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량 보존의법칙 공부중인데 왜 벽이냐 더 큰 질량에 부딛혔을땐 기존에 가지고있던것보다 큰 충격량을 받게되는거야?

이게 보존이 맞아?

3 N*s 로 굴러간 공이 1 N*s 로 빠꾸했으니 -4 N*s 의 충격량을 받은것은 알고있었어.

근데 작용 반작용이니까 일단 3으로 쳤으면 벽이 받는충격도 3인거 아니야?

왜 갑자기 맞고 돌아온놈이 기준이 되는거야?

이게 좀 헷갈리네.


세대 치고 네대 맞아왔는데 왜 기준이 세대가 아니라 네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