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차원부터 3차원까지의 차원으로 이루어진 구조가 있다고 할 때 그 구조가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결국은 시각적입니다.

즉, 상상이 가능한 범위이죠. 그런데 4차원은 시각적으로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를 확률적이기 때문이라고 저는 설명했었죠.


예를 들어 어떤 에너지로 가능한 차원의 범위가 -0차원점(최솟값) ~ 반지름이 1인 구의 부피(최댓값)- 이라고 할 때,


저 범위 중 하나로 확정되지 않은 미결정의 상태라면 그 상태를 시각화할 수 없다는 것이죠.


그런데 저렇게 확률값의 범위가 고정되어있기 때문에 하나의 4차원을 하나의 고립계로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하나의 4차원이 고립계라고 가정하면 그 고립계에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은 엔트로피뿐이죠.


그런데 엔트로피는 항상 증가하는 경향을 갖는다고도 설명됩니다.


결국 하나의 4차원에서 엔트로피가 증가한다는 것은 확률적인 상태에서 확정적인 상태가 된다는 겁니다.


가장 엔트로피가 증가한 상태는 가능한 가장 큰 3차원의 상태이며 가장 작은 엔트로피의 상태는 점의 상태입니다.


그런데 만약 어떤 에너지의 확률적 범위가 -0차원점(최솟값) ~ 무한대- 라면


그 경우 제 설명에서는 그 에너지의 차원은 5차원(이하)이 됩니다.


그런데 결국 제 설명에서는 4차원은 바로 공간입니다. 공간을 빛보다 빠른 확률장이라고 설명했었죠.




※ 혹시 제 설명이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먼저 아래의 -자연철학- 부분을 순서대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글들을 읽고 양자역학을 이해해봅시다.


-자연철학-


1. 중력과 관련된 철학적 질문들과 그 변천사

2. 중력과 우주의 존재성의 관계(에너지)

3.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4. 에너지의 차원과 엔트로피

5. 양자역학적 중력의 수학적 이해
6. 수학적으로 이해하는 차원의 확장과 확률

7. 근본적인 불가지론을 이해해보기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

1.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의 등가원리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2. 상호작용으로 질량의 상대성과 원근감을 이해해보기

3. 질량의 상대성을 통해 양자역학적 중력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4. 양자역학은 척력까지 포함한 중력 이론임을 이해해보기.

5. 불연속 변화 프레임의 동기화와 질량의 상대성

6. 우리 몸의 부분부분의 시간은 상대적인가 절대적인가.

7. 인력은 왜 당기고 척력은 왜 미는가?

8. 양성자는 전자와 충돌하여 쌍소멸하는가 안하는가?

9. 양자역학으로 물리학과 관련된 4가지 역설의 해결

10. 파동-입자 이중성과 힉스입자


-시간대-

1.확률성이 생기게 되는 이유

2. 4차원과 확률과의 관계에 대해서 이해해보기

3. 포토샵의 레이어를 통한 시간대의 시각적 이해와 정의

4. 갈루아의 군론을 통해 우주의 구조 이해해보기

5. 공간의 속도와 허수시간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6. 광속이 상수인 이유

7. 공간이 중력장이면서 확률장인 이유와 시간대로 이해하는 양자얽힘

8. (고립)계가 어떻게 존재하게되고 유지될수있는가?

9. 에너지의 차원과 엔트로피

10. 무엇이 시간의 기준이 되는가?

11. 엔트로피와 우주의 미래

12. 결정론과 비결정론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13.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시간대와 확률론적 결정론

14. 확률과 빛의 절대속도의 관계에 대해서 이해해봅시다.

15. 빛의 길이수축과 확률성에 대한 시각적 이해


-빅뱅과 특이점 관련-

1. 우주의 존재성에 관한 가설 두가지

2. 유를 설명하지 못(불가능)할 때는 그냥 믿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3. 질량체의 부피가 0이 될수없다는 가정을 세워봅시다.

4. 물리학자들은 과연 끈이론을 버릴수 있는가?


-관련된 철학-

3. 양자역학에 대한 해석의 변천사



추가로 저는 위의 설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담긴 <자명론>과 <대칭론>이란 책을 썼습니다.


사실 책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자신 있으면 논문을 쓰라는 사람이 가끔씩 있어서 입니다.


철학자는 철학서를 쓰는 겁니다. 그리고 그 철학서 자체가 논문이고 말이죠.


<자명론>의 경우 물리학적으로 질량의 상대성과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를 설명했고,


<대칭론>의 경우 <자명론>에 없던 시간대란 개념을 추가했는데, 사실 두 책의 핵심은 물리학적인


내용 설명이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철학적인) 의문의 해소에 있습니다. 물론 모든 물리학적인 현상들은 결국


위의 질량의 상대성,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 시간대란 개념들을 통해 설명이 됩니다.


그런데 위의 책들은 사실 너무 오래전에 쓴 것이라 지금 제가 물갤에서 쓰는 내용에 비해서


매우 허접하지만 <자명론>의 경우 무료이니 관심이 있으시면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또 오픈톡방에서 제 닉을 검색하면 나오는 톡방이 있으니 혹시 관련해서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톡방으로 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