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각형 내부에 있는 점을 판별할 때

점에서부터 어느 한 방향으로 선을 그으면서

내부->외부->내부->외부

이렇게 판단을 하잖아요


또 그냥 눈에 보이는 데로 본다면 동서남북처럼 서로 대칭이 되어지는 4방향으로 뻗어나가는 반직선을 점에서부터 그어서

반직선이 모두 다각형을 이루는 어떤 선분과 부딪히면 이게 내부에 잇다고 볼 수도 있구요


이게 만약에 n차원이 되고 우리가 사는 차원까지 넘어오게 되면

어떤 사물이 어떤 사물의 안에 있기 위해서는 사물에서부터 뻗어나간 반직선이 각각의 축에 대해 뻗어나갔을 때 모두 어딘가에 부딪히는 상황이라는 건데

이게 말로 그냥 읽게 되면 시공간에 대해서도 적용이 될 거 같잖아요

그러면 시공간이 각각의 사물에 대해 다르게 적용한단 건가요?

그러면 지구에서 흐르는 시간과 태양에서 흐르는 시간이 다르단 건가요?

근데 모두 우주 안에 있는데 우주의 시간 안에서는 다 같아야하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