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5차원의 구조, 즉, 4차원의 시간대(고립계)의 연속체일 경우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확률론적 결정론은 성립하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일단 설명을 위해 시간대를 간단하게 표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3+3)...(-2+2)...(-1+1)...=0=...(1-1)...(2-2)...(3-3)...(빈틈없이 완비 되어있다고 가정합시다. 또 편의상 고립계를 의미하는 것이 괄호라고 해봅시다.)
제가 예를 들어 (2-2)의 시간대에서 밥을 먹기 시작해서 (2.5-2.5)의 시간대에서는 밥을 다 먹고 설거지를 시작하게 되고, (3-3)의 시간대에서 설거지를 끝내고
양치질을 시작했다고 가정해보죠.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으려면 각각의 사건이 선후관계없이 동시에 독립적으로 발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결론부터 말하자면 (3-3)의 시간대에서 존재하게 된 저는 밥을 먹고 양치질을 한 기억을 가진채로 존재했다고 설명될 수 있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2.5-2.5)의 시간대에 존재하게 된 저도 밥을 먹은 기억을 가진채로 존재했다고 설명될 수 있고 말이죠.
이렇게 설명될 수 있는 이유는 (2-2)의 시간대에서는 확률적을 반드시 제가 밥을 먹기 시작하는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고
(2.5-2.5)에서는 반드시 제가 설거지를 하는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한 시간대가 가진 일정한 양의 확률적인 에너지가
있을 때 그 시간대에서 그 에너지로 가능한 사건은 반드시 발생한다는 것이죠. 따라서 (3-3)의 시간대에서는 독립적으로 인과관계 없이 밥을 먹고
설거지를 한 기억을 가진채로 양치질을 시작하는 제가 존재할 수 있고 인간의 경우 그것을 인과관계 처럼 느끼게 된다는 겁니다.
이를 통해 추가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시간대간의 인과관계는 없지만 시간대간의 에너지의 대소관계로 볼 때 포함관계는 성립하게 된다는 것도 알 수 있죠.
결론을 간단히 하자면 결국 각각의 시간대의 에너지로 가능한 사건은 반드시 발생한다는 겁니다.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1. 고대 그리스의 철학에서부터 뉴턴역학까지 이해해보기
4.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5.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 양자역학적 중력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요약된 설명-
2. 질량과 상대론적 길이수축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해보기
3. 뉴턴의 관성의 법칙을 상대론적으로 쉽게 이해해보기
4. 중력이 상대론적으로 힘이 아닌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5. 중력이 양자역학적으로 힘인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13. 슈뢰딩거 고양이와 시간의 상대성의 상관관계 이해해보기
16. 허수(확률)에너지인 공간의 초대칭성에 대해 이해해보기
-종료-
-보충 설명-
2. 포토샵의 레이어를 통한 시간대의 시각적 이해와 정의
추가로 저는 위의 설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담긴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사실 책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자신 있으면 논문을 쓰라는 사람이 가끔씩 있어서 입니다.
철학자는 철학서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 철학서 자체가 논문이고 말이죠.
<자명론>의 경우 너무 오래전에 써서 좀 허접합니다. 지금의 제 생각과 달라진 부분이 많고요.
그러나 무료이니 관심이 생기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또 추가하자면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위 11번 링크를 통해 수학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물리전공자분들이나 수학전공자분들에게 협업을 한번 제안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거시까지 확장된 ToE인 양자역학을 설명했지만 수학적으로 여전히 거시는 상대론을 쓰면 되고
미시는 양자역학식을 쓰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브온라인이라는 게임상의 최적화란 개념을 볼 때 새로운 수학(또는 중력)식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물리 관련 시물레이션을 돌리거나 게임물리엔진에 사용될 수 있을 테니까
말이죠. 어쩌면 위 게임의 최적화도 수학이 들어간 것일테니 이미 관련된 식이 있을 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결국 수학적으로 뉴턴은 물리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인 f=ma와 만류인력식을 만들었고,
아인슈타인은 물질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를 말하는 e=mc^2 과 중력식을 만들었죠.
저같은 경우 오일러의 공식이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설명하는 식이라는 것을 알았고
중력식은 만들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전공자분들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제 역할은 이 정도만로도 이미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 제 설명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물리학전공자나 수학전공자분들은 제 이론을 바탕으로 물리학 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는게 어떤가 하는 겁니다. 슈뢰딩거의 방정식처럼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리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란 겁니다.
그럼 저는 제 철학을 알릴 수 있고 그분도 자기 이름을 딴 식이 생기는 것이니 윈윈이 될 겁니다.
또 한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물갤에서만 제 글을 설명하기보단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릴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를 하나 만들어서 물리학 전공자분과 같이 해보고 싶네요. 저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관계가 될 수 있을겁니다. 제 설명이 옳다면 분명 나쁘지 않은 도박일겁니다. 물론 욕을 많이 먹게 될 테지만 말이죠.
아마 지금은 없겠지만 그래도 선착순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닉으로 검색되는 카카오 오픈톡방으로 오시면 됩니다.
각 시간대의 에너지=일정함 ㅂㅅㅋㅋ 에너지가 아니라 각 시간대의 3N차원 위상공간에서의 상태점이겠지 그러면 고전역학이랑 똑같음 수고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