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은 변화를 아날로그로 보는게 아니라 디지털로 보는 이론입니다. 아직 물리학자들은 모르고 있지만 미시나 거시의 구분이 필요없이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란 겁니다. 그래서 설명을 위한 예시로 저는 종종 디지털 영상이라던가 프레임이란 단어를 써서 설명을 했었죠.


그리고 이번에는 자유도가 아주 높은 게임을 통해서 시간대와 확률론적 결정론을 설명해드릴게요.


먼저 시작과 끝만 정해져있는 (디지털) 게임이 있다고 해보죠. 좀 더 구체적으로 태어나서 게임상의 시간으로 60살이 되면 자동엔딩이 된다고


해봅시다. 물론 60살 전에 죽을 수는 있다고 해보죠. 아무튼 죽기 전까지는 필수로 해야할 이벤트도 없어서 가만히 있어도 되고


게임상에서 허용되는 모든 것을 해도 된다고도 해보죠. 그럼 플레이어의 숫자 또는 반복 플레이의 횟수 만큼의 서로 다른 다양한 결과가


엔딩까지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겠죠. 하지만 결국 게임상의 모든 사건은 이미 게임상에서 허용되었던 범위에서만 벌어집니다.


즉, 모든 것은 확률적으로 또는 확률통계적으로 다 정해져있다는 겁니다. 또 게임상에서 허용되는 것이 있다는 것은 이를 테면 법칙이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인과관계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이는 역시 허용되는 모든 사건들이 발생할 수 있도록 정보가 플레이를 하기 전에도 저장되어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게임과는 다르게 시간대가 가진 경우의 수는 어느 시간대나 무한하죠. 그럼 경우의 수가 무한한 경우 그걸 정해졌다고 할 수


있는가라고 생각해봐야합니다. 결정되었다는 의미가 주사위를 던졌을때 나올수있는 경우의 수처럼 정해져있지 않고 무한할 경우 그것을


결정론적이다라고도 해석하기도 또 이상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에너지의 양은 분명 고립계이니 정해져있게 됩니다. 결국 에너지가 자체로


확률적이다라고 해석할 수 있다면 5차원의 우주는 결국 확률적으로 결정되어있다는 것이죠. 즉, 자체로 확률적인 에너지는 바로 공간이며


공간은 중력장이면서 확률장이다라는 겁니다.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1. 고대 그리스의 철학에서부터 뉴턴역학까지 이해해보기

2. 특수상대론과 일반상대론을 이해해봅시다

3. (일반)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4.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5.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 양자역학적 중력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6. 양자역학으로 물리학과 관련된 4가지 역설의 해결

7. 불연속 변화 프레임의 동기화와 질량의 상대성

8. 확률성이 생길 수 있는 이유

9. 우주의 존재성에 관한 가설 두가지

10.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시간대와 확률론적 결정론


-요약된 설명-

1. 상대론적 길이수축을 쉽게 이해해보기

2. 질량과 상대론적 길이수축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해보기

3. 뉴턴의 관성의 법칙을 상대론적으로 쉽게 이해해보기

4. 중력이 상대론적으로 힘이 아닌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5. 중력이 양자역학적으로 힘인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6. 양자역학이란 무엇인지 이해해보기

7. 양자역학의 질량의 상대성 이해해보기

8. 질량의 상대성과 중력의 관계 이해해보기

9. 에너지의 대칭성과 비대칭성을 이해해보기

10. 4차원과 확률과의 관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1. 수학적으로 질량의 상대성 이해해보기

12. 중력장이 확률장인 이유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3. 슈뢰딩거 고양이와 시간의 상대성의 상관관계 이해해보기

14. 빛이 4차원에너지인 이유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5. 빛과 공간의 속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6. 허수(확률)에너지인 공간의 초대칭성에 대해 이해해보기

17. 4차원의 시간대(고립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8. 빅뱅 이전의 상태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9. 빅뱅과 블랙홀의 특이점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0. 양자얽힘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1. 입자와 물질의 예측불가능성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2. 시간 개념의 변천사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3. 4D 리플레이 영상으로 이해하는 질량의 상대성


-보충 설명-


1.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2. 포토샵의 레이어를 통한 시간대의 시각적 이해와 정의

3. 상호작용으로 질량의 상대성과 원근감을 이해해보기




추가로 저는 위의 설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담긴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사실 책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자신 있으면 논문을 쓰라는 사람이 가끔씩 있어서 입니다.


철학자는 철학서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 철학서 자체가 논문이고 말이죠.


<자명론>의 경우 너무 오래전에 써서 좀 허접합니다. 지금의 제 생각과 달라진 부분이 많고요.


그러나 무료이니 관심이 생기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또 추가하자면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위 11번 링크를 통해 수학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물리전공자분들이나 수학전공자분들에게 협업을 한번 제안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거시까지 확장된 ToE인 양자역학을 설명했지만 수학적으로 여전히 거시는 상대론을 쓰면 되고


미시는 양자역학식을 쓰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브온라인이라는 게임상의 최적화란 개념을 볼 때 새로운 수학(또는 중력)식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물리 관련 시물레이션을 돌리거나 게임물리엔진에 사용될 수 있을 테니까


말이죠. 어쩌면 위 게임의 최적화도 수학이 들어간 것일테니 이미 관련된 식이 있을 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결국 수학적으로 뉴턴은 물리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인 f=ma와 만류인력식을 만들었고,


아인슈타인은 물질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를 말하는 e=mc^2 과 중력식을 만들었죠.


저같은 경우 오일러의 공식이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설명하는 식이라는 것을 알았고


중력식은 만들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전공자분들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제 역할은 이 정도만로도 이미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 제 설명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물리학전공자나 수학전공자분들은 제 이론을 바탕으로 물리학 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는게 어떤가 하는 겁니다. 슈뢰딩거의 방정식처럼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리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란 겁니다.


그럼 저는 제 철학을 알릴 수 있고 그분도 자기 이름을 딴 식이 생기는 것이니 윈윈이 될 겁니다.


또 한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물갤에서만 제 글을 설명하기보단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릴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를 하나 만들어서 물리학 전공자분과 같이 해보고 싶네요. 저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관계가 될 수 있을겁니다. 제 설명이 옳다면 분명 나쁘지 않은 도박일겁니다. 물론 욕을 많이 먹게 될 테지만 말이죠.


아마 지금은 없겠지만 그래도 선착순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닉으로 검색되는 카카오 오픈톡방으로 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