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이 도대체 멀까 고민 오지게 하다가 내가 내린 결론이다.


중력은 암'흑물질에 의해 생겨나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이 중력은 물질과 항상 1:1대응을 한다

고로 진공상태에서 모든 물체는 같은 속도를 가지는 것이다.


가장 작은 물질을 .으로 표현했을때 암;흑물질은 .을 둘러싼 형태로 존재하게 된다.

물질이 모일수록 물질을 중심으로한 암;흑물질의 분포는 더욱 큰 원의 형태를 가지게 된다.

중력이란 물질을 암'흑물질이 감싸는 힘이다.

중력의 적용범위가 무한대가 아닐 수도 있음을 의심해본다.


원자의 대부분이 빈공간으로 보이는 이유는 중심핵의 물질이 원자의 99%물질을 가지며 그 빈공간을 암'흑물질이 채우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머지 1%물질에 해당하는 암'흑물질이 또한 존재한다.


암'흑물질의 양이 많아지면 중력의 힘이 강해진다.

중력의 힘이 물질간의 상호작용으로 생겨난 힘과 에너지보다 커질경우 블랙홀이 된다. 블랙홀은 가장 태초의 물질과 가까운 형태로 존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은하에는 은하전체를 감쌀만큼 많은 암'흑물질이 존재하며, 은하의 중심에는 은하에 분포한 암'흑물질 만큼의 물질이 있다는것이다.

고로 은하중심에는 필연적으로 거대 블랙홀이 존재한다.


빅뱅은 일어나지 않았으며, 정적인 우주에서 물질과 암'흑물질이 함께 만들어 진것으로 보인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 0 에서 물질과 암'흑물질이 생겨남과 변수x가 발생함.

0 = 물질(0.9999') + 암'흑물질(-0.9999') + x

물질이라는 것은 암'흑물질과 쌍으로 생성되며, 한가지 원초적 입자에서 시간이 흐름에 따라 물질간의 상호작용으로 현재의 우주가 만들어 진것으로 생각이된다.

가장 장은 입자인 태초의 물질은 암'흑물질과 반대되는 기질을 가질 것으로 예상이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절반은 물질이며 절반은 암'흑물질이다. +x는 반드시 존재하겠지만 무엇인지는 모른다.


여기서 정의하는

'물질'이란 힘, 에너지, 광자, 반물질, 그리고 지금까지 알려진 모든 물질들 통합하며 이들과 상호작용 하는 다른 모든 것들도 물질이 된다.

'암'흑물질'이란 지금까지 밝혀지거나 예상하고 있는 암흑물질의 형태나 성질과는 전혀 상관없는 내가 생각하는 새로운 암흑물질을 말한다.



물론 내 생각이고 내생각이 틀릴 수 도 있음.

다만 이상하거나 납득이 안되는 부분은 반론을 해주길 바라며 이 글을 쓰는 이유이기도 하다.

나만의 생각을 정리하는것 만큼 재밌는 일은 없으니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