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래프보면
시간이 한축을 담당하잖아
근데
그 접점들은 시간을 함축시킨거잖아
사실 두축 다 시간이잖아 그냥
그니까 주식차트를 예로 들면
오른쪽은 현재와 미래고 왼쪽은 과거거든
근데 그 하루의 봉안에도 시간을 무수히 쪼갤수있거든
보통 그런 분봉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변동성이 엄청 크다면? 긴 시간의 일봉주봉월봉보다는 분봉이 더 의미가 있는게 되거든
변동성이 클수록 시간을 더 쪼갤수있는거야
근데 그 변동성이라는게 운동이잖아
운동에 시간개념을 부여해서 좌표로 만든거잖아
그니까 움직임이 적을수록 그만큼 시간을 쪼개기힘들다는거임
시간을 쪼개기 힘드니 시간이 느려지는거고
우주가 시간좌표로 모눈형태로 되있다치면
거기에 찍힌 점이 막 움직여야 운동이 표시가 되는데
안움직이니까 그냥 점으로 보이는거지
그럼 우리가 1차원이라고 하는 점의 개념은 결국 시간상으로 가만히 있는 형태를 뜻하는거임
이 점이 움직이면 선이 되는거고 어디에 부딪혀서 굴절되면 면이 되는거고
면은 결국 정육면체가 되는거고 정육면체는 결국 원이 되는거고
이 운동이 지속되면 결국 지금의 우주와 같은 형태가 나오게 되는거임
움직임이 적을수록 시간적으로 나누기 힘들다? 자연주의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