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미 만들어져있는 자연을 분석하고 탐구하는게 이공계고 자연계인데

철학이라는게 인간들이 자기들 멋대로 만든게 아님?

거기서 인간이 지들멋대로 의미부여해서 이건 카미사마가 만들어주셨따! 이러는거 뭔가 꼴뵈기싫음

하다못해 화학/생명분야에서 윤리의식적인 부분으로 다루는것까지야 뭐 인정하겠는데 우주의 탄생 ㅇㅈㄹ 어휴;

그냥 내가 공부가 부족한건가 생각을 하려고는 하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에 저 생각이 점점 더 강해짐