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체가 존재하고 정신(의식)이 존재한다는 건 입자들과
그 입자들의 움직임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도대체 그 입자들이 왜 있는 것이며 어떻게 존재하며
작용하는지는 매우 어려운 문제인 동시에 철학의 영역까지도
가는것이다.(존재란 무엇인가? 무란 무엇인가?와 같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