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사람들이 공감하고 동의하기시작하면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들어
이 이론은 끝난거고 폐기하고 새로운거 다른거 찾아나서고 싶은
그래서 진리라는건 어쩌면 없는거지
진리라는것도 결국 시계처럼 흐르고 지나가고 다시 찾아오는
무한한 반복적 패턴이 아닌가싶다
요즘 홀로그램 가상 우주론에 동의하는사람도 많아지니 재미없어졌어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야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뭘해도 걍 쳇바퀴만 도는기분
쳇바퀴를 너무 빨리도는게 문제일까
쳇바퀴가 작은게 문제인가
알맹이는 똑같은데 껍데기만 바뀌는느낌임
sf읽으셈
그래서 예술이 존재하고 존나잘하는사람들이 존중받고 인정받고 존경받고 그러는거같음 시궁창같은현실로부터 도피시켜주니까
결론은 예술가들은 현실 시궁창인새끼들한테 희망고문 해주고 또 그런새끼들한테 존경받고 먹고산다 그런말?
우주엔 아무런 신비가 없다는 것이 진정한 신비임
우주의 신비는 우주엔 없지 인간이 만들어낸 가상의 세계가 우주의 신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