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11이 생각하는 새로운 시대의 사상이 바로 이 노래에 담겨져 있다. 21세기 현대인들은 마음을 비울 필요가 있다. 그래야 자본주의, 개인주의의 부작용을 치유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