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파인만의 통찰력과 천재성은 가히 대단할만하다고 할수있다.
물론 리처드 파인만보다 앞선 시대의 사람인 아인슈타인의 천재성도 대단하지만
파인만의 말이나 업적같은 것을 좀만 봐도 천재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특히 리처드 파인만이 말한 간결하면서도 아주 핵심적인 말은
"모든 건 원자로 이루어져있다"라는 말이다.
리처드 파인만은 어떤 사람에게 만약 이 세상이 3차대전이나 아주 큰 자연재해로
인해 인류문명이 밑바닥부터 시작해야한다면 어떠한 글을 후손에게 남기는 것이
가장 함축적으로 많은 정보량을 담고있으면서 많은 도움이 될수있는가?를 질문받았다.
리처드 파인만은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모든 건 원자로 이루어져있다. 그 원자들은 서로 끌어당기면서도 밀어내기도 한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
정말 정곡을 찌르는 말같지 않는가? 이 세상 모든 만물은 제각각인것처럼 보이지만
아주아주아주 세밀하게(그냥 세밀한 정도가 아니라 전자현미경으로 봐야할것이다)
본다면 그게 돌멩이이든 물이든 흙이든 박테리아든 식물이든 무척추동물이든 척추
동물이든 사람이든 다 근본적인 원자로 이루어져있다는 말이다.
원자들도 종류가 있기는 하다. 이를테면 수소원자,헬륨원자,질소원자,탄소원자,철원자
이렇게 있지 않는가?
하지만 그 원자들이 다르긴 하지만 원자를 이해한다면 단박에 그 차이를 알수있을 것이다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정확히는 전자구름)로 이루어져있는데 원자핵은 또 양성자와 중성자
로 이루어져있다.
단지 원자들이 차이가 있는이유는 양성자갯수의 차이일뿐이다.
이 양성자의 갯수가 다름으로 인해 수소원자도 있을 수 있고,헬륨원자,철원자가 있을 수 있다.
이렇듯 파인만이 말했듯이 이 세상만물은 원자로 이루어져있다를 깊히 이해한다면 세상에
대한 이해도와 관점이 매우 넓어질것이다.
결국 우주만물의 모든 현상은 우주내에 있는 수많은 수십종류의 원자들의 움직임들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인간과 식물은 많이 달라보이지만 세밀하게 보아 원자단위에서 본다면 탄소,수소,산소...
많은 같은 종류의 원자를 공유함을 알수가 있다. 단지 그 수많은 원자들의 배열,배치가
많이 달라 식물과 사람이 다른 것이다.
파인만의 이런 놀라운 말이 천재성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양자역학을 다이어그램으로
쉽게 풀수있는 방법을 고안했고 또한 현재 트렌드가 되고 있는 양자컴퓨터도 실은 파인만이
처음 제시한 것이다. 양자역학의 기묘한 현상을 이용한 양자컴퓨터는 실제로 현재 구글이나
인텔과 같은 대기업에 의해 상용화가 되었으며 이미 기존의 디지털컴퓨터의 능력을 초과
달성했다. 조금만 있으면 양자컴퓨터는 제일 성능이 좋은 슈퍼컴퓨터의 능력을 말 그대로
압도할것이라고 본다.
이처럼 파인만은 여러가지면에서 참으로 천재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학자라고 생각한다.
물론 리처드 파인만보다 앞선 시대의 사람인 아인슈타인의 천재성도 대단하지만
파인만의 말이나 업적같은 것을 좀만 봐도 천재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특히 리처드 파인만이 말한 간결하면서도 아주 핵심적인 말은
"모든 건 원자로 이루어져있다"라는 말이다.
리처드 파인만은 어떤 사람에게 만약 이 세상이 3차대전이나 아주 큰 자연재해로
인해 인류문명이 밑바닥부터 시작해야한다면 어떠한 글을 후손에게 남기는 것이
가장 함축적으로 많은 정보량을 담고있으면서 많은 도움이 될수있는가?를 질문받았다.
리처드 파인만은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모든 건 원자로 이루어져있다. 그 원자들은 서로 끌어당기면서도 밀어내기도 한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
정말 정곡을 찌르는 말같지 않는가? 이 세상 모든 만물은 제각각인것처럼 보이지만
아주아주아주 세밀하게(그냥 세밀한 정도가 아니라 전자현미경으로 봐야할것이다)
본다면 그게 돌멩이이든 물이든 흙이든 박테리아든 식물이든 무척추동물이든 척추
동물이든 사람이든 다 근본적인 원자로 이루어져있다는 말이다.
원자들도 종류가 있기는 하다. 이를테면 수소원자,헬륨원자,질소원자,탄소원자,철원자
이렇게 있지 않는가?
하지만 그 원자들이 다르긴 하지만 원자를 이해한다면 단박에 그 차이를 알수있을 것이다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정확히는 전자구름)로 이루어져있는데 원자핵은 또 양성자와 중성자
로 이루어져있다.
단지 원자들이 차이가 있는이유는 양성자갯수의 차이일뿐이다.
이 양성자의 갯수가 다름으로 인해 수소원자도 있을 수 있고,헬륨원자,철원자가 있을 수 있다.
이렇듯 파인만이 말했듯이 이 세상만물은 원자로 이루어져있다를 깊히 이해한다면 세상에
대한 이해도와 관점이 매우 넓어질것이다.
결국 우주만물의 모든 현상은 우주내에 있는 수많은 수십종류의 원자들의 움직임들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인간과 식물은 많이 달라보이지만 세밀하게 보아 원자단위에서 본다면 탄소,수소,산소...
많은 같은 종류의 원자를 공유함을 알수가 있다. 단지 그 수많은 원자들의 배열,배치가
많이 달라 식물과 사람이 다른 것이다.
파인만의 이런 놀라운 말이 천재성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양자역학을 다이어그램으로
쉽게 풀수있는 방법을 고안했고 또한 현재 트렌드가 되고 있는 양자컴퓨터도 실은 파인만이
처음 제시한 것이다. 양자역학의 기묘한 현상을 이용한 양자컴퓨터는 실제로 현재 구글이나
인텔과 같은 대기업에 의해 상용화가 되었으며 이미 기존의 디지털컴퓨터의 능력을 초과
달성했다. 조금만 있으면 양자컴퓨터는 제일 성능이 좋은 슈퍼컴퓨터의 능력을 말 그대로
압도할것이라고 본다.
이처럼 파인만은 여러가지면에서 참으로 천재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학자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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