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제 설명이 옳다면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통합할 필요 없이 거시까지 확장된 양자역학이 자체로 ToE이기 때문에 양자장론이나 초끈이론은


물리학적으로 의미 없는 이론이 됩니다. 물론 학자들이 이론을 막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두 이론의 논리 전개가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이론의 전제가 되는 공리(가정)들이 틀렸다는 겁니다. 제 설명은 미시나 거시의 구분이 따로 필요 없이 입자(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란 것이기 때문에 변화를 연속으로 가정하는 상대론과 변화를 불연속으로 가정하는 양자역학을 통합하려는 양자장론은


자체로 불가능하단 것이죠. 또 변화가 불연속이면 기본입자가 0차원이어도 설명에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제가 이런 설명을 하는 이유는


물리를 연구하려는 사람들이 양자장론과 초끈이론을 연구하는데 인생을 낭비하지 않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초끈이론을 한번이라도


옳다고 생각한 사람은 물리학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 설명이 옳을 경우 ToE는 아니지만 표준모형은 가장 옳은 방향의


이론입니다. 다른 이론도 대칭성을 지키려고 하긴 하지만 표준모형의 경우 실험적으로 대칭성을 찾고 있죠. 실험에서 기존 입자들만으로 에너지


보존법칙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아직 인간이 발견하지 못한 입자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것을 지침으로 해서 입자를 발견해내고


가장 많은 것을 설명하고 있는게 바로 표준모형입니다. 그렇게 힉스입자도 발견되었죠.



그런데 파동-입자 이중성과 힉스입자의 관계를 통해서 다음의 설명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전자는 질량이 있다고 설명되죠. 그럼 힉스장과의 상호작용으로 전자는 질량을 갖게 되는 것이 됩니다. 그런데 전자는 불연속으로 양자도약하죠.


즉, 전자가 파동성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있다면 그 순간엔 전자는 질량체의 형태가 아니므로 힉스장과의 상호작용도 없다고 하면 될 겁니다.


그리고 전자가 다시 입자성을 가질 경우 힉스장과 다시 상호작용하게 되는 것으로 설명되면 되겠죠. 그런데 이런 설명이 가능하다는 자체가


의미하는 것은 힉스입자가 전자와 같은 입자와 한번의 상호작용만하고 사라지는 게 아니라 그 과정이 반복된다는 것이 됩니다.


즉, 힉스입자도 전자와 마찬가지로 파동-입자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미시와 거시를 구분하려했던 코펜하겐 해석이


최신의 이중슬릿 실험에서 반박되었다는 것에 있습니다. 이중슬릿 실험에서 분자 단위를 넘어 미생물에서도 파동-입자 이중성이 확인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코펜하겐 해석의 미시와 거시의 구분은 자체로 매우 모호했죠. 어느 크기부터 미시고 어느 크기부터 거시일까요?


결국 코펜하겐 해석은 불연속 변화가 전자같은 미시세계에만 한정된다고 믿고 싶어했던 학자들이 만든 미봉책에 불과한 것이었던 겁니다.


현대의 해석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이 상호작용이 없으면 파동성을 갖는다고 설명됩니다. 그게 바로 결어긋남해석이죠.


저는 물론 결어긋남해석이 아니라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질량이 상대적이 된다는 것으로 파동-입자 이중성을 설명했습니다.


결국 만약 미시나 거시의 구분이 필요 없이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그 경우도 마찬가지로 힉스입자가 파동-입자 이중성을


가지는 것으로 설명하면 된다는 것이죠. 물론 제 설명의 경우 힉스입자가 공간화되면 힉스장이 되는 것이고, 힉스장이 입자화되면 힉스입자가 되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결론을 정리하자면 힉스입자가 파동-입자 이중성을 갖고 있다면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어도 이론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즉, 변화가 불연속이어도 안될 건 없다는 것이죠.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1. 고대 그리스의 철학에서부터 뉴턴역학까지 이해해보기

2. 특수상대론과 일반상대론을 이해해봅시다

3. (일반)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4.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5.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 양자역학적 중력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6. 양자역학으로 물리학과 관련된 4가지 역설의 해결

7. 불연속 변화 프레임의 동기화와 질량의 상대성

8. 확률성이 생길 수 있는 이유

9. 우주의 존재성에 관한 가설 두가지

10.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시간대와 확률론적 결정론

11. 물리학자들은 과연 끈이론을 버릴수 있는가?
12. 광속이 상수인 이유

13. 빛의 길이수축과 확률성에 대한 시각적 이해


-요약된 설명-

1. 상대론적 길이수축을 쉽게 이해해보기

2. 질량과 상대론적 길이수축의 연관성을 쉽게 이해해보기

3. 뉴턴의 관성의 법칙을 상대론적으로 쉽게 이해해보기

4. 중력이 상대론적으로 힘이 아닌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5. 중력이 양자역학적으로 힘인 이유를 쉽게 이해해보기

6. 양자역학이란 무엇인지 이해해보기

7. 양자역학의 질량의 상대성 이해해보기

8. 질량의 상대성과 중력의 관계 이해해보기

9. 에너지의 대칭성과 비대칭성을 이해해보기

10. 4차원과 확률과의 관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1. 수학적으로 질량의 상대성 이해해보기

12. 중력장이 확률장인 이유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3. 슈뢰딩거 고양이와 시간의 상대성의 상관관계 이해해보기

14. 빛이 4차원에너지인 이유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5. 빛과 공간의 속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6. 허수(확률)에너지인 공간의 초대칭성에 대해 이해해보기

17. 4차원의 시간대(고립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8. 빅뱅 이전의 상태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19. 빅뱅과 블랙홀의 특이점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0. 양자얽힘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1. 입자와 물질의 예측불가능성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2. 시간 개념의 변천사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23. 4D 리플레이 영상으로 이해하는 질량의 상대성


-보충 설명-


1.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2. 포토샵의 레이어를 통한 시간대의 시각적 이해와 정의

3. 상호작용으로 질량의 상대성과 원근감을 이해해보기


추가로 저는 위의 설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담긴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사실 책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자신 있으면 논문을 쓰라는 사람이 가끔씩 있어서 입니다.


철학자는 철학서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 철학서 자체가 논문이고 말이죠.


<자명론>의 경우 너무 오래전에 써서 좀 허접합니다. 지금의 제 생각과 달라진 부분이 많고요.


그러나 무료이니 관심이 생기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또 추가하자면 질량=에너지=공간 의 등가원리를 위 11번 링크를 통해 수학적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물리전공자분들이나 수학전공자분들에게 협업을 한번 제안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거시까지 확장된 ToE인 양자역학을 설명했지만 수학적으로 여전히 거시는 상대론을 쓰면 되고


미시는 양자역학식을 쓰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브온라인이라는 게임상의 최적화란 개념을 볼 때 새로운 수학(또는 중력)식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용적으로 물리 관련 시물레이션을 돌리거나 게임물리엔진에 사용될 수 있을 테니까


말이죠. 어쩌면 위 게임의 최적화도 수학이 들어간 것일테니 이미 관련된 식이 있을 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결국 수학적으로 뉴턴은 물리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식인 f=ma와 만류인력식을 만들었고,


아인슈타인은 물질과 에너지의 등가원리를 말하는 e=mc^2 과 중력식을 만들었죠.


저같은 경우 오일러의 공식이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를 설명하는 식이라는 것을 알았고


중력식은 만들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전공자분들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제 역할은 이 정도만로도 이미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혹시 제 설명이 옳다고 생각하시는 물리학전공자나 수학전공자분들은 제 이론을 바탕으로 물리학 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는게 어떤가 하는 겁니다. 슈뢰딩거의 방정식처럼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리공식을 하나 만들어보시란 겁니다.


그럼 저는 제 철학을 알릴 수 있고 그분도 자기 이름을 딴 식이 생기는 것이니 윈윈이 될 겁니다.


또 한가지 제안을 드리자면 물갤에서만 제 글을 설명하기보단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릴 수 있다면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유튜브를 하나 만들어서 물리학 전공자분과 같이 해보고 싶네요. 저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관계가 될 수 있을겁니다. 제 설명이 옳다면 분명 나쁘지 않은 도박일겁니다. 물론 욕을 많이 먹게 될 테지만 말이죠.


아마 지금은 없겠지만 그래도 선착순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제 닉으로 검색되는 카카오 오픈톡방으로 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