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이론이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물리학자들은 과연 끈이론을 버릴 수 있을까요?


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끈이론이 등장한 배경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끈이론이 등장한 이유는 결국 빅뱅과 초신성폭발로 생기게


되는 블랙홀의 특이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기본입자를 1차원의 끈입자로 가정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끈이론이 틀렸다는 의심이 들게


되더라도 특이점을 해결할 방법을 끈이론외에서 찾을 수 없다면 다시 끈이론이 유일한 해결책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될 뿐일겁니다.


그런데 특이점이 현재의 정의대로라면 즉, 부피는 0인데 질량의 밀도가 무한대라는 정의대로라면 특이점을 해결할 방법은 없습니다.


사실 끈이론도 특이점의 정의대로 문제를 해결한게 아니라 특이점의 가정 자체를 부정하는 방법, 특이점 자체가 기본입자가 1차원 끈일 경우


성립불가능하게 만든 것 뿐이죠. 이러한 방법은 사실 기존 정의를 재정의한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결국 특이점의 원래 정의대로는


특이점을 설명(해결)할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이전에 설명했듯이 부피가 0인 질량체가 존재한다는 설명은 자체로 넌센스란 것이죠.


예를 들어 부피가 0인데 질량이 태양의 몇백배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냥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그런 설명은 자체로 넌센스인겁니다.


물리학자들도 결국 끈이론으로 그 특이점의 가정 자체를 부정한 것이죠. 즉, 특이점에 대한 재정의는 당연히 필요한 행위입니다.


그리고 저는 끈이론에서의 설명과는 다르게 특이점을 재정의해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럼 끈이론과 제 설명중 어느것이 옳을까요?


사실 끈이론처럼 특이점을 없애는 방법은 당위성이 없습니다. 왜일까요? 끈이론대로라면 기본입자를 2차원으로 해도 안될게 있을까요?


3차원으로 해도 마찬가지죠. 3차원은 부피를 가지고 있으니 안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찌어찌해서 차원이 숨겨져있어서 3차원입자가


2차원으로 보이거나 1차원으로 보인다라고 해도 안될게 뭐가 있냐는 겁니다. 끈이론은 자체로 수준 낮은 설명일 뿐입니다.


물론 차원을 낮추어 설명하는 것이 비교우위에 있긴 합니다. 결국 따질것도 없이 제 설명이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죠. 


저는 기본입자를 점입자로 그대로 유지하면서 5차원안에서 우주를 설명했으니까요. 결론을 정리하자면 초끈이론이 틀렸다고 해도 특이점을 


해결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특이점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한 것은 필연적이란 겁니다. 제 설명이 마음에 안든다면 직접 특이점을 


재정의해서 제 설명보다 더 비교우위에 있는 설명을 하시면 될겁니다. 아니면 초끈이론을 계속 붙잡고 있던가 말이죠.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1. 고대 그리스의 철학에서부터 뉴턴역학까지 이해해보기

2. 특수상대론과 일반상대론을 이해해봅시다

3. (일반)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4.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5.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 양자역학적 중력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6. 양자역학으로 물리학과 관련된 4가지 역설의 해결

7. 불연속 변화 프레임의 동기화와 질량의 상대성

8. 확률성이 생길 수 있는 이유

9. 우주의 존재성에 관한 가설 두가지

10.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시간대와 확률론적 결정론


-요약된 설명-

1. 상대론적 길이수축을 쉽게 이해해보기

2. 질량과 상대론적 길이수축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해보기

3. 뉴턴의 관성의 법칙을 상대론적으로 쉽게 이해해보기

4. 중력이 상대론적으로 힘이 아닌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5. 중력이 양자역학적으로 힘인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6. 양자역학이란 무엇인지 이해해보기

7. 양자역학의 질량의 상대성 이해해보기

8. 질량의 상대성과 중력의 관계 이해해보기

9. 에너지의 대칭성과 비대칭성을 이해해보기

10. 4차원과 확률과의 관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1. 수학적으로 질량의 상대성 이해해보기

12. 중력장이 확률장인 이유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3. 슈뢰딩거 고양이와 시간의 상대성의 상관관계 이해해보기

14. 빛이 4차원에너지인 이유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5. 빛과 공간의 속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6. 허수(확률)에너지인 공간의 초대칭성에 대해 이해해보기

17. 4차원의 시간대(고립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8. 빅뱅 이전의 상태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9. 빅뱅과 블랙홀의 특이점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0. 양자얽힘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1. 입자와 물질의 예측불가능성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2. 시간 개념의 변천사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3. 4D 리플레이 영상으로 이해하는 질량의 상대성


-보충 설명-


1.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2. 포토샵의 레이어를 통한 시간대의 시각적 이해와 정의

3. 상호작용으로 질량의 상대성과 원근감을 이해해보기


추가로 저는 위의 설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담긴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사실 책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자신 있으면 논문을 쓰라는 사람이 가끔씩 있어서 입니다.


철학자는 철학서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 철학서 자체가 논문이고 말이죠.


<자명론>의 경우 너무 오래전에 써서 좀 허접합니다. 지금의 제 생각과 달라진 부분이 많고요.


그러나 무료이니 관심이 생기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또 추가하자면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위 11번 링크를 통해 수학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물리전공자분들이나 수학전공자분들에게 협업을 한번 제안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거시까지 확장된 ToE인 양자역학을 설명했지만 수학적으로 여전히 거시는 상대론을 쓰면 되고


미시는 양자역학식을 쓰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브온라인이라는 게임상의 최적화란 개념을 볼 때 새로운 수학(또는 중력)식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물리 관련 시물레이션을 돌리거나 게임물리엔진에 사용될 수 있을 테니까


말이죠. 어쩌면 위 게임의 최적화도 수학이 들어간 것일테니 이미 관련된 식이 있을 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결국 수학적으로 뉴턴은 물리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인 f=ma와 만류인력식을 만들었고,


아인슈타인은 물질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를 말하는 e=mc^2 과 중력식을 만들었죠.


저같은 경우 오일러의 공식이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설명하는 식이라는 것을 알았고


중력식은 만들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전공자분들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제 역할은 이 정도만로도 이미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 제 설명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물리학전공자나 수학전공자분들은 제 이론을 바탕으로 물리학 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는게 어떤가 하는 겁니다. 슈뢰딩거의 방정식처럼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리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란 겁니다.


그럼 저는 제 철학을 알릴 수 있고 그분도 자기 이름을 딴 식이 생기는 것이니 윈윈이 될 겁니다.


또 한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물갤에서만 제 글을 설명하기보단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릴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를 하나 만들어서 물리학 전공자분과 같이 해보고 싶네요. 저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관계가 될 수 있을겁니다. 제 설명이 옳다면 분명 나쁘지 않은 도박일겁니다. 물론 욕을 많이 먹게 될 테지만 말이죠.


아마 지금은 없겠지만 그래도 선착순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닉으로 검색되는 카카오 오픈톡방으로 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