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미 만들어져있는 자연을 분석하고 탐구하는게 이공계고 자연계인데
철학이라는게 인간들이 자기들 멋대로 만든게 아님?
거기서 인간이 지들멋대로 의미부여해서 이건 카미사마가 만들어주셨따! 이러는거 뭔가 꼴뵈기싫음
하다못해 화학/생명분야에서 윤리의식적인 부분으로 다루는것까지야 뭐 인정하겠는데 우주의 탄생 ㅇㅈㄹ 어휴;
그냥 내가 공부가 부족한건가 생각을 하려고는 하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에 저 생각이 점점 더 강해짐
애초에 이미 만들어져있는 자연을 분석하고 탐구하는게 이공계고 자연계인데
철학이라는게 인간들이 자기들 멋대로 만든게 아님?
거기서 인간이 지들멋대로 의미부여해서 이건 카미사마가 만들어주셨따! 이러는거 뭔가 꼴뵈기싫음
하다못해 화학/생명분야에서 윤리의식적인 부분으로 다루는것까지야 뭐 인정하겠는데 우주의 탄생 ㅇㅈㄹ 어휴;
그냥 내가 공부가 부족한건가 생각을 하려고는 하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에 저 생각이 점점 더 강해짐
그리스 위인공부하라는 게이는 위인을 공부하는거임 학문을 공부하는거임? 아무리봐도 적성 안맞는것같은데 다른전공 알아보는게 어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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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잘쳐줘봐야 남이 한 실험결과 적당히 취사선택해서 그럴싸한 스토리 하나 만들고 이게 세상의 이치다 뭐다 하는거겠지 그게 사이비종교랑 다를게 뭐냐? 니는 그냥 하나의 공상소설, 잘쳐줘봐야 공상과학소설가에 불과한걸 철학이네 세상의 이치네 포장하지말란말임 그냥 재밌는 소설하나 써서 학계에다 인정해달라면 그걸 인정해주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