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론적으로 빛은 길이수축으로 인해서 이동거리가 없게 됩니다. 하지만 빛이 아닌 관측자에겐 약 30만km/s의 속도로 이동하는 것처럼


보이게 되죠. 또 지구 위에 가만히 서있는 제가 관측자라고 할 경우 태양에서 출발한 빛이 저에게 도달할 때까지 시간이 약 8분 20초 정도가


걸리게 되지만 빛을 기준으론 시간이 흐르지 않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를 기준으론 태양과 지구 사이의 거리가 약 1억 5000만km이지만 빛을


기준으론 그 사이의 길이가 0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 수축된 길이가 0이라는 것을 확률적으로 해석할 경우 빛은 그 사이의 길이에서 어디에나


동시에 존재할 확률을 가진 것이라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또 그렇게 빛을 기준으로 생각한다는 것의 의미는 시간이 정지한 상태를 가정해서


생각한다는 것이 되겠죠. 여기까지 이해가 되었다면 아래의 유튜브 영상을 보시죠.




위의 4d리플레이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한 순간에 모든 사물들이 멈춰져있는 순간이 있을 때, 포커스(초점, 시점, 기준점)의 변화가 없을 경우


한 순간에 모든 사물이 운동량이 없는 정지상태가 됩니다. 또 우리가 사물을 볼 수 있는 이유가 빛이 사물에 반사되기 때문이라고 설명되니


포커스의 변화가 없는 한순간의 정지 상태일 경우 빛도 마찬가지로 정지한 상태가 되죠. (따라서 정지된 순간의 영상 안에서의 정지한 사람들은


다른 사물을 볼 수 없는 상태죠.) 그런데 포커스가 변할 경우에도 빛은 여전히 정지한 불변의 상태일까요? 위의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포커스가


사물에서 멀어질 경우 그 사물이 작게 보이고, 포커스에 가까워지면 크게 보이게 되죠. 따라서 빛의 위치는 시간이 정지했다고 가정해도 포커스의


변화에 따라 불변이라고 할 수 없게 됩니다.



위와 같은 설명이 가능한 이유는 사실 우리가 위의 영상인 4D리플레이(4차원)를 온전히 볼 수 있다고 가정할 경우 우리가 5차원적인 존재라고


가정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즉, 제가 영상에서 포커스를 제 맘대로 바꾸는 것처럼 4차원을 온전히 제 맘대로 볼 수 있다면 저는 5차원적인


존재로 가정할 수 있게 된 다는 것이죠. 따라서 제가 그런 5차원적인 존재일 경우 영상에서 포커스를 이동시키는 것처럼 저는 4차원내에서의


사물들을 가까이서 또는 멀리서 볼 수 있게 되죠. 즉, 정지된 한 순간에 포커스를 마음대로 변화시키는 것의 의미는 한 순간의 4차원을 5차원에서


보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이죠. 따라서 위 유튜브 영상에서도 자명하게 알 수 있듯이 정지된 한 순간이라도 포커스가 변할 경우 빛도 정지해있지


않고 포커스의 변화에 따라 변위하게 된 다는 겁니다. 즉, 정지된 한 순간에 포커스의 변화에 따라 사물이 크게 보이고 작게 보이는 이유가


바로 빛의 움직임(변위)때문인게 되어버리죠. 그럼 당연하게도 포커스와 사물과의 거리가 0이 될 때까지 이동시킬 때와, 사물이 더이상 보이지


않게 될 때까지 포커스를 이동시킬 때도 마찬가지로 포커스의 이동에 비례해서 빛도 변위합니다. 따라서 한순간의 4차원에서 포커스와 사물간의

거리의 모든 지점에서 빛은 동시에 존재할 확률을 가지고 있는게 맞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저와 태양 사이의 직선 길이에서의 모든 지점에서 빛은


동시에 존재할 확률을 갖고 있다는 것이죠. 결론을 정리하자면 상대론적으로 빛이 어떤 길이를 0으로 수축시킬 경우를 양자역학적으로 해석하면


빛은 그 사이의 길이에서 동시에 확률적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죠. 물론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기준에 따라


질량이 상대적이게 되고 그로인해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가 성립하므로 사물이나 사람의 질량이 기준에 따라 모두 공간화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게 되고 말이죠.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1. 고대 그리스의 철학에서부터 뉴턴역학까지 이해해보기

2. 특수상대론과 일반상대론을 이해해봅시다

3. (일반)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4.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5.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 양자역학적 중력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6. 양자역학으로 물리학과 관련된 4가지 역설의 해결

7. 불연속 변화 프레임의 동기화와 질량의 상대성

8. 확률성이 생길 수 있는 이유

9. 우주의 존재성에 관한 가설 두가지

10.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시간대와 확률론적 결정론

11. 물리학자들은 과연 끈이론을 버릴수 있는가?
12. 광속이 상수인 이유


-요약된 설명-

1. 상대론적 길이수축을 쉽게 이해해보기

2. 질량과 상대론적 길이수축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해보기

3. 뉴턴의 관성의 법칙을 상대론적으로 쉽게 이해해보기

4. 중력이 상대론적으로 힘이 아닌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5. 중력이 양자역학적으로 힘인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6. 양자역학이란 무엇인지 이해해보기

7. 양자역학의 질량의 상대성 이해해보기

8. 질량의 상대성과 중력의 관계 이해해보기

9. 에너지의 대칭성과 비대칭성을 이해해보기

10. 4차원과 확률과의 관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1. 수학적으로 질량의 상대성 이해해보기

12. 중력장이 확률장인 이유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3. 슈뢰딩거 고양이와 시간의 상대성의 상관관계 이해해보기

14. 빛이 4차원에너지인 이유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5. 빛과 공간의 속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6. 허수(확률)에너지인 공간의 초대칭성에 대해 이해해보기

17. 4차원의 시간대(고립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8. 빅뱅 이전의 상태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9. 빅뱅과 블랙홀의 특이점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0. 양자얽힘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1. 입자와 물질의 예측불가능성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2. 시간 개념의 변천사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3. 4D 리플레이 영상으로 이해하는 질량의 상대성


-보충 설명-


1.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2. 포토샵의 레이어를 통한 시간대의 시각적 이해와 정의

3. 상호작용으로 질량의 상대성과 원근감을 이해해보기


추가로 저는 위의 설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담긴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사실 책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자신 있으면 논문을 쓰라는 사람이 가끔씩 있어서 입니다.


철학자는 철학서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 철학서 자체가 논문이고 말이죠.


<자명론>의 경우 너무 오래전에 써서 좀 허접합니다. 지금의 제 생각과 달라진 부분이 많고요.


그러나 무료이니 관심이 생기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또 추가하자면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위 11번 링크를 통해 수학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물리전공자분들이나 수학전공자분들에게 협업을 한번 제안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거시까지 확장된 ToE인 양자역학을 설명했지만 수학적으로 여전히 거시는 상대론을 쓰면 되고


미시는 양자역학식을 쓰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브온라인이라는 게임상의 최적화란 개념을 볼 때 새로운 수학(또는 중력)식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물리 관련 시물레이션을 돌리거나 게임물리엔진에 사용될 수 있을 테니까


말이죠. 어쩌면 위 게임의 최적화도 수학이 들어간 것일테니 이미 관련된 식이 있을 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결국 수학적으로 뉴턴은 물리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인 f=ma와 만류인력식을 만들었고,


아인슈타인은 물질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를 말하는 e=mc^2 과 중력식을 만들었죠.


저같은 경우 오일러의 공식이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설명하는 식이라는 것을 알았고


중력식은 만들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전공자분들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제 역할은 이 정도만로도 이미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 제 설명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물리학전공자나 수학전공자분들은 제 이론을 바탕으로 물리학 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는게 어떤가 하는 겁니다. 슈뢰딩거의 방정식처럼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리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란 겁니다.


그럼 저는 제 철학을 알릴 수 있고 그분도 자기 이름을 딴 식이 생기는 것이니 윈윈이 될 겁니다.


또 한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물갤에서만 제 글을 설명하기보단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릴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를 하나 만들어서 물리학 전공자분과 같이 해보고 싶네요. 저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관계가 될 수 있을겁니다. 제 설명이 옳다면 분명 나쁘지 않은 도박일겁니다. 물론 욕을 많이 먹게 될 테지만 말이죠.


아마 지금은 없겠지만 그래도 선착순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닉으로 검색되는 카카오 오픈톡방으로 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