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창조과정에서 이런건 있지
어떤걸 만들다가 다른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기본토대를 기반으로 여러 아이디어 형태로 분화시키는거
분야별로 여러 용어가 있음
무언가 창조된다는 개념으로 보면 서로 일맥상통하는거같은데
다중우주 다세계도 이렇게 복제 분화가 된다는건데
문제는 복제 분화가 되는 그 시점이 언제냐는거임
어떻게? 왜 하는데?
창조과정에서는 왜 어떻게 언제 분화가 되냐고 하면
존재하는 가상의 경우의 수 중 하나를 따옴
그럼 다중우주 다세계는 어떻게 되는데?
실제로 존재하는게 아니야
그냥 가상으로 존재하는 경우의 수 일뿐이지
애초에 다중우주 다세계 그런건 존재하지않아 실재하지않아
다 사람이 만들어낸? 발견한? 가상의 경우의 수 중 하나일뿐이지
선택이란건 그 가상의 경우의 수중 하나를 따오는것뿐이야
그냥 그런게 있는거같다는 걸 선택한거뿐이지 그게 실재하는건 아니거든
그럼 다중우주 다세계가 언제생기냐?
그걸 실현시키면 생기게 되는거지
우주가 막 알아서 여러개로 생기고 복제되고 분화되는게 아니라
그 가능성을 발견한 니들이 만들어가는거야
그걸 왜 여기서 묻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