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와 B 사이의 거리는 1광년이다.
A가 B를 향해 빛에 가까운 속도로 운동하기 시작한다.
B가 A를 볼 때,
A는 1년 내내 출발하지 않고 정지해 있다.
1년이 흐른 시점에, A가 1광년의 거리를 단숨에 순간이동해서 눈앞에 나타난 것처럼 보인다.
A가 1년 가까이 운동해서 B에게 거의 도달했는데도 불구하고, B는 아직 우주선이 출발했던 모습도 보지 못했다. 1년 전 A가 출발했던 모습을 담은 '김여사' 빛은 답답하게도 지난 1년 동안 항상 c의 속력으로만 일정하게 갔기 때문에 아직도 지구에 도달하지 못하고 바로 A의 코 앞에 있는 것이다. 지난 1년간의 A의 모습을 담은 수많은 '김여사' 빛들이 더 빨리 가지 못하고 A 앞에 순서대로 빽빽하게 밀려있는 것이다.
1년이 흐른 시점에, B가 보기에, A가 1광년 떨어진 출발점을 출발하자마자 빛의 속도를 넘어서 1광년 거리를 단숨에 달려와 눈앞에 갑자기 나타난 것처럼 보인다.
A가 B를 볼 때,
출발할 때부터 B가 빛에 거의 가까운 속도로 다가오는 것처럼 보인다.
즉, A가 B를 볼 때와, B가 A를 볼 때가 확연하게 다르다.
이것은 특수상대성이론의 기반이 되는 상대성 원리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특수상대성이론은 좌표불변성이 없는 이론이다.
빛은 관측수단이다. 즉 모든 관측자는 빛을 이용해서만 관측을 할 수 있다.
빛이라는 관측수단을 무시하고, A와 B가 상대방의 '현재모습'을 보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 문제다.
A와 B는 떨어진 거리만큼의 상대방의 '과거모습'만 볼 수 있다.
즉 당신의 뇌에는 빛이라는 관측수단을 무시하고,
A와 B가 상대방의 '현재모습'을 보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라플라스의 악마라는 벌레가 살고 있다.
https://kin.naver.com/open100/detail.nhn?d1id=11&dirId=1114&docId=1497541
이게 뭔 개소리야 형들 저게 서로 다르기 때문에 특수상대성 이론의 기반이 되는 상대성 원리가 성립하는거 아냐????
좌표불변성은 이새끼가 만든거 같은데 뭘 말하려는건지는 대충 알겠는데 또 뭔 개소리야
라플라스의 악마는 왜 여기다가 쳐넣은거야 시발 ㅋㅋㅋ
코코쉑이 하는말은 일단 거르고보셈 - dc App
그림 잘봐, 누가 빛을 발사하고있는지 두 그림이 서로 다르쟎아. 그래서 헛갈리는 것야 광자하나는 발사한다고 생각해봐 그리고
어차피 3차원 그림에서는 아무리 그려봐야 제대로 이해할수없어 특히 빛의 경로는 차원을 줄여서라도 공간이 아닌 시공간에서 살펴보아야 하지. 3차원 공간에서 아무리 빛의 경로를 그려봐라 절대로 제대로 안나온다. 일단 시공간에서 그려야하고 그렇게 그려놓으면 검토해줄께 위와 같은 공간에서의 빛 전달 문제는 이야기 꺼리가 안되는거야. 기본이 안되있쟎아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 공간3차원+시간 1차원인데 이것을 공간 1차원+ 시간 1차원 이렇게 공간의 차원을 줄여서라도 시공간에서 빛의 경로를 따져야한다는 말이야. 코코가 뭐 이런 상식을 알기나하겠나!
참고로 '공간3차원 + 시간 1차원'이따위 개념은 존재하지 않아 걍 시공간 4차원이지, 근데 쉽게 설명하려니 어쩔수 없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