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사람들이 공감하고 동의하기시작하면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들어
이 이론은 끝난거고 폐기하고 새로운거 다른거 찾아나서고 싶은
그래서 진리라는건 어쩌면 없는거지
진리라는것도 결국 시계처럼 흐르고 지나가고 다시 찾아오는

무한한 반복적 패턴이 아닌가싶다

요즘 홀로그램 가상 우주론에 동의하는사람도 많아지니 재미없어졌어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야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뭘해도 걍 쳇바퀴만 도는기분
쳇바퀴를 너무 빨리도는게 문제일까
쳇바퀴가 작은게 문제인가
알맹이는 똑같은데 껍데기만 바뀌는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