로 0.8c 로 움직이는거임
고로 우주선 왼쪽끝에서 오른쪽끝으로 빛이 도달하는데 , 3 초가 걸림 , 우주선은 시계가 느리계 가니 우주선 시계에선 1.8 초가 걸림
고로 우주선 오른쪽끝에서 왼쪽끝으로 빛이 도달하는데 , 1/3 초가 걸림 , 우주선은 시계가 느리계 가니 우주선 시계에선 0.2초 가 걸림
ㅇㅇ 빛은 1c 라는 절대적 속도를 갖지만 상대적으로 속도가 다름
우주선 사람들은 시계로 확인하면 빛의 상대적 속도가 갈때랑 올때랑 다르다고 느끼는것임
갈땐 1.8초 올땐 0.2초 걸렸다고 우주선안의 시계가 말해주니까 ^^
근데 만약 우주선에서 '사람'이 인위적으로 시계를 조작한다면?
우주선 왼쪽끝 시계를 0.8 초로 설정하고 , 우주선 오른쪽끝 시계를 0초로 설정한다면?? 이렇게 시계를 조작하고
왼쪽끝에서 오른쪽끝으로 빛을 전송하고 , 오른쪽끝에서 왼쪽끝으로 빛을 전송하면 우주선 안에 있는 사람들은 1초 차이로 '착각'함
이 '착각'과 동시에 "오오미 빛은 누가보든 같은속도구나!" 라고 느낄것임.
( 지네들이 방금 시계 인위적으로 조작한거 까먹은듯ㅋㅋ 병신들임ㅋㅋ )
사람이 인위적으로 시계를 조작하지 않으면 , 우주선은 출발하기전과 동일한 결과를 내놓지 않음
이게 상대성이론 세계관의 한계점이고 , 이 부분을 적시해줘야됨
근데 대부분 상대성이론에 대해서 얘기하면, 마치 우주선이 출발하고나서 사람이 인위적으로 시계를 조작하지 않아도
여전히 시계에서 1초차이로 본다는 식의 늬앙스를 뛰어서
나같음 사람을 헷갈리게 해서 시간낭비하게 함
결국 난 빡대가리가 아니고 상대성이론에 대해서 얘기하는 수많은 저널, 문서들은 반성해야됨
그리고 특수상대론 쌍둥이역설 설명은 더 웃김
상대적으로 움직이는놈은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말하면서 (근데 이걸 어떤 방법으로도 확인할 수 없음ㅋㅋ 물리학은 확인 가능한것만 논한다매 개새끼들아)
A 입장에선 B 가 젊고 B 입장에선 A 가 젊다는 누구도 논리적으로 올바르게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추상적인 궤변을 만들어 사람을 낚음
그게 아니라 그냥 절대적 속도값이 높은놈의 시계가 느리게 가는거임
해당 강의에 틀린 근거를 대거나 틀린걸 증명하거나
해당 강의 내용으론 설명할 수 없는 실제 세상의 현상을 대서 지적한다면
물리갤에 빡대가리 인정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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