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중 물리학책들 재미로 읽고 그러는데
보면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에 의하면
중력은 그 물질의 주위의 공간이 휘어선 발생하는 거라고 하자나
양자 역학에선 힉스 입자가 중력을 발생시킨다고 하고
이거 어케 봐야 하는 거임?
그리고 둘째 잘 이해 안가는게
특수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운동하는 물체의 속도에 따라 시간이 달리 가자나
빛의 속도에 가까워 질수록 상대적으로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하고
그래서 광속에 가까운 속도로 우주를 여행하고 오면
갔다고 온 사람 입장에서는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상대적 늙어 있다고 하자나
근데 아리까리 한게 지구에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우주 여행 갔다온 사람보다 자기가
그 속도로 뒤로 갔다 왔다고도 볼 수 있는 거자나 서로 상대적인 속도인데
뭘 기준으로 따지는 거임?
공간이 무슨 쫀득이도 아니고 무슨소리지
길이수축현상 보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