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 역학을 공부하면, 이 이중슬릿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다루죠.




빛은 파동이며 입자라고 하지만, 틀렸습니다.




정답부터 말하자면, 광자는 아주 미세한 입자들의 결합체입니다.




종이에 1cm 크기의 구멍을 내고 빛을 통과 시킨다면, 1cm 단위에 빛의 입자가 많이 들어가겠죠.




0.1cm라면요. 0.01cm 0.0001cm 0.000000001cm로 까지 가서,




 아주 미세한 빛의 입자가 그 구멍을 통과할겁니다.




결국 중성미자와 같은 아주 작은 미세하고 또 미세한 입자가 그 공간을 들어가겠죠.




결국 빛이라는것은 입자들의 결합체입니다.




그런데 현대 과학계에서 광자를 입자이면서 파동이라고 설명하는데 틀렸습니다.




대표적으로 이 이중슬릿의 기준으로 보면, 이중슬릿이 반사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이중슬릿을 뺀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광자가 간섭무니를 나타내지 않고, 하나의 선분이 나옵니다.




결국 아주작은 빛의 입자들이 벽을 충돌하면서, 반사각도에 따라 간섭무늬를 형성합니다.




쉽게 말해서, 이중슬릿의 간격에 따라 간섭무늬의 정도가 결정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진공상태의 이중슬릿에서도 역시 동일한 간섭무니를 형성합니다.




이것은 빛의 입자들이 수없이 많이 뭉쳐진것이라는것을 증명하게 되는것입니다.




파동은 반드시 매질이 필요합니다. 




디텍터를 가져다 대었을때, 빛이 반사되었을때 간섭무늬 정도가 낮아졌습니다.




실제 빛의 세기를 강화하면 결국 동일한 양상을 띄게 됩니다.




빛은 입자입니다.




아주 미세한 분자를 다량으로 쏘게 되면 역시 동일한 이유도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