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과학에서 우주는 아주 작은 점에서 빅뱅이 일어나 팽창하면서 현재의 우주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이 우주는 어떤 무언가의 에너지에 의해 계속 팽창하고 있는 중이다


(왜 에너지가 있어야하면 에너지가 없다고 가정하면 결국 우주의 모든 물질과 공간은 중력에 의해 끌어당겨져서 대수축을 맞이 할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종의 밝혀지지않은 에너지가 우주를 팽창시키고 있는 것이다 편의상 암흑에너지라고 한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해봐도 빅뱅이론,빅뱅우주론은 말이 안된다 어떻게 원자보다 작은 공간에서 원자보다 훨씬 큰 은하,행성이 나올수있으며, 그렇게까지 안가더라도 빅뱅 초기의 밀집된 공간에 코끼리조차 넣을수도 없을 것이다

그러면 이렇게 반박할지도 모른다 사실 모든 물질을 이루는 원자는 사실상 텅텅 비었기때문에, 이 우주상의 모든 물질들을 빈공간없이 압축시킨다면 원자보다 작은 공간에 넣을수있을 것이라고

하지만 그럴까? 아무리 원자가 빈공간이 많다지만 전자,원자핵이 미량이나마 있다 그냥 빈공간 그자체면 무랑 마찬가지이다 즉 없는 것이다

즉 조금의 물질이 있기는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우주에 있는 원자의 수는 어마어마하게 많다 아무리 거의 텅빈것이라지만 엄청난 숫자가 모이면 그걸 다 압축해도 에베레스트산보다 더클것이다

그런데 원자보다 작은 공간에 밀집되어있었다는 것이 말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렇게 압축되어있었다면 블랙홀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높지 어떻게 빅뱅(폭발)이 일어나 아직까지도 팽창한다는 말인가? 그 엄청난 에너지는 또 어떻게 설명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