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슈타인은 사진처럼 질량이 큰 물체는 시공간도 휘게 만들고 저 휜 곡면을 따라서 공전한다고 했는데
결국 그럼 움짤처럼 서로 부딪쳐야되는거 아님???
댓글 9
움짤에서는 쇠공이 표면과 마찰을 일으켜 속도가 줄어드니까 중심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이고 실제로는 진공상태에서 "달"이 도니까 마찰이 없어서 관성운동을 유지함 - dc App
익명(121.128)2020-11-28 08:06:00
답글
아~음 이해가 쏙쏙됐네 그래서 중력탈출속도라는게 있는거였구나
익명(175.196)2020-11-28 10:38:00
답글
그럼 중력가속도는 어떻게 이해해야함?
익명(175.196)2020-11-28 10:40:00
답글
단편적으로 이해하려하지 말고 그냥 케플러의 법칙을 찾아봐. 천체의 운동을 기술하는데는 중력가속도란 개념은 별 쓸모가 없음. 그리고 케플러의 "법칙"도 관찰된 결과를 수학적으로 겉보기 "모사"를 해놓은 것일뿐 깊이 있게 천체간 운동을 이해하려면 일반상대론을 알아야함. 일반상대론을 알면 중력가속도 따위의 개념은 우스워짐. - dc App
익명(121.128)2020-11-28 11:33:00
답글
마치 중세때 병은 마귀가 씌운 것이락고 믿다가 알고보니 세균감염이라는 것을 알았을때의 차이만큼이나 큼. 뉴턴은 일반상대론을 몰랐으니 중력가속도를 헛된 개념을 어쩔수 없이 사용한 것이고 현실세계에서는 잘 써먹을 수 있을뿐 그것이 진리은 아님. "gravity is geometry"임. - dc App
움짤에서는 쇠공이 표면과 마찰을 일으켜 속도가 줄어드니까 중심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이고 실제로는 진공상태에서 "달"이 도니까 마찰이 없어서 관성운동을 유지함 - dc App
아~음 이해가 쏙쏙됐네 그래서 중력탈출속도라는게 있는거였구나
그럼 중력가속도는 어떻게 이해해야함?
단편적으로 이해하려하지 말고 그냥 케플러의 법칙을 찾아봐. 천체의 운동을 기술하는데는 중력가속도란 개념은 별 쓸모가 없음. 그리고 케플러의 "법칙"도 관찰된 결과를 수학적으로 겉보기 "모사"를 해놓은 것일뿐 깊이 있게 천체간 운동을 이해하려면 일반상대론을 알아야함. 일반상대론을 알면 중력가속도 따위의 개념은 우스워짐. - dc App
마치 중세때 병은 마귀가 씌운 것이락고 믿다가 알고보니 세균감염이라는 것을 알았을때의 차이만큼이나 큼. 뉴턴은 일반상대론을 몰랐으니 중력가속도를 헛된 개념을 어쩔수 없이 사용한 것이고 현실세계에서는 잘 써먹을 수 있을뿐 그것이 진리은 아님. "gravity is geometry"임. - dc App
오 아하
과연 그럴까? 일반상대성이론도 단지 여러가지 길중에 하나가 아닐까?
중력은 길이수축이 연속되서 일어나는 현상임
원자주변의 전자는 항상 운동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