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하는 물체안에서
받는 힘인데
회전하고있다는 인식을 상쇄시키는게 정전기관이 하는일이고
지구의 기본 중력값에 세팅되어 만들어짐
여기서 문제는
그림처럼 우리가 안쪽에 있다면 납득이 쉽게 가는데
우리가 바깥에 위치하고있다는거임
회전에 의한 튕김을 잡아둘 그 어떠한 실체도 없다는거임
우린 그걸 중력이라고 부름
근데 잡아둘 방법이 딱 하나있음
그게 바로 우리가 찾아야할 중력의 비밀이야
회전하는 물체안에서
받는 힘인데
회전하고있다는 인식을 상쇄시키는게 정전기관이 하는일이고
지구의 기본 중력값에 세팅되어 만들어짐
여기서 문제는
그림처럼 우리가 안쪽에 있다면 납득이 쉽게 가는데
우리가 바깥에 위치하고있다는거임
회전에 의한 튕김을 잡아둘 그 어떠한 실체도 없다는거임
우린 그걸 중력이라고 부름
근데 잡아둘 방법이 딱 하나있음
그게 바로 우리가 찾아야할 중력의 비밀이야
지구 밖에서 보면 우리는 중력과 수직한 방향으로 이동하고있고, 반대로 힘(중력)은 이동방향에 수직하게 작용하고있으니 우리가 원운동을 하고있는것에 이상한점은 없음 그러나 지구 안에서 우리가 우리를 보면 정지해있는데, 중력이 작용하고있는데 땅 아래로 꺼지고 있지않음. 이걸 납득시키기 위해서 관성력이란게 존재하는거고, 그게 원심력이 되는거임. (사실 지표면 위에선 수직항력이 작용하겠지만, 위성을 생각하면 더 와닿을거라고 생각함) 회전에 의한 튕김이란것 자체가 없는거임. 막말로 줄에 돌매달아서 돌릴때,줄의 장력이 있기 때문에 회전이 생기는것이고, 줄의 장력이 없으면 그냥 던지는것과 다름없음. 마치 쥐불놀이에서 줄을 잡고있는 동안은 장력이 있으니 회전하고, 줄을 놓는순간 그냥 던진것과 다름없이 되는것같은거임
실체가 없는건 중력이 아니라, 회전에 의한 튕김이란 거임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