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시공 공즉시색은 고전역학으론 설명되지 않지만 미시세계에서 공과 색이 중첩되는 것을 의미한다면....??
그리고 그 양자역학을 이용해 제자들에게 철학적인 메세지를 주기 위해 색즉시공 공즉시색 시상행식 역부여시라는 말이 나왔다면....??
가능성 있다고 본다 ㅇㅇ...
댓글 3
예를 들어 신학이든 강단 형이상학이든 책을 아무거나 한 권 쥐었다고 해보자. 그렇다면 묻자: "그 책에 양이나 수를 따지는 추상적 추론이 담겼는가?" 아니오. "그 책에 사실이나 존재 문제를 따지는 실험적 추론이 담겼는가?" 아니오. 그렇다면 불구덩이에 던져버려라. 그 책엔 궤변과 환상 말고는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 데이비드 흄
예를 들어 신학이든 강단 형이상학이든 책을 아무거나 한 권 쥐었다고 해보자. 그렇다면 묻자: "그 책에 양이나 수를 따지는 추상적 추론이 담겼는가?" 아니오. "그 책에 사실이나 존재 문제를 따지는 실험적 추론이 담겼는가?" 아니오. 그렇다면 불구덩이에 던져버려라. 그 책엔 궤변과 환상 말고는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 데이비드 흄
논란이 일자 "사실 불교 몰라"
색즉시공의 표면적인 뜻만 알아서 불교도들의 의견을 알려주지도 못하겟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