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체의 속도가 빨라지면 물체의 에너지가 증가한다. 그리고 이렇게 증가한 에너지는 E=mc^2의 관계식에 의해 고스란히 질량의 형태로 저장된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음. 속도 빨라지면 운동 에너지 증가하니까 물체 에너지 증가한다는 건 알겠는데
증가한 에너지가 질량 형태로 저장 된다는 말이 뭐를 의마하는 거임?
저 관계식이랑 무슨 상관인지 좀 알려주셈
그리고 저거 때문에 물체가 광속에 도달 불가하다는데 그것도 왜 그런지 이해 안감
K-물리학도들님 파릇파릇한 고딩한테 지식을 전도해주십쇼 충성
누가그럼
대체누가
???그면 뭐임?? 설명좀 해줘
엘러건트 유니버스 에 이렇게 나오던데
브라이언 그린이 쓴 책
꽤 된 책이라 그런가? 옛날엔 상대론적 질량이m=γm0 (m0는 정지질량)이라고 해서 운동하는 물체의 질량은 정지해있는 물체의 질량보다 크다고 했음. 이 설명을 이용해서 물체의 총 에너지E=γm0c^2=mc^2가 커지면 물체의 상대론적 질량이 커진다고 한거같음. 근데 요즘엔 상대론적 질량 개념을 사용하지 않음. 물체의 질량은 m으로 속도랑 상관없이 불변한다고 두고 운동량의 정의를 뉴턴역학p=mv에서 p=γmv로 바꾸는 설명이 요즘 설명임.
그리고 이거랑 별개로 고딩한텐 엘러건트 유니버스 비추임
엘러건트 유니버스는 왜 비추임? 끈이론 신봉론자 될까봐?
아니 후반부가 너무 어려움 나도 읽었었는데
ㅇㅋㅇㅋ 감사
근데 이거 읽고 독후감? 같은 거 쓰고 다른 애랑 서로 돌려 읽는데 내 짝 여자애 걸림. 읽다가 쌍욕 박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