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물리학 전공자 아님 양자 상대 유튭교양정도로만 알고
그냥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준 물리정도만 깨작깨작 아는 수준 그러니 가설이라 어그로 끌었지만 아이디어 하나 던저준다고 생각하고 계산이나 검증 이런건 똑똑한 니들이 좀 해줘
먼저 아이디어 얻은곳이 슈뢰딩거 고양이랑 블랙홀임
일단 슈뢰딩거고양이, 내가 제일 모르지만 간단히 요약하자면 미시세계 그러니까 양자역학이 일어나는 세계랑 현실세계랑 어디를 기준으로 어떻게 나눌꺼냐 그 기준이 뭐냐 이거자나 그리고 블랙홀 이건 진짜 1도 모르는데 그냥 이벤트 호라이즌에서 영감을 얻음
그래서 하고자 하는말이 뭐냐? 기준을 잡으면 된다 이거야
왜 양자역학세계랑 현실세계의 기준이 경계가 모호하다 어디까지냐 이런걸 고민하지 말자는거지
좀더 설명하자면 전자같은건 그냥 손쉽게 양자적 현상 발견할수 있자나 블랙홀의 이벤트 호라이즌 처럼 편의상 양자세계의 이벤트 호라이즌이라 가칭하고 그 안에서는 어떤 물체까지만 양자적 현상이 일어나고 나머진 아니다. 그러니까 그 안에서는 불연속적 밖에선 연속적 (무조건 양자세계는 불연속적이고 무조건 현실세계 연속적이다는게 아님 그냥 양자역학이 적용되는 세계가 나뉜다고 생각해줘) 이런식으로 나눠진다는거지
그럼 어디 유럽에 무슨 교수팀이 이상한 축구공 모양 분자로 양자세계 설명한건 뭐냐 한다면 그건 양자세계의 호라이즌을 넓혔기 때문이지.
실험과정이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연히 일반적인 환경은 아닐꺼자나 ㅈㄴ 빨리 발사한다던가 엄청난 에너지파를 내는 뭔가를 실험장치에 집어넣었다던가 했을꺼 아냐 그래서 그런 일반적인 환경에서 볼수없던 힘들이 작용해서 양자영역을 넓힌것이지
이걸 자꾸 실험해보면 어떠어떠한 조건에선 수소원자까지 가능, 더 넓히면 탄소까지는 가능 이런식으로 여러 데이터가 쌓이면 그걸 토대로 어떤 방정식이 나올꺼라는게 나의 생각임 그럼 그걸가지고 이론상 달을 양자화시킬수도 있겠지
반대로 전자가 양자화 띄다가 관측한 순간 입자성을 띄는 현상도 관측을 통해서 양자세계 범위가 좁혀젔는대 그 범위보다 전자가 더 크다 그런말이지
그리고 이걸 블랙홀에 적용시킨다 해야되나 어째뜬 내 예상은 이벤트 호라이즌 안의 세계와 밖의 세계가 다르단 거임
뭔말이냐면 밖의 현실세계에선 엄청난 중력으로 잡아당긴다고 느껴지는대 정작 선을 그 안에선 그냥 평범하다는거야
진짜 평범해진다 이 뜻은 아니고 첨에 말했듯이 양자세계랑 현실세계랑 나누자 했자나? 그러니 밖의 현실세계에선 상대성이론 쓰고 이벤트 호라이즌 안에 들어간다면 물론 그럴 가능성 1도 없겠지만 만약 들어가서 연구를 할 수 있다면 양자역학이든 뭐든 블랙홀 안쪽 세계만의 법칙이 따로 존재해서 그걸로 계산하면 된다는거지
한가지... 만 있는건 당연히 아닐꺼고 그냥 내가 생각했지만 한가지 떠오르는 반박은 다 좋은대 서로 다른 두 세계가 어떤 원리로 다른 세계에 간섭할수 있냐는거지 뭔가가 파동형태로 되는것 자체는 그걸 관측하는 순간 입자가 되버리니 직접적으로 증명할 방법은 없지만 스펙트럼 이라던가 무늬를 통해서 파동이 되었다는걸 간접적인 방법으로 현실세계에 그 정보를 전달 할 수 있냐는거지
물리학 ㅈ도 몰르는 ㅈㅂ의 똥글 읽어줘서 고맙다
그냥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준 물리정도만 깨작깨작 아는 수준 그러니 가설이라 어그로 끌었지만 아이디어 하나 던저준다고 생각하고 계산이나 검증 이런건 똑똑한 니들이 좀 해줘
먼저 아이디어 얻은곳이 슈뢰딩거 고양이랑 블랙홀임
일단 슈뢰딩거고양이, 내가 제일 모르지만 간단히 요약하자면 미시세계 그러니까 양자역학이 일어나는 세계랑 현실세계랑 어디를 기준으로 어떻게 나눌꺼냐 그 기준이 뭐냐 이거자나 그리고 블랙홀 이건 진짜 1도 모르는데 그냥 이벤트 호라이즌에서 영감을 얻음
그래서 하고자 하는말이 뭐냐? 기준을 잡으면 된다 이거야
왜 양자역학세계랑 현실세계의 기준이 경계가 모호하다 어디까지냐 이런걸 고민하지 말자는거지
좀더 설명하자면 전자같은건 그냥 손쉽게 양자적 현상 발견할수 있자나 블랙홀의 이벤트 호라이즌 처럼 편의상 양자세계의 이벤트 호라이즌이라 가칭하고 그 안에서는 어떤 물체까지만 양자적 현상이 일어나고 나머진 아니다. 그러니까 그 안에서는 불연속적 밖에선 연속적 (무조건 양자세계는 불연속적이고 무조건 현실세계 연속적이다는게 아님 그냥 양자역학이 적용되는 세계가 나뉜다고 생각해줘) 이런식으로 나눠진다는거지
그럼 어디 유럽에 무슨 교수팀이 이상한 축구공 모양 분자로 양자세계 설명한건 뭐냐 한다면 그건 양자세계의 호라이즌을 넓혔기 때문이지.
실험과정이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연히 일반적인 환경은 아닐꺼자나 ㅈㄴ 빨리 발사한다던가 엄청난 에너지파를 내는 뭔가를 실험장치에 집어넣었다던가 했을꺼 아냐 그래서 그런 일반적인 환경에서 볼수없던 힘들이 작용해서 양자영역을 넓힌것이지
이걸 자꾸 실험해보면 어떠어떠한 조건에선 수소원자까지 가능, 더 넓히면 탄소까지는 가능 이런식으로 여러 데이터가 쌓이면 그걸 토대로 어떤 방정식이 나올꺼라는게 나의 생각임 그럼 그걸가지고 이론상 달을 양자화시킬수도 있겠지
반대로 전자가 양자화 띄다가 관측한 순간 입자성을 띄는 현상도 관측을 통해서 양자세계 범위가 좁혀젔는대 그 범위보다 전자가 더 크다 그런말이지
그리고 이걸 블랙홀에 적용시킨다 해야되나 어째뜬 내 예상은 이벤트 호라이즌 안의 세계와 밖의 세계가 다르단 거임
뭔말이냐면 밖의 현실세계에선 엄청난 중력으로 잡아당긴다고 느껴지는대 정작 선을 그 안에선 그냥 평범하다는거야
진짜 평범해진다 이 뜻은 아니고 첨에 말했듯이 양자세계랑 현실세계랑 나누자 했자나? 그러니 밖의 현실세계에선 상대성이론 쓰고 이벤트 호라이즌 안에 들어간다면 물론 그럴 가능성 1도 없겠지만 만약 들어가서 연구를 할 수 있다면 양자역학이든 뭐든 블랙홀 안쪽 세계만의 법칙이 따로 존재해서 그걸로 계산하면 된다는거지
한가지... 만 있는건 당연히 아닐꺼고 그냥 내가 생각했지만 한가지 떠오르는 반박은 다 좋은대 서로 다른 두 세계가 어떤 원리로 다른 세계에 간섭할수 있냐는거지 뭔가가 파동형태로 되는것 자체는 그걸 관측하는 순간 입자가 되버리니 직접적으로 증명할 방법은 없지만 스펙트럼 이라던가 무늬를 통해서 파동이 되었다는걸 간접적인 방법으로 현실세계에 그 정보를 전달 할 수 있냐는거지
물리학 ㅈ도 몰르는 ㅈㅂ의 똥글 읽어줘서 고맙다
설명 ㅈㄴ못한
“일단 슈뢰딩거고양이, 내가 제일 모르지만 간단히 요약하자면 미시세계 그러니까 양자역학이 일어나는 세계랑 현실세계랑 어디를 기준으로 어떻게 나눌꺼냐 그 기준이 뭐냐 이거자나” <-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